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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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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합니다

ㅇㅇ 조회수 : 1,564
작성일 : 2019-03-03 19:25:13
원글이 지워져서요
댓글주신분들 고맙습니다
IP : 119.69.xxx.2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3 7:26 PM (221.157.xxx.127)

    중졸 고졸 집안에 지방4년제인걸로 고학력이란거 아니냐니 글 내렸네요

  • 2. ...
    '19.3.3 7:29 PM (175.113.xxx.252)

    서로 무난하면 편안해요...저희 엄마나 큰어머니 봐도 그렇구요.. 지금은 저희 엄마 돌아가셔서 가끔 상의할때 큰어머니 한테 할때도 있는데 엄마랑 사이가 좋았던 덕분에 저한테도 도움 될때 많거든요.. 그냥 가족들끼리 기싸움을 뭐하러 하나 싶어요.. 그리고설사 시부모 사랑이 그쪽으로 더 가더라도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 되죠 ...

  • 3. ㅇㅇ
    '19.3.3 7:29 PM (119.69.xxx.230)

    그러게요.. 그 사이 글이 지워졌네요ㅜ 이글도 5분이따 펑할게옴!

  • 4. 으으
    '19.3.3 7:29 PM (39.7.xxx.195) - 삭제된댓글

    그냥 자기 생활이 자기 가정과 시댁밖에 없어서 그래요.

    이과전공인데 여자들만 득시글 거리는 직장을 다녔다는 것도 이상하고
    사회생활 거의 안해본 분이
    가정안에서만 지지고 볶으면서 규모있게 살아온 것도 아니고 중구난방살다가
    또래 여성이 들어와서 너무 비교당할 듯하니
    보호본능 작동한거죠.

    우짜든둥 새로 시집올 형님에게 깊은 유감의 뜻을 표해봅니다.

  • 5. 도저히
    '19.3.3 7:30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고학력자로는 보이지 않는 글이었어요.
    샘과 질투로 똘똘 뭉친.

  • 6. 오죽
    '19.3.3 7:33 PM (222.233.xxx.155)

    할일 없으면 형님이 새로 들어올일이 큰 고민거리가 될까요.그 형님한테는 아마 안중에도 없는 일 일거예요.본인 삶이 얼마나 바쁜데... 동서시집살이에 이혼말이나 안나올지 걱정이네요.이런글 올린거 알면 소오름... 결혼 파토네요.

  • 7. ...
    '19.3.3 7:33 PM (211.36.xxx.47) - 삭제된댓글

    사회생활 안한지 오래되고 열등감이 있어서
    새로운 사람이 나보다 다 잘났을까
    나보다 더 사랑받을까 전전긍긍

    고학력이라고 안믿길만큼
    마인드나 언어가 저급했어요

  • 8. ...
    '19.3.3 7:35 PM (61.252.xxx.60)

    오죽 할일 없으면 형님이 새로 들어올일이 큰 고민거리가 될까요.그 형님한테는 아마 안중에도 없는 일 일거예요.본인 삶이 얼마나 바쁜데...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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