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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잘 안보시는분?

... 조회수 : 2,043
작성일 : 2019-03-16 21:21:16

 
친해지고픈 언니가 있는데.. 평일에도 아이들땜에 저녁엔 거의 카톡을 안보시고..
본인 말로도 안보신다 하네요
주말엔 아예 안보시는것 같네요..
얘기할때 너무 좋은데 ㅋ
같이 친하게 지내자고 했는데

 

저는 자주자주 바로 연락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자꾸만 1이 없어졌는지 신경쓰게 돼요 ㅠㅠ

지인이 알려주더라구요 그전에 그 언니 카톡 원래 느리다고..

이런 분들 계신가요? ㅋㅋ

IP : 58.79.xxx.1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hem
    '19.3.16 9:22 P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귀찮아서 그리 말하는 거 아닐까요? 득이 안 되는 사람이랑은 귀찮아서

  • 2.
    '19.3.16 9:29 PM (223.62.xxx.158) - 삭제된댓글

    사람과 친해지는 것과 카톡은 아무 상관없어요
    카톡하지 말라는 얘기를 돌려 한거예요
    친해져도 카톡은 잘 안하는 사람이구나 생각하세요

  • 3. 야옹
    '19.3.16 9:37 PM (211.228.xxx.123)

    많이 예뻐하는 동생이 그래요. 기본적으로 카톡 새글이 100개가 늘 넘어있어요. 처음엔 연락하지 말란 뜻인가 고민도 했었는데 원래 성격이 그렇더라구요.
    장점이 많은 사람이라면 그깟 카톡이야...

  • 4. 친해져도
    '19.3.16 10:04 PM (223.38.xxx.7) - 삭제된댓글

    시도때도 없이 카톡하는 거 저는 싫어해요
    모임하면서 미리 얘기해요
    카톡 잘 안본다고
    만나서 얘기는 하지만 카톡으로 이런저런 거 오가는 거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자주자주 바로바로 카톡할 일이 뭐가 있나요

  • 5. 저도
    '19.3.16 10:34 PM (112.97.xxx.216) - 삭제된댓글

    저녁에 몰아보는 편이예요. 저희 딸은 더 심해요. 9백몇개씩 쌓여요ㅋ

  • 6. 저요
    '19.3.16 10:35 PM (182.221.xxx.55) - 삭제된댓글

    띡띡 거리는 소리 듣기 싫어 아예 무음입니다. 급하면 전화하면 되고 카톡은 안급한 용무라고 생각해요.

  • 7. 저요저요
    '19.3.17 10:23 PM (211.221.xxx.227)

    친구도 성향이 비슷해서 톡에 바로 대답 안해도 서로 이해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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