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 아들 콧구멍이 너무 예뻐요.
초고 아들 콧구멍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ㅋㅋ
맛난거 냄새맡거 벌렁거려도 예쁘고,
가만히 있어도 예쁘고...
땡글한 콧구멍이 너무 매력적이에요.
사춘기 지나며 개기름 끼기 전에
맘껏 예뻐해주려구요...
1. ....
'19.3.4 10:08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정말 소확행이네요.
소박하지만 확실한 행복2. ..
'19.3.4 10:08 AM (222.237.xxx.88)머리끝부터 발꼬락 끝까지 다 이쁠때죠.
더 크면 자기 혼자서 다 큰 양
털끝도 손 못대게 하지요.
흥! 칫! 핏!3. ㅁㅁㅁㅁ
'19.3.4 10:10 AM (119.70.xxx.213)ㅋㅋㅋ 개기름
4. ㅋㅋ
'19.3.4 10:13 AM (14.32.xxx.145)콧구멍이 아니라 그냥 아들이 이쁜거겠죠
5. 시어머니
'19.3.4 10:14 AM (125.142.xxx.249)울 시어머니도 그맴일텐데
전 남편 콧구멍이 너무 싫어요.얄밉고 콧구멍에서 성질머리가 보여요ㅠ.ㅠ
대신 울 아들 콧대 콧망울은 예술이예요~6. 음
'19.3.4 10:14 AM (211.36.xxx.187)ㅋㅋ 그런가요?
화가 나더라도 아들 콧구멍 보면 귀여워서
웃음 참느라 힘들어요...7. 저도
'19.3.4 10:18 AM (203.229.xxx.20)저도 11살 아들 콧구멍이 하트로 보여서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
8. ,,,,
'19.3.4 10:23 AM (115.22.xxx.148)우리아들은 우리집 개그맨입니다.. 오늘 중2 올라갔는데...아직 키도 작고 얼굴도 뽀얗고 말하는 입도 너무 이쁩니다...이제 사춘기 곧 올텐데...제눈에는 아직 애기같고 너무너무 귀여운데...하루하루가 아깝습니다..
9. ㅋㅋ
'19.3.4 10:25 AM (182.215.xxx.169) - 삭제된댓글제딸콧구멍 볼때마다 불품는 공룡생각나서 혼자웃어요.
10. ??
'19.3.4 10:25 AM (180.224.xxx.155) - 삭제된댓글울 엄마가 저 어릴때 **이는 콧구멍이 하트모양이네~아고 이뻐라~라고 하신적이 있는데 어린 마음에 엄마가 나 정말 사랑하나부다. 라고 생각한적이 있어요
11. ㅋㅋ
'19.3.4 10:25 AM (182.215.xxx.169)제딸콧구멍 볼때마다 불을 뿜는 공룡생각나서 혼자웃어요..
12. ㅋㅋㅋㅋㅋㅋ
'19.3.4 10:28 AM (121.100.xxx.60)개기름 껴도 이쁠걸요.
13. ..
'19.3.4 10:41 AM (211.178.xxx.205)초고딸 키도저만한데도 얼굴은 갓난애기때고대로에요 제눈엔요ㅎㅎ 콧구멍도쪼매한게 어찌나귀여운지.맨날 콧등에뽀뽀해댑니다ㅎ 애는 하지마라고 징그럽다고 피하는데 그래도잘땐 엄마랑꼭껴안고자네요 아직까진요ㅎ
14. mac
'19.3.4 10:43 AM (175.223.xxx.228)ㅋㅋ 저는 이쁜 두상과 이마요.
아들인데 평면적인 저와달리
얼굴도 갸름하고 이마랑 뒷통수가 참 이쁘고 귀여워요.
나중에 크면 이게 오히려 별루일수 있지만
지금은 이뻐요 ㅎㅎ15. 음
'19.3.4 10:58 AM (125.132.xxx.156)사춘기 고딩 개기름 반질반질 코가 얼마나 예쁜데요 ㅎㅎ
염려마세요 원글님, 앞으로 십년은 더 예뻐해줄수있어요! ㅡ
대딩고딩아들맘16. ㅇㅇㅇ
'19.3.4 12:32 PM (202.231.xxx.1) - 삭제된댓글이런 순수한 마음이 며느리들에겐 올가미로 느껴지는 거겠죠
17. ㅎㅎ
'19.3.4 1:55 PM (218.238.xxx.194)뭐가 안이쁠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