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추전 해 먹으려구요

나은 조회수 : 3,276
작성일 : 2019-03-11 16:01:14
만고에 이렇게 편한 전이 있다니
배추 꺼내서 밀가루 붓고 물붓고 적셔서 부치면 되니요
마침 채소장아찌 국물도 있어 그냥 찍어 먹으면 돼요
참 맛있어요 군침 넘어가네요
배추라 칼로리도 반감되겠죠?
IP : 175.223.xxx.3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9.3.11 4:02 PM (112.150.xxx.63)

    전이라 기름이...ㅎㅎ

  • 2. .........
    '19.3.11 4:02 PM (223.62.xxx.227)

    경상도는 초고추장도 찍어먹더군요.
    의외로 맛있어요~

  • 3. 000
    '19.3.11 4:03 PM (222.104.xxx.84)

    봄동으로 하면 더 맛있어요..또 다른 맛...
    하기도 더 쉽고...

  • 4. 배추속대
    '19.3.11 4:03 PM (115.139.xxx.86)

    있는데 그걸로 부치면 되나요?
    밑간같은거 안해도 되구요?

  • 5. ...
    '19.3.11 4:04 PM (220.75.xxx.29)

    제가 먹어보니 재료준비가 배추잎 뜯는거 뿐이라 먹다가 모자라면 그 밀가루물 양푼에 배추잎 씻어 담그기만 하면 되니 너무 먹게 된다는 무서운 단점이 있더라구요.

  • 6. ..
    '19.3.11 4:12 PM (175.212.xxx.186)

    배추는요물이에요 익힐수록 단맛이 폴폴
    츄릅

  • 7. 저기
    '19.3.11 4:12 PM (211.48.xxx.170)

    부침가루가 아니라 밀가루인가요?
    그럼 소금 간이나 밑간은 전혀 안 하나요?

  • 8. ...
    '19.3.11 4:13 PM (220.75.xxx.29)

    밀가루에 물 넣고 소금 솔솔... 끝이에요.

  • 9. ㅎㅎ
    '19.3.11 4:21 PM (112.150.xxx.63)

    밀가루에 국간장으로 간하면 더 맛나유

  • 10. ㅇㅇ
    '19.3.11 4:34 PM (112.216.xxx.202) - 삭제된댓글

    요물맞아요..뜨거울때 먹으면 끝도 없이 들어가요...부치기가 귀찮아서 그만먹지 누가 부쳐만 준다면 배추 한통 끝까지 먹을 것 같아요

  • 11. ㆍㆍ
    '19.3.11 4:36 PM (122.35.xxx.170)

    칼로리는 높습니다ㅎㅎ
    배추에 방점을 찍을 것이 아니라 밀가루튀김에 방점을 찍어야지요.

  • 12. 여기서
    '19.3.11 4:47 PM (211.212.xxx.185)

    부침가루 배추 소금 조합이 맛있어봤자 얼마나 맛있나 싶었지만 하도 맛있다는 글들이 많아서 히트레시피, 키톡, 요리물음표 죄다 건색해서 김장용 배추와 봄동으로 만들어봤는데 저나 우리 식구들에겐 별로였어요.
    바지락부추전, 오징어 넣은 김치전, 국수처럼 호박 썰어서 새우가루 넉넉히 넣은 전, 가늘게 채썬 감자를 소금에 절여 꼭 짜서 얇고 바삭하게 지진 전이 더 맛있어요.

  • 13. 근데
    '19.3.11 4:49 PM (175.223.xxx.104)

    배추전은 만들어서 어디 구석어 놓고 잊어먹ㄱᆞ읬다가
    나중에 다시 먹어도 맛나요


    식어도 뜨거워도 맛나요

  • 14. 어제
    '19.3.11 4:55 PM (125.183.xxx.225)

    줄기에서 물이 나와서 별로였어요.
    분리가 돼 버리던데...

    그냥 썰어서 동그랗게 부쳐 먹었네요.
    저는 별로.

  • 15. ...
    '19.3.11 5:13 PM (39.7.xxx.180)

    배추전은 맛없을 수가 없다는...
    윗님들!
    잘 좀 부쳐봐유~~

  • 16. 경상북도
    '19.3.11 5:17 PM (211.201.xxx.98)

    출신인데...옛날 잔치있는 날이면 동네 할머니 아주머니들이 솥뚜껑 뒤집어서 배추전을 항상 ~
    잔치에는 늘 배추전이었어요..
    그 시절이 갑자기 그리워지네요^^
    배추전 참 맛있어요~~

  • 17. 끓는 물에
    '19.3.11 5:45 PM (121.175.xxx.209)

    살짝 담궈서 숨 죽여요. 저희집은-

    찢어 먹으면 고소, 시원, 달큰한 맛.
    이 맛 알려면 시간 좀 걸려요. ^^

  • 18. 부침가루 대신
    '19.3.11 7:45 PM (119.207.xxx.82) - 삭제된댓글

    배추나 봄동을 밀가루로 부칠 경우 간은 새우젓으로 하면 더 맛있어요.

  • 19. 09
    '19.3.11 8:12 PM (113.130.xxx.48)

    어머 이언니좀 보소.
    언니님? 기름들어간거치고 열량 낮은게 어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057 이건 꼭 해야하는거 아닌지.. 포털댓글퍼왔어요 7 ㅇㅇ 2019/03/12 1,358
910056 돌지난애기 간된음식줘도되나요? 8 ... 2019/03/12 2,494
910055 독일 유학 준비, 짐꾸리는 중이에요! 도와주세요 9 바나바나 2019/03/12 2,660
910054 아마존에 밀려 줄폐업..미국 소매업이 흔들린다 9 .... 2019/03/12 1,959
910053 택시호출 카카오말고 뭐있나요?? 6 ㅇㅇ 2019/03/12 1,352
910052 가스렌지를 살려냈어요. 13 부엉이 2019/03/12 2,798
910051 모임에서 패키지 여행을 예약했어요 5 우려 2019/03/12 3,031
910050 [속보]이해찬 "나경원 연설, 국가원수 모독…국회 윤리.. 34 총선아어서오.. 2019/03/12 5,096
910049 미꾸라지 존중 2019/03/12 568
910048 저 물뽕..성폭행 당한적 있어요. 123 말할수없는 2019/03/12 48,157
910047 싸이코메트리 그녀석? 3 ... 2019/03/12 1,586
910046 햇양파 언제 나오나요? 1 ... 2019/03/12 1,648
910045 남편과의관계에서오는 괴로움으로인해고통스럽네요. 19 스트레스 2019/03/12 7,205
910044 나경원 정체성이 의심스럽네요 19 ㅇㅇㅇ 2019/03/12 3,078
910043 스타벅스커피맛 어때요? 18 커피몰라요 2019/03/12 4,364
910042 고등기숙사 가 있는 딸이 홍삼을 보내왔어요 6 ㅋㅋㅋㅋ 2019/03/12 2,531
910041 조선일보 방상훈 “우리 스스로가 높은 윤리의식을 갖춰야 한다” .. 20 .... 2019/03/12 3,397
910040 제대로 쓴 미세먼지 관련 기사네요. 2 서울대 대기.. 2019/03/12 1,606
910039 승리, 정준영 등이 방씨 일가 사건을 밀어내나요? 5 ... 2019/03/12 1,519
910038 나눠쓸 수 있는 새치 염색약이 있나요? (부분 염색) 24 ... 2019/03/12 4,043
910037 [속보] 나경원 교섭단체 연설 아수라장…여당 반발·고성 19 더화내라.잘.. 2019/03/12 4,123
910036 외출자제하라는 문자 날라올때마다 폰 던져버리고 싶네요..자영업니.. 16 dma 2019/03/12 3,100
910035 나베같은 애들은 의학적으로 정신병자에요~~~ 7 .. 2019/03/12 1,310
910034 아- 민주주의가 이렇게 거추장스러울 줄이야! 꺾은붓 2019/03/12 697
910033 나경원은 역시 극우를 대변할만 하네요. 15 극우나베 2019/03/12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