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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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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들 웃겨요

11 조회수 : 6,984
작성일 : 2019-03-01 14:47:59
한국 싫어서 다른 나라 살고있으면 그냥 그 나라에 동화되어서 살아요.
한국사이트 기웃거리면서 우리일에 끼어들지 말구요.
마인드자체가 한국인과는 다른 생각인데 뭔 미주알 고주알 쫑알거리는지...
대문글도 그렇고 전쟁이 나던 통일이 되던 여기 사람들 일입니다.
멀리서 불구경 할라면 지껄이지말아요.

한국싫어 먹고살기 힘들어 미세먼지 싫어 미국좋아 유럽좋아!! 
하는사람들도 그냥 조용히 떠나세요.
물어보고 싶으면 미시유에스에 같은 사이트에서 물어보고요.

삼일절 독립외치며 돌아가신 투사들이 그렇게 살아싶어하던 독립대한민국!!
아무리 다문화 외치지면 결국 위기에 민족이 똘똘 뭉칠수밖에 없어요
일본..미국..적대적..
우리가 힘을 길러야 살아남을수있어요.
어제 오늘 괜히 욱하게 되네요.

IP : 121.182.xxx.11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괜찮
    '19.3.1 2:51 PM (115.136.xxx.33)

    대문글에 미국 산다는 분은 진짜 거기 사는 분 아닐지도 몰라요. 주작글느낌

  • 2. 싫어서 갔다고요?
    '19.3.1 2:52 PM (223.62.xxx.67) - 삭제된댓글

    하다하다 이젠 교포들하고도 이간질?
    경솔한 판단인지 모지리들 알바인지 이건 뭐.

  • 3. 그 글은
    '19.3.1 2:53 PM (223.62.xxx.127) - 삭제된댓글

    주작이예요, 그것도 분간 못 하고 이런 글을 쓰다니

  • 4. 대문글
    '19.3.1 2:57 PM (218.39.xxx.146)

    좀전에 대문글에 댓글하고 왔는데. 미국사는 알바라고 어느 분이 쓰셨더군요.

  • 5. 그러지마세요
    '19.3.1 2:57 PM (112.146.xxx.125)

    해외 교포들 모두들 싸잡아서 이러지 마세요.

    외국에서 하루 꼬박 걸려 투표하러 가는 분들도 계시고

    해외에서 촛불 든 분들도 많이 계시고

    촛불은 들지 않았어도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염원하는 분들 많아요.

  • 6. 웃긴거
    '19.3.1 2:59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아프면 한국찾아요.의보혜택보려고
    자영업자들이 많기땜시
    지들이 돈 잘벌고 안아프고 잘 나갈때는 한국 무시하지요

  • 7. ...
    '19.3.1 3:00 PM (39.115.xxx.147)

    대문글을 딱 봐도 자작이잖아요. 북한과 미국 더 사이 안좋고 마시일 쏘아댈때도 별일 없었구만 뭘 이제와서 걱정이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에 놀아나요.

  • 8. 이분
    '19.3.1 3:02 PM (210.205.xxx.218) - 삭제된댓글

    개오버~~~~~
    그 글쓴 사람이 문제지 왠 전체를 매도??

    님,의도가 불순

  • 9. ㅡㅡ
    '19.3.1 3:03 PM (223.62.xxx.139)

    내말이ㅠㅠ 동기 미국서 행복하게 산다며 한국선 못살겠다 무시하고 로렉스.티파니 보따리싸들고와 장사치 속보인짓하고

  • 10. 왜 이러셈?
    '19.3.1 3:06 PM (69.243.xxx.152)

    남북평화를 위해서 미국교민들이 미국정부에 얼마나 로비하고 있는데...
    미국 국회의원들한테 청원까지 넣으며 뛰는 시민권자들 힘빠지라고 이런 글을 쓰시나요.

    한국에 태극기 부대 있다고 한국사람 죄다 태극기 할아범 할멈들 취급하면 어떻겠어요.

  • 11. ...
    '19.3.1 3:14 PM (110.12.xxx.88)

    이건 뭔 개뼉따귀같은 순혈주의인지

  • 12. 진짜교포 고마와요
    '19.3.1 3:20 PM (218.236.xxx.162)

    .

  • 13. ..
    '19.3.1 3:2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진짜 애국교포도 많잖아요ㅜ

  • 14. ㅇㅇ
    '19.3.1 3:23 PM (72.234.xxx.116)

    방금 미국한인유권자연대에 정기후원 해놓고 와서 이글 보는데 씁쓸하네요. 저는 한국 싫어서 한국 떠난 것도 아니고 오히려 한국 밖에서 살다보니 더 애국자가 되어서 민족문제연구소에도 몇 년째 정기후원하고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에도 후원하고요. 6월항쟁 관련에도 후원했고요. 미국인 남편에게 일본의 만행들 알려주고 역사 관련된 영화들도 같이 보러 다니고요. 직장에 한국사람 거의 없어서 항상 열심히 일하고 나때문에 한국 먹칠하지 않으려 알게 모르게 항상 의식하며 지내요. 물론 미국 정치에도 관심두고 투표도 열심히 합니다.

    그리고 그거 아세요? 독립운동 할 때 해외 동포들이 죽어라 일해서 나라 위해 독립자금 보낸거..?
    특히 하와이에서 보낸 거를 이승만 ㄳㄲ가 다 낼름한거..?

    이런 어그로 끌지 마세요. 편가르기 하려고 해도 알만한 사람들 다 알아요. 댁이 어그로 끌고 있단 걸요..

  • 15. 외국살면서
    '19.3.1 3:26 PM (223.62.xxx.2)

    차별받으면 더 내나라가 잘됐으면하고 애국자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좀 알고 얘기하세요.
    그리고 미씨유에스에이에서 가끔 한국사는 사람들이 여기 왜와요? 라고 싸가지 댓글을 달지만, 웃긴건 자기들도 82쿡 맨날 와요. ㅋㅋ 결론은 싸우지말자구요.

  • 16. 무지
    '19.3.1 3:30 PM (175.213.xxx.229) - 삭제된댓글

    원글아 무식하믄 집에서 세수허고 주무셔라~~

  • 17. 일반화
    '19.3.1 3:37 PM (121.157.xxx.135)

    일반화의 오류가 심각하고 무서운건 아시죠?
    너무 싸잡아서 교포 욕하진 마시고...하지만 원글님이 말씀하시고자 하는건 알아요, 공감도 하구요.
    저도 미국에서 여러해 살다가 귀국한지 3년째인데요.시민권이나 영주권자아니구요.
    외국살면 고국이 그리워서 더 귀기울이기 되는건 사실이에요.
    대체로 시민권자인 교포들은 어렵게 미시민이 되어서 미국인이라는 자부심이 있구요,
    하지만 아시안계 미국인으로서의 상대적 박탈감있어서 고국인 한국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있어요.
    그러니까 어쩔수없이 이중적인 모습이 보이는거죠. 미국살때는 이런 교포들의 모습이 싫었어요.
    그래서 당신들의 조국은 미국이라는건가 한국이라는건가 싶은데 사실 둘다인거였어요.
    국적으로는 미국이지만 뿌리는한국인이니까 너무 딱 갈라서 그러진 말았으면 좋겠네요.
    동포라는 말이 그런 뜻아니었던가요? 저도 귀국후 한동안 미씨가 그리워서 기웃거릴때 아이피가 한국이네 그럼서 타박하던 사람들 있었는데 서운하더라구요.

  • 18. 작세들
    '19.3.1 3:38 PM (210.205.xxx.218) - 삭제된댓글

    갈라치기 새버전~~~

  • 19. 그글은
    '19.3.1 3:39 PM (47.138.xxx.156)

    아주 주작 티가 너무나요.
    짧으면서 기승전결 하고싶은말 다썼어요.
    결론은 문재인 싫어.

  • 20. ""
    '19.3.1 3:44 PM (47.148.xxx.43) - 삭제된댓글

    아직도 이런 헛소리 지껄이는 수준하고는 ㅉㅉ

  • 21. ㅡㅡ
    '19.3.1 3:48 PM (223.39.xxx.105)

    얼마나 편협하고 무식하면 이런 글 쓸 수 있는 거죠?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요 원글.

  • 22. 교포들
    '19.3.1 3:51 PM (116.45.xxx.45)

    여행 온 한국인 관광객 상대로 바가지 씌우고
    등쳐먹는 일이나 안 하면 좋겠음
    이젠 어느 나라에서나
    우리말 간판 보이면 피하게 됨.
    여긴 안 그렇겠지 여긴 안 그렇겠지 한 내가 바보가 됨.
    너무 많이 당해서 일단 교포가 하는 곳은 안 감
    가장 심한 곳이 미국 교포
    미국의 한인교포=한국인 등쳐먹는 사람들

  • 23. ...
    '19.3.1 4:00 PM (175.223.xxx.246)

    전라도 경상도 갈라서 욕하고 해와 국내거주자 갈라서 역하고 통일되면 또 남한 북한인갈라서 욕하고... 그냥 천성이예요ㅜ본인

  • 24. ㅣㅣ
    '19.3.1 4:22 PM (122.36.xxx.71)

    외국 오래살다 왔어요 투표도 하고 수도에 가서 집회도 했어요 아닌 분들이 더 많아요....

  • 25. 이상하네요
    '19.3.1 4:33 PM (124.56.xxx.35)

    실제 미국가서 교보들 만나보니까
    한국을 너무 그리워하는 사람 반정도
    그냥 미국이 좋은 사람 반 정도 되는거 같던데요

    미국에서 성공해서 미국인처럼 잘 사는 사람들이야
    미국이 좋겠지만
    미국에서 그냥 그냥 살고 있는 사람들은
    늙으면 한국가고 싶다고 하던데요..

  • 26. 대문글
    '19.3.1 4:54 PM (223.62.xxx.173)

    탈북자에요

  • 27. ㅇㅇ
    '19.3.1 5:27 PM (107.77.xxx.31) - 삭제된댓글

    대문글도 주작같고 이 글도 이상해요.

  • 28. 대문글이나
    '19.3.1 5:45 PM (61.73.xxx.9)

    이 글이나네요

    대문글은 한국 알바 글수준인 듯

  • 29. O1O
    '19.3.1 6:18 PM (119.198.xxx.98)

    네 원글님에게도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각 자의 입장과 할 말은 있으니까요.

  • 30. 그건아니죠
    '19.3.1 10:38 PM (82.8.xxx.60)

    일제 강점기에도 중국 미국 유럽 등지에서 많은 교포들이 인종차별 받으며 힘들게 막노동해서 번 돈으로 독립운동 자금 보탰어요. 당장 임시정부도 외국에 있었고 얼마전 유럽쪽에서 활동했던 분들 자료도 나왔더군요. 지금도 한국에 비상사태가 생기면 세계 각지에 있는 교포들이 큰 힘이 될 겁니다. 가끔 근본을 잊고 헛소리하며 물 흐리는 부류가 있지만 싸잡아 적대시하는 건 서로에게 도움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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