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꾸역꾸역과 비슷한 말이 뭐가 있을까요?

july 조회수 : 4,304
작성일 : 2019-03-10 10:54:35
하기싫어도 억지로라도 꾸역꾸역 한다는 말과 비슷한 말이 뭐가 있을까요?
꾸준히는 억지로라도 란 뉘앙스가 제대로 느껴지지않아서요.
IP : 58.140.xxx.19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3.10 10:55 AM (122.35.xxx.170)

    겨우겨우

  • 2. fay
    '19.3.10 10:56 AM (180.66.xxx.161)

    겨우겨우 간신히?

  • 3. ㆍㆍ
    '19.3.10 10:57 AM (122.35.xxx.170)

    안간힘으로

  • 4. ,,,,
    '19.3.10 10:57 AM (49.169.xxx.145)

    미적미적
    하릴없이

  • 5. july
    '19.3.10 10:57 AM (58.140.xxx.191)

    겨우겨우보다는 조금 더 긍정적 의미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뭔가를 하기싫어도 꾸역꾸역하다보면 괜찮아질 때가 있다고 할 때요.

  • 6. ㅇㅇ
    '19.3.10 10:59 AM (14.54.xxx.22) - 삭제된댓글

    악착같이?

  • 7. ㅇㅇ
    '19.3.10 11:00 A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힘닿는만큼~~

  • 8. 꾸역꾸역보다
    '19.3.10 11:00 AM (1.226.xxx.227)

    겨우겨우가 더 긍정적같은데요.

    부사 아닌 문장으로 하자면..

    눈이 게으르다는 말이 있어요.
    처음엔 이걸 언제 다해 싶지만 시작해서 조금씩 하다 보면 어느덧 끝이 보인다는 말이죠.

    등산할때는 정상 대신 땅만 보라는 말도 있고요.

  • 9. july
    '19.3.10 11:04 AM (58.140.xxx.191)

    눈이 게으르다란 표현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 10. ㆍㆍ
    '19.3.10 11:04 AM (122.35.xxx.170)

    숙제하듯? 밥먹듯이?

  • 11. 참아가며
    '19.3.10 11:07 AM (122.177.xxx.183)

    하기싫어도 참아가며

  • 12.
    '19.3.10 11:07 AM (117.111.xxx.224) - 삭제된댓글

    마지못해....

  • 13. 긍정적인...
    '19.3.10 11:09 AM (211.212.xxx.13)

    긍정적인 뜻이라하시니...

    차근차근?
    차곡차곡?

  • 14. 좀비는내친구
    '19.3.10 11:10 AM (70.78.xxx.55) - 삭제된댓글

    어거지로....

  • 15. ㅎㅎ
    '19.3.10 11:12 AM (58.236.xxx.104)

    우리 엄마가 제에게 자주 했던 말 생각 나네요.
    뭐 시키면 세월아~네월아~ 억지로 한다고. ㅋㅋ

  • 16. 88
    '19.3.10 11:14 AM (211.187.xxx.171)

    머리속에 우겨우겨 집어넣다.

  • 17. aa
    '19.3.10 11:30 AM (112.144.xxx.154)

    우걱우걱.

  • 18. 극복해가며
    '19.3.10 11:31 AM (59.14.xxx.6) - 삭제된댓글

    ???¿???¿

  • 19. 꾸역꾸역이오?
    '19.3.10 11:45 AM (221.143.xxx.158)

    꾸물꾸물, 어기적 어기적, 뭉기적 뭉기적, 아득 바득,

  • 20. 저라면
    '19.3.10 11:48 AM (114.205.xxx.7) - 삭제된댓글

    아등바등....

  • 21. ㅇㅇ
    '19.3.10 11:51 AM (49.167.xxx.69)

    사브작 사브작,

  • 22. ...
    '19.3.10 11:53 AM (1.253.xxx.54)

    무던히, 부단히, 끈기있게

  • 23. 긍정적인 꾸역꾸역?
    '19.3.10 12:20 PM (59.9.xxx.153) - 삭제된댓글

    어찌어찌
    아둥바둥

  • 24. 한발작 한발작
    '19.3.10 12:30 PM (42.147.xxx.246)

    걷다 보니 목표지점까지 왔네요.

    뚜벅뚜벅 걷고 또 걷다 보니 여기까지 욌네요.

  • 25. 바람
    '19.3.10 12:31 PM (124.49.xxx.239)

    근근이 僅僅-

    부사
    1.
    어렵사리 겨우. ≒근근4.

    쥐꼬리만 한 수입으로 근근이 살아가다

  • 26. ...
    '19.3.10 1:12 PM (111.65.xxx.95)

    참고 참고

  • 27. july
    '19.3.10 1:52 PM (58.140.xxx.191)

    다들 감사해요.

  • 28. 잘될꺼야!
    '19.3.10 4:33 PM (122.34.xxx.203)

    무던히
    무심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3878 닭튀긴 기름이 나빠서 치킨배달 안시키는분도 계시겠죠? 10 2019/04/25 1,883
923877 우리 시어머니 자랑좀 할께요 16 sara 2019/04/25 4,974
923876 흔하지 않은 직업 갖고 계신분 있나요? 27 혹시 2019/04/25 6,761
923875 왜 강아지들은사람만 쫒아다닐까요 12 ?? 2019/04/25 2,456
923874 뉴스에 마약을 3번하고 5번 구매했다고 나오는데요. 1 궁금해서 2019/04/25 2,021
923873 일본에 4일 체류시에도 비자 필요한가요? 2 일본비자 2019/04/25 1,043
923872 가족끼리 왜 수건을 색깔별로 나눠쓰는거에요? 47 ..... 2019/04/25 7,843
923871 남의 말 많이 하는 사람 특징.... 8 .. 2019/04/25 8,697
923870 개그맨 김영희 무슨일있나요? 23 모모 2019/04/25 22,017
923869 현미에 어떤 거 섞어서 밥하세요? 7 ,,, 2019/04/25 1,254
923868 거짓말하는 남자들 1 ... 2019/04/25 1,144
923867 고양이도 나이드니 꼬장꼬장해지네요 13 냐옹마님 2019/04/25 3,775
923866 참치김밥과 고 3딸 14 엄마 2019/04/25 4,924
923865 알리섬을 키우고있었는데.. 1 봄비 2019/04/25 975
923864 컴활1급 많이 어려울까요? 2 컴활 2019/04/25 1,643
923863 현실이란건 진짜 기계들의 배터리(메트릭스)만도 못한 ㅈ 같은거네.. 1 게같이 2019/04/25 675
923862 저도 시어머니만 보면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 23 ... 2019/04/25 7,641
923861 문희상의장에 대한 마타도어는 사전에 기획되었다! 17 ㅇㅇㅇ 2019/04/25 2,138
923860 기름값이 이상하네요 3 국제유가 2019/04/25 1,764
923859 뜨고 나면 꼭..... 3 ㅡㅡ 2019/04/25 1,421
923858 82.. 20 천금순 2019/04/25 3,282
923857 복모음이 사라지나 봐요 14 듣기싫다 2019/04/25 2,847
923856 이름뒤에 ~복지원이라고 불리는 단체들 3 ... 2019/04/25 730
923855 언어를 잘하는 사람들 특징이 뭔가요? 19 dddd 2019/04/25 10,862
923854 카레에 이거 넣으면 정말 맛있다 57 카레 2019/04/25 9,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