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이부시게)할아버지가 준하보고 놀래는 이유

나의 추측 조회수 : 5,014
작성일 : 2019-03-08 10:24:39
오늘 1회부터 눈이부시게 다시보기 하고 있는데요.

우선...
그 시계찬 할아버지가 젊은시절일때...
지나가던 경찰들이 그사람에게 다 인사를 했잖아요.
그건 그 사람이 그만큼의 권력을 가졌었다는거죠..
시계도 번쩍거리는걸 찬거 봐서는 상당히 권력이 있다는 걸 나타내는거고요.

준하는 방황하다 결국 기자가 될것 같아요.
아버지가 집받고 무고죄 취하해주겠지요.

그리고 준하는 사회의 부조리를 고발하는 정의로운 기자가 됩니다..
손석희 같은...ㅋ
그래서 그 시계를 가진 그사람(권력을 가졌지만 부패한 사람)의 비리를 낱낱히 밝혀서 그사람을 단죄(?)를 합니다.

그러다 그 부도덕한 권려자가 우연히 시계를 발견했고..
기자인 준하한테 비리가 밝혀지기 전으로 시간을 계속 돌리고..돌리고 하다 나이가 들어버린겁니다.
그래서 준하만 보면 경기를 일으키고 무서워하는거죠..

이상 ...저의 희망섞인 추리였습니다~^^
IP : 110.70.xxx.13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8 10:28 AM (117.111.xxx.153)

    이번주는 고구마였는데
    다음주는 사이다였음 좋겠어요

  • 2. ..
    '19.3.8 10:35 AM (106.255.xxx.9)

    손석희 에서 풉

  • 3. 동전 주워주던
    '19.3.8 10:42 AM (1.237.xxx.156)

    젊은시절 얼굴이 나왔는데도 준하아부지라는 사람들도 았어요 ^^;;;
    어디서 그렇게 늙은 전무송 닮은 젊은 배우를 구했는지 신기..
    민원인이라 인사한거 아닌가요?영등포 경찰서 다 친절하시던데요 ㅋ

  • 4. ...
    '19.3.8 10:44 AM (110.70.xxx.222)

    전무송 젊은 배우역이 실제 전무송씨 아들이라고 하던데요?
    아드님도 연기자인가봐요.

  • 5. 어머
    '19.3.8 10:48 AM (1.237.xxx.156)

    검색해보니 정말 아들이네요@@개성있는 얼굴에 잠시지만 표정이 너무 풍부했어요.
    그러고보니 딸 전현아씨 요즘 안보이네요.

  • 6. ....
    '19.3.8 10:58 AM (112.170.xxx.249) - 삭제된댓글

    손석희 에서 풉 2222222222

  • 7. ㅇㅇㅇ
    '19.3.8 11:10 AM (175.103.xxx.237)

    아,,진짜 세월이,,아들이였군요,,좀 닮았다 했는뎅,,
    전현아씨 김진만씨,,국민학교때 호랑이 선생님 보고 김진만씨 좋아했는데,,세월이 흘러흘러 일 관계로 어케 김진만씨를 만나게 됨,,ㅋㅋ 그때 전현아씨랑 김진만씨 연극 같이 할때,,어른이 되어서 본 김진만씨는 어쩜그리 얼굴이 하나도 안 변했는지,,어렸을때 좋아했던 감정이 1도 안생기더군요,,ㅜㅜ
    어쨋든 그때 둘이 썸타고 있다가 얼마 지나서 결혼했다는 소식이,,그때 전현아씨 밝고 명랑한 느낌이었네요

  • 8. ff
    '19.3.8 11:12 AM (1.240.xxx.27)

    그런데요 ㅡ 그 할아버지는 젊어졌다가 왜 바로 다시 늙어버린걸까요.젊은 날로 갔으면 그 인생을 살면 되는데 왜 다시 늙어진걸까요
    젊어졌다가 다시 바로 늙어지고 그 후로 준하를 더 경계하고 소리지르는거 같았어요 .그 전에도 준하를 안보지는 않았을텐데

  • 9. ??
    '19.3.8 11:23 AM (180.224.xxx.155)

    저 스토리면 드라마 한 편 각인데요
    넘 복잡해요

  • 10. ....
    '19.3.8 11:27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시계는 다 번쩍거리지 않나요? 그냥 흔한 금장시계 같던데 그걸로 권력을 유추하기는 무리 같고요. 손석희씨는 기자 아니고 아나운서 출신의 언론인으로, 부조리를 막 파헤치고 고발하는 게 아니라 지금처럼 전달하고 진행하는 게 본업였습니다.

  • 11. ...
    '19.3.8 11:38 AM (175.223.xxx.106) - 삭제된댓글

    손석희 기자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jtbc보도본부 사장하면서 최순실 태블릿 터트려
    역사를 바꾼건데..
    무슨 진행만 한건가요?

    손석희는 1984년 MBC에 입사했다.
    1987년부터 1989년까지 보도국 사회부 기자로 재직하다가 1989년부터 다시 아나운서국에서 활동했다.
    뉴스 프로그램의 앵커로 얼굴과 이름이 알려진 상태에서 1992년 MBC 노조 파업을 주동하여 구속되었다.[3][4][5]MBC 아침뉴스 2000으로 앵커에 복귀하였으며, 이후 《MBC 100분 토론》과 MBC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손석희의 시선집중》 등의 시사 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면서 대중적인 영향력을 갖춘 방송인으로 꼽혀 왔다.

  • 12. ...
    '19.3.8 11:46 AM (175.223.xxx.106)

    손석희 기자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jtbc보도본부 사장하면서 최순실 태블릿 터트려 
    역사를 바꾼건데..
    무슨 진행만 했다고 평가절하를 하시나요?

    손석희는 1984년 MBC에 입사했다.
    1987년부터 1989년까지 보도국 사회부 기자로 재직하다가 1989년부터 다시 아나운서국에서 활동했다.
    뉴스 프로그램의 앵커로 얼굴과 이름이 알려진 상태에서 1992년 MBC 노조 파업을 주동하여 구속되었다.[3][4][5]MBC 아침뉴스 2000으로 앵커에 복귀하였으며, 이후 《MBC 100분 토론》과 MBC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손석희의 시선집중》 등의 시사 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면서 대중적인 영향력을 갖춘 방송인으로 꼽혀 왔다.

  • 13. ..
    '19.3.8 1:43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네. 기자 경력 잠깐 있지만 입사부터 아나운서직, 앵커 등현장기자가 아닌 진행에 더 많이 근무했고 그걸로 명성과 신임을 받아온 것 사실이잖아요. 본인 얘기대로 잠시 쉴겸 가볍게 간 미국유학길에서 마음 고쳐먹고 저널리즘, 언론인으로 거듭난 거고요.
    아나운서, 기자직에 우열이 없고 사실대로 기자 아닌 진행,전달쪽이 본업이라 했는데 왜 그걸 평가절하라고 받으시는지? 진행 일을 낮춰보는 건 오히려 원글님 같습니다만.

  • 14. 치매설
    '19.3.8 5:36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보다 설득력있는거 같은데 손석희만 걸고넘어지는 댓글들.

  • 15. ..
    '19.3.8 8:12 PM (221.157.xxx.218)

    오~원글님 그럴듯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2666 중1아들땜에 너무 걱정입니다. 9 걱정입니다... 2019/03/19 3,533
912665 세월에 너무 허무하게 미모가 훅간 여자 연예인.. 40 .. 2019/03/19 33,256
912664 일반 시민 ‘노회찬 부인, 정치자금법 위반’..검찰 고발 4 .. 2019/03/19 3,270
912663 눈이 부시게, 질문 좀.. 7 2019/03/19 3,533
912662 '나의 아저씨' 보다 더 좋은가요? 53 눈이부시게 2019/03/19 9,273
912661 나경원 ‘반민특위 때문에 분열’ 발언에 UN특별보고관 “가해자와.. 5 뉴스 2019/03/19 2,492
912660 조제된 알약 다시 가루약으로 바꿀 수 있나요? 9 dd 2019/03/19 1,320
912659 내 인생 최고의 드라마 22 눈이부시게 2019/03/19 8,446
912658 안내상 진짜 불우했네요 12 .. 2019/03/19 14,623
912657 아니 왜 설경구 나오는 영화가 자꾸 개봉하나요? 24 2019/03/19 4,087
912656 톡쏘는 땀냄새? 체취는 어찌 없애나요 5 지독한 2019/03/19 4,553
912655 눈이부시게.. 실제 부녀지간이시네요 19 ㅜㅜ 2019/03/19 23,427
912654 저렇게 멋진 남자와 포옹하면 진짜 행복하겠다~ 19 ... 2019/03/19 7,017
912653 눈이 부시게 재밌다고 해서 정주행하는데 9 ㅇㅇ 2019/03/19 6,201
912652 애비 없는 자식.. 크리스 2019/03/19 2,261
912651 근데 너무 미화되서 좀 그러네요 58 .. 2019/03/19 21,063
912650 혹시 엘리베이터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 2019/03/19 1,642
912649 눈이부시게) 결국 가장행복했던 때로 16 ㅇㅇㅇ 2019/03/19 8,256
912648 눈이부시게) 결국은 다 외로운인생을 산 사람들이예요ㅠ 4 소소함 2019/03/19 4,783
912647 중학생 여드름 관리 어떻게 하세요? LED 마스크 효과 큰가요?.. 9 여드름 2019/03/19 3,719
912646 간호학과 .. 6 .. 2019/03/19 2,640
912645 안내상씨가 제일 짠하네요 8 2019/03/19 7,419
912644 부모중 한 사람이 자살하면 자녀들은 향후 52 어떤가요. 2019/03/19 25,100
912643 영화 겟아웃 계속 볼까요 말까요? 7 ........ 2019/03/19 3,204
912642 눈이 부시게 아들 다리 장애는 14 숙이 2019/03/19 1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