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포..개포글 보고..

음... 조회수 : 4,598
작성일 : 2019-03-07 16:41:01
아래 반포. 개포글에...
의견이 분분한데요.
전 반포는 터미널 있어서 복잡하고.. 매연 뿜는 차 많이 다니고..
특히 경부고속 도로변 아파트들..소음이나 분진도 엄청 날것 같은데..
매매가 보면 헉소리 나더군요..

개포는 좀 치우쳐져 있고 교통이 좀 그렇지만..
일단 srt랑 가깝고..
대치 학원가 가깝고요.
현대차 gbc들어오면 ..
삼성역쪽이 천지개벽으로 바뀝니다.
영동대로 지화화하잖아요.
그럼 개포도 수혜지역이죠.
세텍개발과. 수서역 개발하면 편의시설이나 백화점 마트 다들어서면...반포 못지 않게 될겁니다.

IP : 110.70.xxx.16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7 4:50 P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삼성역 들어온다고 개포가 수혜는 그닥..롯데타워 두개나 들어왔다고 개포까지 뭐가 좋아지던가요? 오히려 srt랑 연결된 지역으로 수혜가가겠죠. 세덱개발은 물건너간거같은데..
    요즘 반포나 개포나 미세수치보면 거의 같구요..
    영동대로 지하화도 반포수혜죠

    그 바로 동쪽 끝에 치우져져있고 교통이 나쁜게 개포가 발전어려운 이유에요. 반포도 재개발 끝나는 몇년후엔.. 서울 가운데 강남이 방배와 같이 신도시처럼 개발되는대가 있나요? 심지어 한강까지 끼는데..개포는 한강 인프라 못누리는게 좀..

  • 2. ..
    '19.3.7 4:52 P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삼성역 들어온다고 개포가 수혜는 그닥..롯데타워 두개나 들어왔다고 개포까지 뭐가 좋아지던가요? 오히려 srt랑 연결된 지역으로 수혜가가겠죠. 세덱개발은 물건너간거같은데..
    요즘 반포나 개포나 미세수치보면 거의 같구요..
    영동대로 지하화도 반포수혜죠 

    그 바로 동쪽 끝에 치우져져있고 교통이 나쁜게 개포가 발전어려운 이유에요. 반포도 재개발 끝나는 몇년후엔.. 서울 가운데 강남이 방배와 같이 신도시처럼 개발되는대가 있나요? 심지어 한강까지 끼는데..개포는 한강 인프라 못누리는게 좀..

    서울 중심에 교통만 좋아도 집값이 높은 큰이유인데 그게 안되는데?? 좀 어렵죠.

  • 3. 위치는
    '19.3.7 5:05 PM (119.149.xxx.138)

    위치는 어쩌구요.
    광화문, 마포, 여의도권 직장인들한텐 너무 멀어요.
    한강변, 서울 딱 중앙, 빠른 재건축 정비... 이게 반포의 힘이죠.
    저 중에서 절대 바뀔수 없는 거, 위치

  • 4. ....
    '19.3.7 5:17 PM (223.38.xxx.140) - 삭제된댓글

    그 가격이면 한강 이용 가능해야죠..

  • 5. 장단점
    '19.3.7 5:24 PM (211.236.xxx.201)

    반포는 위치가 좋고
    개포는 확실히 아이들 키우기 좋아요. 완전 주택가이고 대치학원가 가깝고.
    필요에 따라 달리 선택해야겠죠.

    근데 무슨 수혜같은건 별로없을듯.. 이미 둘다 오를대로 올라서요.
    둘중 꼽으라면 역시 반포죠... 부동산은 첫째도 둘째도 위치니까요.

  • 6. ㅎㅎ
    '19.3.7 5:30 PM (223.38.xxx.140) - 삭제된댓글

    반포 깔건 공기밖에 없나보다..요즘같은 미세먼지시대에..

  • 7. ...
    '19.3.7 5:35 PM (175.115.xxx.4)

    원글님 뜻대로 댓글이 안달려 어쩌나요 ㅠ
    사통팔달 반포가 승인데요

  • 8. 두곳 모두
    '19.3.7 5:43 PM (1.233.xxx.70)

    살아봤는데
    반포는 대중교통이 정말 최고죠
    은행도 슈퍼도 편의시설도 정말 좋아요
    대신 공기가 너무나 심하죠
    개포는 아이 키우기가 좋아요
    특히 고딩. ..
    대치동 너무 가까워요
    대치동이 가까우니 주거지역 개포는 조용하죠
    그점이 저는 좋아요
    공기도 좋아요
    Srt나 고속버스는 지방가기에는 둘다 좋죠
    대신 대중교통은 반포에 비해서 별로죠

  • 9. 제가
    '19.3.7 5:44 PM (218.49.xxx.21)

    개포살다가 지금 반포사는데요
    반포가 더 살기좋아요. 공기 안 좋다하시는데
    못믿으시겠지만 단지 안에는 나무 많아 쾌적해요
    물론 저희 아파트는 고속도로쪽이 아니라 한강쪽이기는 해요. 밤에 별 보이는 베란다에서 와인마시는데 제가 반포에서 별보인다며는 다들 믿지를 않아요. 개포가 대치동 가기는 편하나 서울전체로 봤을때는 외져있어요. 반포 이사오고서 오히려 교통비도 더 절약되고 편의시설이 말할것도 없지요. 집값비싼게 반포의 단점이라고 생각해요...ㅠ

  • 10. ..
    '19.3.7 5:46 PM (110.70.xxx.119)

    출퇴근 생각해보세요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반포와 개포는 차이가 커요 반포는 고속터미널이 있어서인지 동서남북 모든 버스 노선이 한번씩은 다 지나갑니다 공항버스도 여러 노선이 있어요 지하철도 3,7,9호선이 지나가잖아요 그 정도로 모든 대중 교통이 집약된 곳이 서울에 몇 없어요 그 중에서도 아파트 위주의 주거지구 큰 곳은 별로 없고요 집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게 위치 아니겠어요

  • 11. ..
    '19.3.7 5:47 PM (223.38.xxx.129) - 삭제된댓글

    그냥 다들 개포를 직접 가보세요. 그냥 구석 아파트촌이에요. 암것도 없는..

  • 12. ..
    '19.3.7 5:48 PM (223.38.xxx.129) - 삭제된댓글

    그냥 다들 개포를 직접 가보세요. 그냥 동쪽 구석 아파트촌이에요. 암것도 없는..

  • 13. ..
    '19.3.7 5:50 PM (223.38.xxx.129) - 삭제된댓글

    그냥 다들 개포를 직접 가보세요. 그냥 동쪽 구석 아파트촌이에요. 암것도 없는..학원이용하려면 대치를 가지 왜 구지 개포로??

  • 14. 저도
    '19.3.7 6:07 PM (175.116.xxx.169)

    반포 개포 두곳다 살아봤는데
    개포는 교통이 쥐약이에요.
    3,4단지는 몰라도 1,2 단지는 그 좁은 도로..입주하면 출,퇴근 시간에 난리날듯요.
    수서든 세택이든 도보로 이용할 거리도 아니고요
    지하철도 1단지 아주 일부 아니면 편하지는 않고.

    반포는..사는 분들은 자꾸 안나쁘다고 하는데,
    살 때는 익숙해져서 모르는거지
    안 살다 가면, 특히 흐리거나 이래서 공기흐름 느린날 가면
    터미날 쪽 반포공기 엄청 나빠요ㅡ.ㅡ.
    개포랑 비교할 것도 없이 강남역과도 엄청 차이나요.

    그래도 둘 중 하나 선택하라면,
    경기도 남부나 테헤란로 쪽 직장아니면 반포요.
    개포에서 저 두 지역 제외하고는 출퇴근 너무 힘들것 같아서요.

  • 15. 000
    '19.3.7 6:52 PM (180.65.xxx.19)

    반포랑 개포가 비교대상이 되나요? ㅠㅠ

  • 16. 저도
    '19.3.8 12:04 AM (38.69.xxx.202)

    개포가 서울에서 외진 곳이라 처음에는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개포 가보니 강남 그 복잡한 가운데
    그렇게 조용하고 전원적인 곳이 있다니 하면서 넘 놀랐네요.
    흔히 나이들어 은퇴하면 시골가서 조용히 살고싶다고 하는데
    막상 서울에서 떠나 살기 쉽지않죠. 그 많은 인프라 버리고..
    아마 개포는 직장인들보다 은퇴한 돈있는 분들이
    많이 살게 되는 곳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병원도 가깝고 산도 가깝고 양재천변도 붙어있고..
    미세먼지 농도야 서울 어디나 비슷하겠지만 나무가
    많은 곳이 미세먼지를 흡착하고 공기청정기 수천개
    노릇을한다니 매연 뿜어대는 곳보다 숲 근처가 살긴 좋죠.
    그리고 그렇게 비싼 돈주고 사는데 대중교통 걱정하는
    사람들이 들어가 살겠어요. 교통보단 삶의 질이죠.
    정말 강남과 붙어있는 천혜의 베드타운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괜히 개포 개포하며 반포에 견주는게 아니에요.

  • 17. ....
    '19.3.8 12:15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아무리 비싼 동네도 아파트촌이면 교통이 중요합니다. 세대원중에 학생, 회사원도 많을텐데 다 자가용 몰고다니나요? 그렇게 막히고 가까운 전철도 없으면 문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9178 인생은 미리 정해진걸까요? 35 .... 2019/03/08 11,653
909177 30개월된 조카 발음 자체를 따라서 못해요 25 .. 2019/03/08 5,782
909176 다시 다여트 약 먹을까 고민중요. 7 000 2019/03/08 1,430
909175 궁금해서 그런데 32살이 동안이면 몇살 정도로 보이나요? 16 .. 2019/03/08 3,451
909174 정준ㅇ 몰카사건 무혐의도 의심스럽네요 16 우쭈쭈 2019/03/08 8,362
909173 초등2학년 놀기만해도 되나요? 14 초등 2019/03/08 2,462
909172 예술의 전당, 전설의 고향의 관계^^ 10 // 2019/03/08 5,861
909171 승리 현역입대 소식에 병무청 '입대 연기 할 수 있다' 7 그래야지그럼.. 2019/03/08 4,482
909170 강서구 맛집추천 부탁드려요 20 ........ 2019/03/08 2,147
909169 ts샴푸 저렴하게파는곳 진품일까요? 5 .... 2019/03/08 4,353
909168 보석으로 풀려난 이명박 “가사도우미, 운전기사도 접근 허락해달라.. 13 가택연금이장.. 2019/03/08 5,546
909167 지긋지긋한 위염, 소화장애 어떻게 해야 나을 수 있을까요? 18 언제쯤 2019/03/08 4,859
909166 예술의 전당 근처 중식 맛있는 집있을까요? 3 ㅇㅇ 2019/03/08 1,313
909165 연남동 볼 거리가 생각보다 없네요ㅜ 9 ㅇㅇ 2019/03/08 2,994
909164 오늘 너무 행복했어요 3 2019/03/08 2,853
909163 고3모평 11 착찹 우울 2019/03/08 2,316
909162 전세인데 이런 건 집주인, 세입자 중 누구 부담인가요? 12 .. 2019/03/08 6,290
909161 서양여자들 성격이 어떻길래 17 ㅇㅇ 2019/03/08 15,118
909160 중3영수 언제쯤 .. 4 ... 2019/03/08 1,409
909159 윈도우 10 을 2만원대로 싸게 파는거 이건 뭔가요? 8 ㄴㄱㄷ 2019/03/08 1,984
909158 지금 북한강변길 걷고 있어요.. 8 저도외출 2019/03/08 2,126
909157 위 앞니 2개가 토끼 이처럼 앞으로 나왔으면 치아 교정하면 확실.. 15 치아교정 2019/03/08 4,177
909156 제가 야박한가요? 53 융프라우 2019/03/08 12,116
909155 남중 학부모상담 원래 이런가요? 11 .. 2019/03/08 4,102
909154 새집증후군, 베이크아웃에 대한 조언 부탁드려요 16 dddddd.. 2019/03/08 5,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