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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장재연 계속 어거지

학자양심? 조회수 : 607
작성일 : 2019-03-12 22:22:57
"인터넷을 보면, 어제 서풍이 불어서 중국발 미세먼지가 넘어와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고 한다. 이 말대로라면, 하루 만에 중국에 있는 미세먼지가 500킬로미터를 날아왔다는 것이다."

이 정도의 사고 수준이면 중학교도 졸업 못합니다. 학자 양심이라니, 학자에 근접한 사고 수준이 일단 되야 양심이니 비양심이니 따질 수 가 있죠.

미세먼지 발생원에서 한국 까지 꼭 하루 만에 이동해 와야만 중국 영향이 있는 게 아닙니다.

오염원을 중심으로 거대한 오염 구역이 생겨 있습니다. 그 오염 구역의 동쪽 끝만 한국에 도달하면 한국이 중국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장재연 박사라는 사람이 연달아서 논리적 오류로 가득찬 사이비 과학적 미세먼지글을 쓰고 오마이에 쓰고 있고, 이번에는 인터뷰 형식으로 나왔네요.

"미세먼지 그래픽에 농락당한 대한민국, 모두 속았다"[미세먼지 오해와 진실-최종회] 장재연 환경연합 대표 인터뷰 "내가 학자적 양심 건 이유"
IP : 113.107.xxx.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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