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나 여자나 맏이는 마음넓고 막내는 아니고 그래요?
그에비해 막내는 그렇지못하다고 생각하기도 하잖아요
남자나 여자나 맏이들은 마음넓고 이해심 많고
막내는 그런부분들이 덜한가요??
여긴 사람도 많고 그래서
자기형제들이나 자신의 형제순위 위치에따라 말씀듣고싶어서요
1. 절대
'19.3.17 3:44 PM (221.163.xxx.110)아니던데요
2. 맏이든
'19.3.17 3:44 PM (110.12.xxx.4)막내든 사람마음 다 똑같아요
자기들이 해석하고 싶은대로 해석하는거죠.
공평하게 대우하는 부모님이 가장 좋고 자식 교육잘시키는 겁니다.3. 음...
'19.3.17 3:46 PM (211.34.xxx.33)가정교육, 집 안 분위기, 인성 등등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전 막내인데 제가 말하기 전까지는 막내인줄 모르던데요.4. ...
'19.3.17 3:46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아뇨... 저희집만 하더라도 아닌것 같아요... 저희집은 남매인데 남동생이...훨씬 더 어른스럽거든요... 20대부터 사업해서 그런지 재태크 세상물정도 훨씬 더 잘알구요... 밖에 나가면 항상 제가 여동생인줄 알아요..심지어 잘 안보던 친척들은 .... 제가 여동생인지 알고 저 볼떄 오빠는 잘 있구...ㅋㅋ 그런 이야기 물어보기도 해요.... 제가 봐도 오빠같구요.... 걔 덕분에 재태크이면 세상 물정 많이 배우는것도 있고 그래요.. 집안에 큰일 생기면 지휘 하는건 남동생이고 저는 무조건 거기에 따라가는편이구요.. 아마 저희집 같은집들도 있겠죠..
5. ...
'19.3.17 3:47 PM (223.52.xxx.77) - 삭제된댓글강보를 강요받거나 암묵적으로 양보를 칭찬받거나 한 맏이만요.
대접만 받고 자란 맏이는 집안의 암적인 존재고요6. ㅋㅋ
'19.3.17 3:47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제가 아는 사람들 범위에서
대부분 장녀장남이 츤데레같고
막내들은 같이 있으면 재밌는데
어리광에 징징거림 장난아님.7. ,...
'19.3.17 3:47 PM (175.113.xxx.252)아뇨... 저희집만 하더라도 아닌것 같아요... 저희집은 남매인데 남동생이...훨씬 더 어른스럽거든요... 20대부터 사업해서 그런지 재태크 세상물정도 훨씬 더 잘알구요... 밖에 나가면 항상 제가 여동생인줄 알아요..심지어 잘 안보던 친척들은 .... 제가 여동생인지 알고 저 볼떄 오빠는 잘 있구...ㅋㅋ 그런 이야기 물어보기도 해요.... 제가 봐도 오빠같구요.... 걔 덕분에 재태크이면 세상 물정 많이 배우는것도 있고 그래요.. 집안에 큰일 생기면 지휘 하는건 남동생이고 저는 무조건 거기에 따라가는편이구요.. 아마 저희집 같은집들도 있겠죠.. 막내라고 철없고 하지는 않을거예요..전 태어나서 단한번도 남동생 때문에 속상한적은 없었던거 보면요..
8. ㅡㅡ;;;;
'19.3.17 3:51 PM (110.11.xxx.8)3남매 중 독박으로 부모님 노후 100% 책임지는 막내입니다.
위에 형제는 명절때도 안와요. 물론 돈은 다 가져다 들어먹었구요.
그 돈 남한테 베풀려고 지 부모 등쳐먹었나봐요?? 제 경우는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9. DDD
'19.3.17 4:55 PM (117.16.xxx.165) - 삭제된댓글대체적으로 그럴 확율은 많았떤거같아요 사회에 나와보니..
근데 가까운 사람들 중에도 장남인데 독립성없고 징징거리고 책임감도 약하고 이런 사람 있습니다
일반화 시킬순 없는데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거죠
그치만 확실한건 장남노릇을 하는 사람은 꼭 있다는거예요
그게 장남이든 막내든 간에...
장남이 장남같지 않으면 둘째가 하든가 셋째가 하든가 여튼 그런식으로 집이 돌아가더군요10. 저도
'19.3.17 6:04 PM (175.116.xxx.169) - 삭제된댓글제가 맏이인데 동생이 훨씬 마음 넓고 배려심 많아요.
우리 시집 맏이들은 욕심꾸러기에 시골이라 그런가 얼마나 대접만 받으려고하는데요. 저는 최소한 대접받으려는 마음은 없는데
우리 시집 맏이들은 특별 대접 받는게 당연하다 여겨요. 그렇다고 동생들에게 특별히 더 베풀지도 않으면서요ㅡ.ㅡ11. ..
'19.3.17 6:10 PM (125.177.xxx.43)사람나름이에요
큰 시숙 동생들에게 어찌나 받는거만 좋아하는지12. 넓기는
'19.3.17 7:53 PM (1.231.xxx.157)개뿔.
재산 싹 다 가져가고 엄마 장례식에도 안온 장남 있습니다13. ㄴㄴ
'19.3.17 10:06 PM (182.209.xxx.230)저희 큰애는 까칠하고 질투 많고 예민하고 둘째는 인심좋고 너그러운 성격이에요.
14. ...
'19.3.18 12:36 PM (58.238.xxx.221)양쪽집 보면 대체로 그렇게 강요당하는거지 절대 그렇진 않던데요.
대체로 이기적임. 여자나 남자나...
남자들은 대체로 생각이 없어서 강요당하면 강요당하는대로 사는 사람도 있죠.
동생들한테 뜯겨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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