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장과 둘이 근무시

mabatter 조회수 : 2,744
작성일 : 2019-03-12 17:30:33
사장부부와 셋이 근무를 해요.
근데 사장과 제가 둘이 업무를 볼때 같이 사진같은거 작업할때가 있어요.
그때 제옆에 가까이 오더라구요. 정말 싫은데 이걸 어떻게 표현하는게
좋을까요? 오늘은 사모가 옆에 계시면 오해사겠다는 말이 목구멍 앞에서
멎더라구요. 좀 징그럽습니다. 제가 어린나이도 아니고 혼자라서
만만하게 보는지 사모가 재정이사인데 오늘은 사모칭하기를 저한테
언니라구 하더군요.
오래있을건 아니지만 제자신이 추하게 되는 기분이라서 욕지기나더군요.
어찌할까요?
IP : 39.7.xxx.2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과물
    '19.3.12 5:33 PM (112.144.xxx.42)

    부부사이에 끼여 근무하는거 별루입니다. 최단기간 근무하시길

  • 2. ..
    '19.3.12 5:35 PM (121.253.xxx.126)

    감정은 서로가느끼는게 비슷하다고 믿는 1인으로서
    사장이라는 놈은 지금 간을 보는겁니다
    여자를 언니라고 지칭하는 인간들은 주로 밤문화에 익숙한 사람들이죠
    자기 아내를 언니라고 지칭하는 사장놈의 수준이 짐작이 갑니다.
    의견을 분명하게 하세요 오래 있을 생각도 아니라고 하면서..

  • 3. ..
    '19.3.12 5:35 PM (211.205.xxx.62)

    그만 두세요. 불편하다고 꼭 말하구요.
    봉변 당합니다. 부부한테 다요.

  • 4. ..
    '19.3.12 5:37 PM (210.183.xxx.220)

    혼자인걸 알리면 안돼요
    세상에 미친놈들 많아요
    괜히 원글님만 피 봅니다

  • 5. 저기
    '19.3.12 5:42 PM (58.120.xxx.107)

    가까이 오면 싸한 표정으로 자리를 옮겨서 무언의 거절을 표시하세요. 저런 도라이들은 참는게 승낙으로 알아요. 기왕이면전기 충격기 하나 장만 하세요.

  • 6. 2222
    '19.3.12 5:44 PM (123.214.xxx.63)

    저런 도라이들은 참는게 승낙으로 알아요

  • 7. ...
    '19.3.12 6:09 PM (180.65.xxx.11)

    징그러운 또라이들이 많아서 전기출격기 사서 들고다닌다고 하세요.

  • 8. **
    '19.3.12 6:26 PM (110.10.xxx.113) - 삭제된댓글

    궁금한게.. 원글님.. 사장님..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 9. ....
    '19.3.12 6:58 PM (221.164.xxx.72)

    사진작업을 할때 원글 혼자서 해도 되는 건가요?
    사장이 옆에 있어야 하는 건가요?
    혼자해도 되는 것이라면 사장이 문제고
    옆에서 코치를 해줘야 하는 작업이라면 원글님의 오버라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328 눈이부시게 환타지로 3 그냥 2019/03/12 2,921
910327 수영자에서 개인 드라이기 사용해도 되나요 3 초보 2019/03/12 2,072
910326 오늘 가장 웃긴장면 뭐였어요? 20 000 2019/03/12 6,405
910325 예고편을 보니 6 .. 2019/03/12 2,419
910324 드라마 스포 제목에 달지 말아주세요 13 스포일러 2019/03/12 2,805
910323 터키 그리스 여행후기ㅠㅠ 27 ... 2019/03/12 8,827
910322 안내상 멸치 혹시 이거 아닐까요? 3 11111 2019/03/12 5,660
910321 혜자랑.준하가 동네 시위하면서 만났던것도.. 감동이다 2019/03/12 3,529
910320 눈이 부시게) 스캐 때 뒤통수 맞은 게 있어서 .. 2019/03/12 1,762
910319 국어 과외샘은 어떻게ㅜ알아봐야하나요? 2 목동 뒷단지.. 2019/03/12 1,388
910318 치매는 드라마와 다르다는 것을 13 2019/03/12 7,534
910317 고등학교 동아리 다 떨어지고 12 .. 2019/03/12 5,275
910316 저는 쓰레긴가 봐요 8 ........ 2019/03/12 5,034
910315 삼성, 엘지폰 다 써 보신분들 미디어 소리요~ 1 .. 2019/03/12 1,178
910314 예금만기일에 찾을수 있나요? 다음날인가요? 4 ... 2019/03/12 5,223
910313 그래서 출연진이 안내상, 우현 이었나봐요. 20 ㅇㅇ 2019/03/12 23,493
910312 정준영은 때되면 버리려고 차근히 준비된 카드였나봐요. 23 오홋 2019/03/12 28,591
910311 불타는 청춘 새친구 홍석천이네요 5 ........ 2019/03/12 4,524
910310 눈이부시게... 수작이네요. 2 ... 2019/03/12 3,824
910309 친구 푸념 두시간 들으니 5 답답한 친구.. 2019/03/12 2,828
910308 눈시게)생각나는 떡밥 있나요? 13 .. 2019/03/12 4,257
910307 뉴스에 나경원 5 2019/03/12 1,456
910306 나얼 의바람기억 4 tree1 2019/03/12 2,525
910305 정준영은 미국에서 그냥 살지 왜 귀국했을까요? 6 정둔영 2019/03/12 8,525
910304 jtbc 드라마 잘만드네요~ 2 2019/03/12 2,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