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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킹의 몬스터X 라는 햄버거를 먹어봤더니만..

곱배기 조회수 : 2,716
작성일 : 2019-03-14 15:21:40

제가 패스트푸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신기한 음식은 한번씩 맛보는 건 좋아해요.

어제 버*킹의 몬스터 X 인가 하는 햄버거를 한번 주문해서 먹었는데

아이고.. 이건 짜장면 곱배기가 아니고 세곱배기 양이네요.

높이도 얼마나 높은지.

패티도 여러개.

이건 도저히 손이 쥐고 한입씩 베어물 수 없는 거라서

햄버거를 나이프와 포크로 잘라서 먹었답니다.


제가 양이 좀 큰데도 이거 부담스러울 정도의 양이예요.

도전정신을 발휘할 상대가 아니더라고요. ㅠ ㅠ

이런 햄버거는 누구 대상으로 개발된 건지 의문이더라고요.

IP : 112.186.xxx.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4 3:23 PM (59.5.xxx.109)

    한창 성장기인, 그러니까 대학생까지의 남학생들은 환장하는 것 같더라구요
    물론 그들도 과하다고 생각은 하더군요

  • 2.
    '19.3.14 3:39 PM (59.9.xxx.42)

    도전 정신이 생기는군요.
    전 la유니버설에서 내 얼굴만한(네 얼큰이입니다)
    햄버거도 혼자 다먹은 전적이 있어서...
    54세 아짐인데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 3. ......
    '19.3.14 3:40 PM (211.250.xxx.45)

    중3아들 먹는양이 적은편인데
    그거 1/5정도 남기네요
    물론 감자튀김과 톨라도 같이먹긴했어요

    그래도 패티가 2개라고 맛있데요
    kt포인트로 50%할인받아 사긴했는데 그래도 너무 비싸요--

  • 4. ㅎㅎ
    '19.3.14 4:00 PM (223.52.xxx.232)

    맥주안주용 이예요
    번 빼고 패티만 먹어요

  • 5. 네..
    '19.3.14 4:58 PM (112.186.xxx.45)

    비싸기도 하더이다..
    도전해봤으니 담부턴 안 먹는걸로..

  • 6. 버드나무
    '19.3.14 5:11 PM (119.70.xxx.222) - 삭제된댓글

    남편이랑 그것먹고 우리 입맛은 아니고
    와퍼 에 버섯든게 젤 맛있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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