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컴프프로 책상 만족하시나요?

결정을못하겠네요. 조회수 : 3,952
작성일 : 2019-03-02 14:33:59
지금은 초등생이지만

곧 중학생될텐데

요즘은 자동으로 높낮이 조절되고

각도도되고


의자가 많이 비싸던데 그래도 왠지 계속 방 에서

숙제 하기엔 좋은 의자가 필요할듯 싶어서요


책상슈퍼오토1500이라고 컴프프로에서

새로 나온거랑 이번에 새로나온 의자를 살지

아님

그냥 일룸에서 무난한책상 사고 의자만 컴프프로에서

사줄지

매번고민만하고

선뜻 못사주고 있어요.

지금사면 꾸준히 오래 쓸거라 매번 고민만합니다.

남자아이 책상은 뭐가 좋을까요?

컴프프로도 좋을까요?
IP : 221.166.xxx.1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9.3.2 2:52 PM (222.110.xxx.115)

    컴프프로나 니스툴그로우나 돈 값을 하는 지 의문이에요.
    주변 지인 중 만족하는 집이 없었어요..
    저도 재작년 일년 정도 고민하고 직접 가 보기도 했는데.
    가격대비 후회 할 듯 하여 알아보고 알아보다..
    조절은 안 되지만 각도 있고 앞이 막혀 책 안 넘어가고 가격도 착한 더블데스크 책상으로 사 주었어요.
    대신 의자는 일룸 것 좋은 것으로.
    두 아이 다 만족하며 목 통증도 없이 이 년 간 잘 쓰고 있습니다. 내년 되면 큰 아이 의자를 바꿔 줘야 할 것 같아요.

  • 2. 원글
    '19.3.2 3:11 PM (221.166.xxx.129)

    저도 컴프프로 쓰시는집들
    진짜 만족스러운지가 사실 궁금한거였어요
    안사봤으니 백화점 지나다보면 책상 지금사면
    계속 쓸거라 좋은거 사주고싶지만
    또 샀는데 몇년쓰다 다시 바꿔야되는
    후회를 할까봐서 이리도 계속 고민만합니다
    의자도 체형이 변하니까
    중요한것같더라구요.
    진짜 좋은건지 그냥 돈에비해서 수입품이라서
    비싼건지 구입이 고민되요

  • 3. 하푸
    '19.3.2 3:18 PM (121.160.xxx.222)

    저는 제 노트북 작업책상으로 컴프로 써요
    어깨 팔목 허리가 참 편안하고 좋아요
    몸집 작은 한국여자에게 일반 책상은 버거웠구나 새삼 느끼고요
    하지만 저처럼 노트북 하나 달랑 놓고 써야지
    중고등학교 애들 노트랑 연습장 문제집 교과서 인쇄지
    온갖 필기도구까지 다 놓고 쓰기엔 과연? 싶어요
    기울어져 있어서 이것저것 놓기 어려운 구조잖아요.
    아이 성격이 깔끔하게 정리 잘하고 안늘어놓는 성격이면 괜찮을듯요
    일반적인 어지르는 중고생이면 아마 식탁으로 가서 숙제할거예요 ㅎ

  • 4. 니스툴
    '19.3.3 9:27 PM (221.145.xxx.131)

    니스툴 그로우 사줬어요
    좋아요
    그러나 수납,배치 등 에 대해선 별로고
    높낮이 각도 안정성 등은 맘에 들어요
    두애들 다 쓰는데 잘 사준 것 같긴해요

  • 5. 원글
    '19.3.3 9:33 PM (221.166.xxx.129)

    답글 감사합니다
    아직도 고민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9378 해외 새벽출발 비행기 티켓 날짜 여쭈어요(제목수정) 7 ... 2019/03/10 1,850
909377 체리씨 챙겨온 딸.... 25 ... 2019/03/10 9,307
909376 공기 청정기 몇대 쓰시나요? 2 에어 2019/03/10 2,514
909375 남편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53 ㄹㄹㄹㄹ 2019/03/10 19,454
909374 "핵 발전소 이제 그만"…"미세먼지보.. 1 후쿠시마의 .. 2019/03/10 1,480
909373 죽어도 될것 같아요 112 휴식 2019/03/10 26,552
909372 청국장에 깍두기 넣고 해드세요? 5 ..... 2019/03/10 2,484
909371 남편 바람 조언이요 82 ... 2019/03/10 28,994
909370 82에서 본 가장 따뜻한 글들 공유해봐요! 1 2019/03/10 1,993
909369 NPR, 트럼프 대통령 북한과의 최상 협상 결렬시켜 4 light7.. 2019/03/10 2,285
909368 미인이다는 소리듣고 3 직장맘 2019/03/10 4,396
909367 어느정도면 이혼 하나요? 59 과일 2019/03/10 17,478
909366 열혈사제보시는.분~~ 8 ㅎㅎㅎㅎ 2019/03/10 3,290
909365 칸켄백 5 백팩 2019/03/10 2,244
909364 머리 짧게 잘랐더니 진심 못생겼네요ㅠ 37 하아 2019/03/10 9,933
909363 북위례 청약계획 있으신가요? 4 2019/03/10 2,740
909362 저는 소싯적에 돈이 그리 궁했었어요 2 아련 2019/03/10 2,179
909361 나혼산 귱집사 17 . . . .. 2019/03/10 8,272
909360 허리 안좋은데 정수기 매니저 일 할 수 있을까요 5 취업 2019/03/10 2,122
909359 이등병의편지 라다오에서 나오는데 4 .. 2019/03/10 1,176
909358 다들 칭찬하시는 식기세척기 세제 추천해주세요~~ 9 식기세척기 2019/03/10 3,506
909357 도미솔 시 도레도 이렇게 시작하는 곡 11 피아노 2019/03/10 10,819
909356 국산콩 된장 어디제품이 맛있나요? 11 .. 2019/03/09 3,089
909355 그것이 알고 싶다 보시나요?? 25 아고.. 2019/03/09 15,025
909354 북한 진짜 일본에 대한 찰진 표현 36 짱이다 2019/03/09 6,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