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안읽고 기도만 하는건 아무 소용이 없나요?
1. .....
'19.3.15 1:07 PM (110.47.xxx.227)야훼라는 신은 참 잔인하구나.
이슬라엘 민족은 막장이구나.
그리스 로마신화가 더 재미있구나.
요즘 한국 교회는 예수의 가르침을 전혀 따르지 않는구나.
뭐 그런 생각들이 듭니다.
요나서에서 요나와 아웅다웅하는 하나님은 좀 귀여웠습니다.2. ᆢ
'19.3.15 1:14 PM (211.243.xxx.103)상대를. 알아야 진실한 대화를 나눌수있는것처럼
성경을 읽어야 알고 올바른 기도를 할수있습니다
뭐든 일방적인것에는 한계가 있는거지요3. ...
'19.3.15 1:17 PM (113.198.xxx.161) - 삭제된댓글기도 중에 음성이나 환상이나
특이 체험을 할 수 있는데, 다 성령받은 것이 아니예요.
그거 조심해야 해요. 말씀이 내재되어 있으면
분별할 텐데 분별할 수 있는 기준이 없으면 이상하게 되기 쉽죠.4. ..
'19.3.15 1:17 PM (125.187.xxx.69)아무 소용없진않지요..둘 다 조화가 되면 좋겠지만 때론 말씀보기 힘들때 기도가 안될때 있잖아요 .성경에 주님의 응답이 있어요..기도중에 주님이 뭐라고 시원하게 말씀해 주시거나 보여주시면 좋겠지만....기도 하고 성경볼때 내 마음에 와닿고 은혜가 되는 말씀이 있어요..그 말씀 주님이 내게 주신거라 믿을때 말씀이 역사함을 느껴요....전 두렵고 힘들때 기도조차 안될때 말씀 암송하며. 꼭 붙잡아요.. 물론 절박하면 입으로만 나오고 머리가 텅빌때도 있지만 늘 그 능력으로 여기까지 왔네요
5. dd
'19.3.15 1:23 PM (175.196.xxx.167)말씀을 읽으며 주님의 뜻을 알게도ㅣ어요
주님을 알고싶고 만나고싶으면 말씀을 읽고,기도로 나아갈떄 주님의 뜻을 알게되고 만나게되는것같아요
저도 하려구요6. 말씀은
'19.3.15 1:28 PM (122.37.xxx.188)조금씩 이라도 꼭 읽으세요,
기도를 할 때 , 하나님 뜻대로 구하는 것이 참 중요하거든요,
기도 내용의 중심이 어디있어야 되는지 아는 방법은 말씀을 통해서만 알 수 있어요,
하나님은 우리를 인격으로 대하시는데
우리 기도는 일방적일 때가 많답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소용없는 기도를 할 수도 있어요,7. 성경을 읽지 않고
'19.3.15 3:26 PM (61.74.xxx.241) - 삭제된댓글기도만 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면
자기 생각과 경험대로 하나님의 이미지를 만들어서
자기의 상상 속의 하나님을 만들게 됩니다.
신명기 4:16.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를 위해 어떤 형상대로든지 우상을 새겨 만들지 말라.
여기서 형상이 영어로 image 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복과 저주를 공의롭게 행하시는 분이신데
한국교회는 죄 지어도 복만 주시는 이미지로
자기의 형상으로 다른 하나님을 섬기는 우상숭배를
하고 있으므로 개독교로 만들었습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의 심판이 진행 중이라는 의미입니다.
성경의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의 기도는
결국은 달라, 달라, 복 달라, 이런 기복적인 기도 밖에는
못 합니다.
이런 자들에게 구원은 없다고
성경은 확실하게 씌여져 있습니다.8. 성경을 읽지 않고
'19.3.15 3:27 PM (61.74.xxx.241)기도만 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면
자기 생각과 경험대로 하나님의 이미지를 만들어서
자기의 상상 속의 하나님을 만들게 됩니다.
신명기 4:16.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를 위해 어떤 형상대로든지 우상을 새겨 만들지 말라.
여기서 형상이 영어로 image 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복과 저주를 공의롭게 행하시는 분이신데
한국교회는 죄 지어도 복만 주시는 이미지로
자기의 형상으로 다른 하나님을 섬기는 우상숭배를
하고 있으므로 개독교로 만들었습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의 심판이 진행 중이라는 의미입니다.
성경의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의 기도는
결국은 달라, 달라, 복 달라, 이런 기복적인 기도 밖에는
못 합니다.
이런 자들에게 구원은 없다고
성경은 확실하게 쓰여 있습니다.9. ㄴㄴ
'19.3.15 4:12 PM (122.35.xxx.174)상황이 기도밖에 할 수 없다면 기도라도 열심히 하는게 안하는 것보다 훨 낫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은 분명 기도를 통해서도 우리를 만지시고 기도 가운데 음성 들려주시고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것을 경험 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신 나의 진짜 아버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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