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용필 이후로 가왕 소리 들을만한 가수는 누가 있나요?

가수 조회수 : 1,928
작성일 : 2019-03-05 09:58:50
조용필 만큼 가요계에 큰 업적을 남긴 가수가 또 있나요?
IP : 223.62.xxx.10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용필?
    '19.3.5 10:07 AM (223.62.xxx.55)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서.. 나의 기준으로는 탑텐에 들까 말까~

  • 2. 조용필
    '19.3.5 10:21 AM (182.224.xxx.120)

    저도 그렇게 노래는 좋아하지않지만 가왕은 가왕이죠
    자기 취향 아니라고 저런댓글이 첫번째 달리다니 ...

    그 이후로 김건모 정도일까? 아이돌세대로 접어들었으니
    세대교체가 빨라 없는것같아요

  • 3. ..
    '19.3.5 10:24 AM (223.62.xxx.55)

    개취라는 전제를 달았는데. 다시 한번 개취를 전제로 김건모는 등외.

  • 4. 김건모라니??
    '19.3.5 10:40 AM (121.179.xxx.235) - 삭제된댓글

    절대 절대 건모는 아니네요

    지 꽤내기 좋은쪽만 부르는 건모는
    가수지만 전 가수로 칭하기도 싫으네요.

  • 5. 저는
    '19.3.5 10:43 AM (116.39.xxx.163)

    국민학교 저학년때 부터 50지금까지 일편단심 조용필만한 가수가 없네요 가왕은조용필뿐입니다ㅣ ^^

  • 6. 조용필이
    '19.3.5 11:12 AM (121.138.xxx.1)

    가왕 소리 듣는 이유는
    가요를 집대성했기 때문이죠 단순 가창력이 아니라
    모든 장르를 섭렵했거든요

  • 7. ..
    '19.3.5 11:15 AM (175.223.xxx.229) - 삭제된댓글

    조용필은 개취로는 안 좋아하지만 가왕 인정합니다.그 후로는 가왕이라 부를 만한 사람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중간에 김건모가 꾀내기 좋은 노래만 불러 가수라 부르기도 싫다는 분은 김건모한테 돈이라도 떼이셨어요?

  • 8. 웃기네
    '19.3.5 11:24 AM (116.41.xxx.110)

    개취가 아니면 추천해보시든가. 빈정대는건 뭐지?

  • 9. ..
    '19.3.5 11:36 AM (106.240.xxx.43)

    개취가지고 싸우는게 제일 유치합니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로 싸우는 것처럼.

  • 10. 싸우지덜
    '19.3.5 11:39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마셔요. 가왕은 김완선이 쵝오입니다.

  • 11. ..
    '19.3.5 11:44 AM (175.223.xxx.229) - 삭제된댓글

    김건모가 개취로 싫을 수 있음.
    꾀내기 좋은 노래가 뭔지 모르지만 최소한 김건모가 노래를 못하지는 않는다는 건 알 거임(지금은 모르겠고 옛날에). 모르면 막귀.
    김건모가 조용필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다양한 노래를 불렀다는 건 알 거임. 모르면 음알못.
    김건모가 조용필만큼은 아니라도 가요사에 족적을 남길 정도의 업적이 있다는 건 알 거임.
    김건모가 가수가 아니면 지금 가요계에 가수가 몇 명이나 되겠음?
    객관적인 근거도 없이 가수라 부르기도 싫다는 글은 단순한 개취의 영역이 아님.
    김건모의 대단한 팬도 아니지만 가수라 부르기도 싫다는 글 보니 웃겨서 글 남김. 이상 끝.

  • 12. 가왕
    '19.3.5 12:07 PM (211.219.xxx.83)

    김완선이라는 글에 풋 하고 웃음이 나왔네요
    개취라는 글이 주르르 달렸는데도 말입니다

  • 13. 어머나
    '19.3.5 2:44 PM (220.86.xxx.91)

    첫댓글은 어디 좀 많이 모잘라 보이네요 ㅎ
    조용필 팬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가요사에서 조용필은 전무후무한 존재죠
    조용필은 수식어가 필요없습니다.
    그냥 조.용.필. 그 자체예요

    개인적으로는 김건모를 많이 좋아하는데
    조용필과 비교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조용필 이후 세대를 논한다면 독보적이라 봅니다.
    조용필이 음악을 종교처럼, 진정성 있게 끊임없이 노력하여 한계를 계속 끌어올렸다면
    (조용필은 지금도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김건모는 그냥 타고난 천재?, 전성기때 환하게 빛났고 그 이후는 좀 많이 아쉽죠
    하지만 김건모의 음색과 타고난 재주는 그 불성실함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김건모네' 라고 할 수밖에 없네요 ㅎ

  • 14. 개취
    '19.3.5 4:31 PM (175.223.xxx.227)

    이승철 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9136 육남매 재방송 보다가 눈물이.. 2 sara 2019/03/08 2,168
909135 푹 빠진 연애 해본적 있으세요? 2 느낌적인사랑.. 2019/03/08 1,693
909134 40대 초반 운동 다들 뭐하시나요? (헬스나 필라테스?) 12 레몬 2019/03/08 7,712
909133 페샵 잉크라스팅 파데. 쎄일하네요 2 지나가다 2019/03/08 1,349
909132 82년 가을날 이대거리 영상 23 이방인 2019/03/08 5,038
909131 캐나다 이민가신 분들 어떻게들 가셨나요? 4 ... 2019/03/08 2,942
909130 담임이 2월말에 바뀐것은... 7 저도 2019/03/08 2,086
909129 시가에 할 말하고 사시나요? 13 ... 2019/03/08 2,898
909128 깍두기? 깟다리 ? 의 유래 (김치 말고..) 4 깍두기? 2019/03/08 1,541
909127 멸치육수에 다른거 넣으면 맛없는건가요? 5 골목식당 2019/03/08 1,401
909126 옷가게 하시는 분들께 여쭙니다. 6 먼지야가랏 2019/03/08 2,869
909125 국영수 113 이면 정시 어디갈수 있나요? 24 ㅡ그 2019/03/08 3,520
909124 한반에 초등매들 정말 적네요 16 애들이없다 2019/03/08 4,924
909123 트럼프 진짜 열받네요 46 .. 2019/03/08 7,296
909122 아이허브 솔가 마그네슘 :: 2019/03/08 1,356
909121 학교가 싫다. 열정 2019/03/08 713
909120 제가 요리를 좀 하는데요 6 멍멍이 2019/03/08 2,622
909119 매일 같은 시간에 전화가 오다 끊겨요. 4 매일 같은 .. 2019/03/08 2,449
909118 뉴질랜드 여행 문의 드려요 3 메이 2019/03/08 1,257
909117 외국계패션기업 취업이 국내회사보다 3 취업 2019/03/08 1,157
909116 서울 원룸 가스비 2 가스 2019/03/08 1,839
909115 초3학년 아파서입원중인데요 4 인앤아웃 2019/03/08 1,187
909114 박창진 사무장이 기억하는 고 노회찬 의원 9 아... 2019/03/08 2,166
909113 수학 포기하면 4년제 입학은 어렵나요. 21 ... 2019/03/08 4,874
909112 로드샵에서 사고 감탄한 제품 있으세요? 8 ㅇㅇ 2019/03/08 3,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