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안고픈듯 배고픈듯 자꾸먹고 싶어요 ㅠㅠ

미쵸 조회수 : 2,579
작성일 : 2019-03-14 19:37:59

배가 불러서 부담스러운데
뭐가 자꾸 먹고 싶어요 ㅠㅠ

한시간 전에 사과하나 맛밤 한봉지 먹었는데 속이 더부룩하고 기분이 별로예요

근데 허기져요

게시판에 쌀국수 글 보고 동네 쌀국수집 검새과고 있어요

자꾸 먹고 싶을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223.62.xxx.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4 7:41 PM (125.130.xxx.25)

    위염 증상이 심해지면 수시로 허기져요, 검색해 보세요.

  • 2. 누구냐넌
    '19.3.14 7:48 PM (1.239.xxx.203)

    양치하고
    일찍 누워자요

  • 3. ㅡㅡ
    '19.3.14 8:06 PM (27.35.xxx.162)

    가짜 허기에요.
    심리적문제

  • 4. 중독
    '19.3.14 8:12 PM (175.117.xxx.172)

    탄수화물 중독이라그래요
    무기질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부족하면 계속 뭔가 허전하고
    탄수화물을 아무리 먹어도 허기져요 뇌에서 계속 뭔가 먹으라고 하고요
    탄수화물 특히 떡빵국수 다 끊고 양질의 단백질 첨가물이 없는 소고기 스테이크나
    당이 없는 유제품 드세요
    견과류도 적당히 드셔야해요 많이 말고요
    참 다이어트도 보면 비용이 많이 듭니다
    저렴한 식재료는 보면 거의 패스트푸드나 저급한 당류나 기름에 범벅된 탄수화물류인듯
    고기같은건 사실 주부가 아니면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을 잘 모르죠
    한우같은거 먹다가는 돈의 압박으로 중단하게 될듯해요
    저렴한 고기 먹다가 잘못하면 너무 질겨서 턱이 나가고요

  • 5. 유치
    '19.3.14 8:13 PM (121.174.xxx.172)

    먹방봐요
    처음엔 저런걸 왜봐? 했는데 딱 원글님 심정 느낄때
    보거든요
    희안하게 꼭 내가 먹은거 같은 느낌들면서
    먹는거 자제 됩니다

  • 6. 에휴
    '19.3.14 8:34 PM (223.62.xxx.229)

    나두요~
    지긋지긋 다이어트와 허전한 맘 ㅋㅋ

  • 7.
    '19.3.14 8:37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제가 주로 탄수화물을 먹으니 계속 허기가져요
    고기를 먹어줘야 뇌가 만족을 하나봐요

  • 8. 윗분
    '19.3.14 9:57 PM (175.123.xxx.115)

    말씀이 맞아요 탄수화물 중독이예요.

    양질의 고기 생선과 탄수화물 보조로 먹으면 생각 덜나요

    아니면 삼겹살 목살 야채랑 배부르게 먹으면 더 이상 생각안나고요

  • 9.
    '19.3.15 12:25 AM (223.33.xxx.58)

    그러다가 인생최고 몸무게를 지금 찍고 있어요
    임신했을때보다도 3kg이나 더 쪘네요 이를 우째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2228 여름 유럽여행 두나라만 가려는데요 14 ... 2019/03/14 2,772
912227 전·현직 군장성도 '별장 접대' 의혹..당시 청와대 보고 정황 8 .... 2019/03/14 2,197
912226 이재명 실시간 중계~~ 6 ^^ 2019/03/14 1,563
912225 애가 영재원 대비반에 다니고 싶다는데요. 9 ... 2019/03/14 2,188
912224 로저비비에 7센티 힐 3 $$$$ 2019/03/14 2,377
912223 [맞춤법 질문] 이런 경우 '등'을 써야 하나요? 5 2019/03/14 698
912222 지방 대학병원 직원들 연봉 높죠? 6 문득 2019/03/14 4,285
912221 영유 출신 영어 거부증 어떻게 해야할까요 2 강이 2019/03/14 3,168
912220 나씨 일본귀화추진본부 만드는 거 어때요? 8 ... 2019/03/14 1,143
912219 쪽파를 좋아하는데요 7 쪽파사랑 2019/03/14 2,126
912218 군산 맛있는 식당 부탁드려요. 5 ........ 2019/03/14 2,532
912217 주재원 가시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7 ㅇㅇ 2019/03/14 5,227
912216 삼성페이는 모든 갤럭시폰이 다 되나요? 6 ... 2019/03/14 2,422
912215 과고 가고 싶다는데 학원 보내 줄 형편이 안 돼요. 10 중2맘 2019/03/14 3,272
912214 정준영 동영상이 26 어머나 2019/03/14 26,906
912213 이명이 생겼는데 이것도 갱년기 장애의 일종일까요? 8 갱년기 2019/03/14 3,738
912212 중학생 자녀 데리고 주재원으로 나가도 괜찮을까요? 8 초6맘 2019/03/14 5,914
912211 고등학교때 맛대가리 없던 매점 떡볶이가 먹고싶어요. 3 thismo.. 2019/03/14 1,476
912210 좀 있다 서울 갈 건데 춥나요? 6 날씨 2019/03/14 1,286
912209 세상에서 가장 슬픈 영화 17 나에게 2019/03/14 4,505
912208 그럼 월500 벌려면 25 ㅇㅇ 2019/03/14 9,451
912207 강아지 어제 예방접종 해줬는데요 밤새 귀를 긁었는데요 6 ㅇㅇ 2019/03/14 1,713
912206 앞니에 떼운 레진이 떨어졌어요~ 5 통증무 2019/03/14 4,895
912205 버*킹의 몬스터X 라는 햄버거를 먹어봤더니만.. 5 곱배기 2019/03/14 2,752
912204 서울대병원 정신의학과 다니시는분 계시면 4 힘들다 2019/03/14 1,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