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갈등상담해요

ㅂㅅㄴ 조회수 : 548
작성일 : 2019-03-06 11:45:37
지방서 서울올라와 너무 열심히 살다보니 일을놓은후 축 쳐져버려습니다. 뭔가 하고 싶은 엄두가 전혀 안나네요.
2년놀았어요
일을 놓고나니 아이들이 사춘기에 달하고...부디치면서
집을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애들도 보고싶지 않은 생각이.
자꾸 어차피 남남이라는 생각이 들고...제 시간이 오히려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애들이 살가운 성격도 전혀 아닙니다. 즉 ship이 그닥 없어요.
근데 저 없으면 학교를 못가요. 참고로 주말부부요.
나가서 다시 일을 하면 애들 관리 하나도 안됍니다.
특히 폰..그냥 눈감고 나가버릴까요? 끝까지 집에서 버틸까요?
집에서 관리해서 상위권인데 ...제가 애들한테 삶의 의미를 못찾아서 답답해 죽을거 같습니다. 어차피 애들한테 희생이라고 해봤자 고마워할거 같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요.나중에 돈 보태주는거 더 좋아할거 같아서요
IP : 58.148.xxx.4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3127 마트에서 쨈이 안보이길래 7 우쒸 2019/04/22 3,259
    923126 2달 다이어트 물거품이 됐어요. 3 눈물...... 2019/04/22 4,507
    923125 아이가 자기전에 몸이 뜨거워져요 10 ᆞᆞ 2019/04/22 3,147
    923124 무릎 약한 사람은 등산하면 안되죠?? 9 2019/04/22 3,135
    923123 아래 이병헌 연기로 까는분 김남길팬? 5 2019/04/22 1,341
    923122 cu편의점 회장이 2 황비 2019/04/22 3,092
    923121 원인을 알수없는 편두통때문에 지옥을 경험합니다 ㅠ 26 .. 2019/04/22 4,828
    923120 컴퓨터 수업 보통 한번만 듣나요? 2 ..... 2019/04/22 930
    923119 Mbc스트레이트 충격이네요 6 가고또가고 2019/04/22 5,478
    923118 드라마 뭐 볼까요? 6 열렬히무념무.. 2019/04/22 1,527
    923117 이시언 일본팬미팅.. 24 .. 2019/04/22 15,086
    923116 6살. 어린이집에서 한글 배우는데요 6 :) 2019/04/22 2,326
    923115 미생 장그래같은 인성 성공할까요? 4 .. 2019/04/22 2,532
    923114 마약하다 사람도 죽인 그 드라마, 실제인가요? 2 소각팀. 2019/04/22 2,910
    923113 김남길, 이준기 같이 작품하면... 23 지나가다.... 2019/04/22 5,153
    923112 Say와tell 차이 8 영어 2019/04/22 3,461
    923111 파고다원 vs 삼육어학원 어디가 갑일까요? 2 여행영어 2019/04/22 1,970
    923110 원희룡 은 왜저래요? 39 ㄱㅌ 2019/04/22 4,342
    923109 영화 12번째 솔저 봤어요. ........ 2019/04/22 1,151
    923108 정말 이병헌이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하시나요?? 57 이해불가 2019/04/22 5,845
    923107 나이들면 왜 산에 가나요? 57 무언지 2019/04/22 15,796
    923106 직장맘은 주변도움없이는 사회생활이 정말 힘들것같아요. 9 동생 2019/04/22 3,092
    923105 열혈사제 한신부님이 범인이라는거 11 Gg 2019/04/22 6,796
    923104 영양분이 부족하면 지멋대로 하는거 맞나요? 4 애들 2019/04/22 2,139
    923103 혼자 사는 분이 3 스탑 2019/04/22 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