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큰애낳고 계획없이 ㅠ
둘째를 가졌어요..
초기 임신중인걸 시가서 알게되고,
a시누도 알았나봐요..
시누도 큰애가 있었는데 그 소리 듣자마자 밤마다 열심히 밤일? 해서 임신했대요..
그 남편이 다같이 있는데서 그간 고생담과 a시누한테 제발 샘내지 말라는 말까지 하더라구요,
아무튼 그집도 아이 낳을 계획이니 그런가보다 했어요..
그런데 얼마전 저희가 a장소를
다녀왔는데, 그걸 b시누가 알게되었고,
그 소문이 시가에 다 났는지,
오늘 a시누도 거길 간다네요..
뭔 샘이 많은건지,
창피하지도 않은지 모르겠어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샘내는 이런 있나요!?
.. 조회수 : 3,929
작성일 : 2019-03-03 17:59:09
IP : 14.4.xxx.2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우
'19.3.3 6:01 PM (58.230.xxx.110)수준떨어지고 무식해...
2. ..
'19.3.3 6:04 PM (218.237.xxx.210)별이상한 여자 다있네요
3. 게시판 윗글
'19.3.3 6:05 PM (58.230.xxx.110)만큼 챙피한 인간인듯.
4. .....
'19.3.3 6:08 PM (221.157.xxx.127)그러거나말거나
5. 원글이
'19.3.3 6:32 PM (14.4.xxx.220)그러거나 말거나인데,
둘째 아이가 받을 관심과 사랑이 아무래도 몇덜 더 어린 그쪽으로 간 느낌도 들고,
비슷한 월령으러 자라니 피곤하네요6. 질투쟁이들
'19.3.3 6:48 PM (180.65.xxx.239)제가 SNS를 일절 하지 않는 이유...
7. ..
'19.3.3 6:54 PM (122.35.xxx.84)타고난 유전자가 그런거에요 보고배웠거나..
저희남편도 질투많은데 시어머니보면 심하거든요8. 본문만
'19.3.3 7:04 P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읽을땐 세상에 저런 별난 시누도 있어서 원글과 시누남편이 피곤하겠다 싶었다가 추가댓글 “둘째 아이가 받을 관심과 사랑이 아무래도 몇덜 더 어린 그쪽으로 간 느낌도 들고” 에서 원글도 솔직히 만만치 않네싶네요.
9. 원글님
'19.3.3 8:27 PM (124.53.xxx.131)예쁘고 똑똑하고 센스도 좋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