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이 부시게

이해력 조회수 : 5,022
작성일 : 2019-03-11 22:39:26
샤넬 할머니 아들은 왜 거짓말을 하고 엄마를 외면한 걸까요?
그 이유가 나올까요?
IP : 223.38.xxx.2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국
    '19.3.11 10:41 PM (124.54.xxx.150)

    샤넬할머니 다 알고 있었던거죠?? ㅠ

  • 2. ㄱㄱ
    '19.3.11 10:42 PM (125.31.xxx.87)

    내용은 아직 안나왔어요
    톡방에는 며느리한데
    시집살이 해서 그렇다고
    할머니 처음에는 까탈스러웠잖아요

  • 3. ...
    '19.3.11 10:42 PM (58.122.xxx.53)

    고부갈등 아닐까요?
    그래서, 아들은 아내편으로 확 돌아서고..

    큰 손녀가 며느리만 닮아서 서운했는데, 둘째 손자는 아들 닮아서 좋다는 얘기도 한걸 보면 고부갈등 아닐까요?

  • 4.
    '19.3.11 10:44 PM (223.33.xxx.67)

    고부갈등 있다고 시모 재산까지 다 갈취 하나요

  • 5.
    '19.3.11 10:46 PM (124.54.xxx.150)

    요양병원에서 연고없는 할아버지 할머니들 생명보험들어놓고 세상에 ㅠ 지들이 받는거에요??? 이런 얘긴 첨 들어봤는데 그럴수도 있겠다 싶네요 ㅠ

  • 6.
    '19.3.11 10:49 PM (1.250.xxx.124)

    준하는 시련이 끝없네요.
    불쌍해 안아주고 시프당~
    내차례 어림 반푼도 없다만요ㅎ

  • 7. 보험 조사관
    '19.3.11 10:50 PM (223.62.xxx.250)

    보험회사에서 보험금 주는것 턱턱 안줄텐데요
    수상하면 조사관 나올텐데요
    상습적으로는 못할듯

  • 8. 원글
    '19.3.11 10:51 PM (223.38.xxx.247)

    그렇군요,고부갈등.
    그래도 아들은 너무했네요.
    슬픈 기색도 없고.

    너무 놀라워요.
    사망보험금까지 갈취하다니.
    예고 보니 할머니들이 준하 구하고할아버지 시계로 25살로
    돌아가나봐요.
    아버지가 죽는 듯.

  • 9. ??
    '19.3.11 10:57 PM (180.224.xxx.155)

    와. 아들 정말 악마같아요

  • 10. 000
    '19.3.11 11:15 PM (124.49.xxx.61)

    정말 아들 뻔뻔하다.

    그래도 부모는 다 이해 하나봐요.
    공공의적에서도 아들 손톱 먹듯이..ㅠㅠㅠ

  • 11. wisdomH
    '19.3.12 12:52 AM (116.40.xxx.43)

    고부 갈등시..요즘 아들들은 아내 쪽으로 기우는 편이죠.
    내가 시모에게 당해 매일 울 때 남편이 내게 반응도 없다가
    심해지니 그러더이다.
    "부모이면서 자식 결혼 후 매일 싸우고 힘들게나 하다니.."
    .
    샤넬 할머니가 너무 심했다면 아들 돌아섭니다.
    아내 편 든 것이 아니라.
    자기 엄마가 자기 결혼을 힘들게 하는구나
    즉 자기를 공격한 걸로 느낄 수도 있기에

  • 12. wisdomH
    '19.3.12 8:09 AM (117.111.xxx.58)

    샤넬 할머니가 잘 살았고 서민과 차별 의식 있고 성격이 까칠하고 아들에게 애정 깊은 거 같고 샤넬백 드는 거 보면 겉치레 중요시.
    며느리 마음에 안 들고 고부 갈등. 아들은 이민 선택.
    돌아왔으나 자기 가정이 더 소중한 아들은 엄마에게 연락 안 함..이 아닐지

  • 13. ㅇㅇ
    '19.3.12 10:40 AM (211.206.xxx.52)

    이유나 알려주지
    아들을 완전 후레자식으로 표현해놨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052 돌지난애기 간된음식줘도되나요? 8 ... 2019/03/12 2,494
910051 독일 유학 준비, 짐꾸리는 중이에요! 도와주세요 9 바나바나 2019/03/12 2,660
910050 아마존에 밀려 줄폐업..미국 소매업이 흔들린다 9 .... 2019/03/12 1,959
910049 택시호출 카카오말고 뭐있나요?? 6 ㅇㅇ 2019/03/12 1,352
910048 가스렌지를 살려냈어요. 13 부엉이 2019/03/12 2,798
910047 모임에서 패키지 여행을 예약했어요 5 우려 2019/03/12 3,031
910046 [속보]이해찬 "나경원 연설, 국가원수 모독…국회 윤리.. 34 총선아어서오.. 2019/03/12 5,096
910045 미꾸라지 존중 2019/03/12 568
910044 저 물뽕..성폭행 당한적 있어요. 123 말할수없는 2019/03/12 48,151
910043 싸이코메트리 그녀석? 3 ... 2019/03/12 1,586
910042 햇양파 언제 나오나요? 1 ... 2019/03/12 1,648
910041 남편과의관계에서오는 괴로움으로인해고통스럽네요. 19 스트레스 2019/03/12 7,205
910040 나경원 정체성이 의심스럽네요 19 ㅇㅇㅇ 2019/03/12 3,078
910039 스타벅스커피맛 어때요? 18 커피몰라요 2019/03/12 4,364
910038 고등기숙사 가 있는 딸이 홍삼을 보내왔어요 6 ㅋㅋㅋㅋ 2019/03/12 2,531
910037 조선일보 방상훈 “우리 스스로가 높은 윤리의식을 갖춰야 한다” .. 20 .... 2019/03/12 3,397
910036 제대로 쓴 미세먼지 관련 기사네요. 2 서울대 대기.. 2019/03/12 1,606
910035 승리, 정준영 등이 방씨 일가 사건을 밀어내나요? 5 ... 2019/03/12 1,518
910034 나눠쓸 수 있는 새치 염색약이 있나요? (부분 염색) 24 ... 2019/03/12 4,042
910033 [속보] 나경원 교섭단체 연설 아수라장…여당 반발·고성 19 더화내라.잘.. 2019/03/12 4,123
910032 외출자제하라는 문자 날라올때마다 폰 던져버리고 싶네요..자영업니.. 16 dma 2019/03/12 3,099
910031 나베같은 애들은 의학적으로 정신병자에요~~~ 7 .. 2019/03/12 1,310
910030 아- 민주주의가 이렇게 거추장스러울 줄이야! 꺾은붓 2019/03/12 697
910029 나경원은 역시 극우를 대변할만 하네요. 15 극우나베 2019/03/12 1,801
910028 유승민의 원내대표 연설은 나경원수준은 아니었는데 5 ㅇㅇ 2019/03/12 1,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