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뚝뚝 떨어지는 서울 집값.. 9억-- 7억-6억

푹푹 조회수 : 6,653
작성일 : 2019-03-05 17:11:04

실거래가도 '뚝뚝'…하방압력 커지는 주택시장
서울 아파트값, 통계 이어 실거래가도 하락 확인
"4월 공시가 발표까지 예정돼 추가 하락 불가피"


그동안 통계로만 보였던 집값 하락 분위기는 최근 들어 실제 실거래가에서도 하나둘 확인되고 있다. 현재 주택 거래 신고 기한이 계약 후 60일 이내여서, 실거래를 직접 확인하기까진 시간이 걸린다.
같은 아파트 전용 76㎡ 주택형은 1월 말 14억원에 팔린 것이 최근 실거래 시스템에 올라왔다. 지난해 9월 최고가(18억5000만원)보다 4억5000만원 싼값이다.

----- 중략
강북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파크뷰자이 전용 59㎡는 지난달 7억35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주택형은 지난 9월 8억5000만원에 팔리면서 호가가 9억원까지 올랐었다. 노원구 인기 재건축인 상계주공5단지 전용 31㎡도 최고가(5억1000만원)보다 1억원 이상 떨어진 3억8300만원에 팔렸다.

저가 급매물이 팔리면 집주인들이 가격 반등을 노리며 호가를 수천만원씩 올리기 일쑤인데, 지금은 호가가 더 떨어지고 있다. 세금·대출 규제로 주택 보유 부담을 느낀 집주인들이 서둘러 매물을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IP : 175.113.xxx.7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19.3.5 5:13 PM (211.212.xxx.148)

    비싸다~~

  • 2. 오른거생각하면..
    '19.3.5 5:19 PM (115.140.xxx.190)

    지난 2년간 얼척없게 오른거 생각하면 제자리 찾는 중이라할수 있겠네요

  • 3. ...
    '19.3.5 5:22 PM (119.69.xxx.115)

    2년전 가격으로 떨어지면 몰라도... 아직 많이 비싸죠

  • 4. nh
    '19.3.5 5:26 PM (220.117.xxx.115)

    그러니깐요..이제부터 시작인데 호들갑은 ..
    호가가 더 떨어져도 받아줄 매수자가 없어요..
    사고 싶어도 대출 막아놨는데 그걸 무슨 수로 삽니까?
    실수요로 내가 살집 한채는 갚을 능력만 된다면 언제든 사도 되게끔 대출 가능하더만요..
    이것만 봐도 실수요보다 투기수요가 더 많았다는 게 바로 입증돼죠..

  • 5. ㅇㅇ
    '19.3.5 5:31 PM (212.103.xxx.182)

    우리 아파트 사람들은 아직도 꿈을 못버리고 다 작년 가을 가격에 매매 내놨더라구요. 올해는 거래껀수가 0 이랍니다. 전세는 많이 나갔어요.

  • 6. 마구
    '19.3.5 5:35 PM (121.154.xxx.40)

    마구 떨어져라

  • 7. 욕심나도
    '19.3.5 5:37 PM (1.233.xxx.26)

    이젠 못사요. 무주택자 실수요자만 살 수 있게 대출 열어 놨어요.
    2년 전 가격으로 가면 매수가 시작되려나.

  • 8. 478
    '19.3.5 6:07 PM (106.102.xxx.63) - 삭제된댓글

    돈벌사람은 이미 다 팔았고 남은사람은 임사루 돌리더라구요
    돈없는 사람만 맨날 골탕넉지요

  • 9. ㅇㅇ
    '19.3.5 6:18 PM (39.116.xxx.164)

    그래도 비싸다2222222

  • 10. 저런 가격으로
    '19.3.5 6:39 PM (1.231.xxx.157)

    살 돈이 없으니... 떨어지죠

  • 11. 강남이
    '19.3.5 7:36 PM (122.37.xxx.154)

    더 떨어져야 하는데

  • 12. ..
    '19.3.5 8:17 PM (49.1.xxx.4)

    사고 싶어도 세금, 대출제약이 많아 못삽니다.

  • 13. 나라망쪼
    '19.3.5 8:28 PM (175.223.xxx.129)

    일억이 쉬워보여도 백만원씩 한달 십년인데 이것도 못하는 집 널녔는데 집이 너무 비싼듯요. 돈이 너무 풀렸고 부동산으로만 돌아 묶여버림

  • 14. 더 내려야되요
    '19.3.5 9:22 PM (117.111.xxx.238)

    올라간거 생각하면
    더 쭉쭉 내려야죠
    다들 호구되지 마세요

  • 15. ...
    '19.3.6 9:39 AM (58.140.xxx.91)

    아직 멀었어요. 올라간거 생각하면 더 쭉쭉 내려야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647 오늘 고양이랑 신나게 놀아줬는데 7 ㅎㅎ 2019/04/14 2,200
920646 뮤지컬티켓이 당첨됐는데.. 못가게 되었어요.. 3 뮤지컬.. 2019/04/14 1,561
920645 길거리 한복입은 모습을 보기 힘드네요. 32 2019/04/14 6,662
920644 자백 무섭내요 ㅠㅠ 19 .. 2019/04/14 7,848
920643 메이저은행 지점장하고 은퇴하면 퇴직금 얼마나 4 2019/04/14 6,705
920642 급질; 만 12세 몸무게 41키로 여아예요 9 아이가아파요.. 2019/04/14 3,899
920641 82님들 결혼할때 미혼시절 사진은 다 지우나요? 6 apple 2019/04/14 2,599
920640 영주 풍기 단양 후기입니다(거의 맛집 후기) 46 ㅁㅁ 2019/04/14 8,710
920639 신불당동에서 가장 선호되는 아파트는 어디 일까요? 2 천안 2019/04/14 2,747
920638 얼마전 나피디가 배정남에 대해 쓴 글 어딨어요 5 ㅠㅠㅗ 2019/04/14 6,548
920637 손의 색이 점점 까매져요 5 손색깔 2019/04/14 5,481
920636 기숙사 생활중인 아들 룸메의 음성 틱 40 고민 2019/04/14 15,886
920635 지인 남친의 말 31 2019/04/14 8,505
920634 블루밍,,, 이 화장품 브랜드는 어떤가요? 궁금 2019/04/14 566
920633 조금만 운동해도 쉽게 숨이차는데요 23 부족 2019/04/14 6,000
920632 유투브의 비밀은 뭔가요? 13 .. 2019/04/14 6,935
920631 연합뉴스 청원 19만이에요 10 오~~ 2019/04/14 1,725
920630 설화수 중에 강추하시는 제품 하나씩만 추천해주세요 20 45 2019/04/14 6,362
920629 청춘의 덫 1회보는데 이종원이 변한이유 궁금 11 ㅇㅇ 2019/04/14 5,571
920628 저 오늘 죽을뻔 했어요 43 배만글래머 2019/04/14 29,107
920627 요즘 4G 끊기는 느낌 드는건 저 뿐인가요?? 29 ㅇㅇㅇ 2019/04/14 3,590
920626 재건축 공사장의 고양이 구출하기 4 robles.. 2019/04/14 946
920625 다음 문장에서 문법적인 부분 설명 부탁드립니다.ㅠ 2 아리송 2019/04/14 810
920624 '버닝썬-김학의-장자연' 대신 연예인 줄소환만.."진짜.. 12 ㅇㅇㅇ 2019/04/14 2,966
920623 아까 카페에서.. 13 ㅎㅎ 2019/04/14 7,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