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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너무 오래 짖고있어요 ㅜㅜ

일요일 오후 조회수 : 1,721
작성일 : 2019-03-17 17:37:30
7살 아들과 낮잠자다가 강아지 짖는소리에 깼는데
짖기 시작한지 두시간 다 되어가는것 같아요

아랫집 새로 이사오고 한번도 마주친적없는데
메모 붙여놓으면 너무 기분 나쁠까요?

작은 강아지일것 같은데 너무 신경질적인 고음이라 괴롭네요 ㅜㅜ
IP : 182.230.xxx.1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붙이세요
    '19.3.17 5:40 PM (122.44.xxx.115)

    주인이 강아지가 그리 짖는 거 모를수도 있어요.
    메모 붙이셔도 문제 없을 것 같아요.
    말투가 기분나쁘지만 않으면 몇시부터 몇시까지 짖는다..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모르실 것 같아 알려드린다 적으시면 생각있는 견주는 방법 찾아볼거구요.
    되풀이 되면 생활이 힘들다 덧붙여 보세요.

  • 2. 그집에
    '19.3.17 5:41 PM (175.198.xxx.197)

    사람이 없고 강아지 혼자 있어서 그렇게 짖나봐요.
    가서 벨 눌러보고 주인 있으면 말하세요.

  • 3. 사랑
    '19.3.17 5:46 PM (1.231.xxx.2)

    강아지가 새로 이사와서 더할거에요
    강아지가 안쓰럽네요ㅠ
    어떤강아지는 한달동안 똥을 집에서 안싸는강아지도 있더라구요~이사가 강아지한테는 큰 스트레스입니다

  • 4. ...
    '19.3.17 6:44 PM (61.252.xxx.60)

    빈집에 강아지 혼자 두면 그래요.
    멀리서부터 주인 인기척 들리면 딱 멈춰서 주인은 모를 수도 있어요.
    강아지가 안됐네요. 강아지는 어린아이 같아서 빈집에 혼자 두면 무서워하고 외로움 타는데.

  • 5. 일요일
    '19.3.17 6:56 PM (182.230.xxx.138)

    내려가보니 문고리에 매달리는지 문고리 잡고 흔드는 소리도 나네요~ 주인은 모를것 같아요 알면 혼자 못둘듯 ㅜㅜ 강아지가 오랫동안 짖고있다고 메모 붙이고 왔어요~

  • 6. 재택근무
    '19.3.17 7:35 PM (218.154.xxx.140)

    무리생활하는 늑대에서 진화한 애들이라
    혼자 고립되어 있으면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요.
    그래서 개는 대가족이 키워야되는것 같아요.
    적어도 집에 애나 할아버지나 할머니 아무나 한명이라도 있는..
    재택근무 하시는 분들이나 프리랜서분들은 괜찮은것 같아요.

  • 7. 붙이세요
    '19.3.17 8:38 PM (117.111.xxx.202) - 삭제된댓글

    강아지 키우지만 개 짖는 소리나 층간소음 다 같은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빈집에서 혼자 하울링하나 싶어서 녹음기 틀고 나가요.
    견주가 모르면 당연히 알려줘야하고 알면서도 방치하면 신고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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