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에 다 나옵니다

tree1 조회수 : 1,416
작성일 : 2019-02-27 10:37:42
앞에 정신과 의사가 상담도 안 해주고 약만 처방해 주고 그렇게 무서운 약 까지 쉽게 권한다는 말을 듣고 저도 물정을 좀 알게 되었네요 병원이그런데 군요
이미 제가 어릴 때부터 지병이 있어서 병원에 많이 다녔고 의사들의 그 상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나온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법 이란책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 분들에게 말씀드리고싶은건 심리학책 에다 나옵니다 책 100권 일ㄱ겠네요 물론 책이 다 만능인 건 아니고 깊은 지식까지는 알려 줄 수 없을지라도 저렇게 병원 가서 스트레스 받느니



물론 의사 선생님을 잘만나면 병을 고치죠 근데 그런 거는 그것도 제 경험에 의하면 자기 사주상 좋을 때 그런 분을 만나요 운이 나쁘면 자꾸 이상한 의사 만나거든요 그런데 책은안 그렇잖아요 항상 그대로 있고 객관적이 잖아요 책을 읽으면 됩니다 책에 다 나옵니다


IP : 122.254.xxx.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9.2.27 10:39 AM (122.254.xxx.22)

    책을 잘 골라야 되죠 허접하게 그냥 책 내고자 해서 이름값 원해쓰는 책은 보면 안 됩니다 그 책은 봐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책 읽어도 소용없어 하시는 분 아마 그런 책을 읽었을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환자를 위해서 자기 모든 지식을 쏟아붓는다 하면서 쓴 책 있거든요 그런 책을 읽으면돼요

  • 2. tree1
    '19.2.27 10:40 AM (122.254.xxx.22)

    명성이 자자한 책이 그런 책들입니다

  • 3. ㅎㅎㅎ
    '19.2.27 10:43 A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

    이 의견에 공감하는 것은 내가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의사의 조언과 처방을 들어야만 치료효과가 더 높아진다는 걸 경험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공부만 잘하는 모범생들이 의사가 되기 때문인지 의사들이 가진 사고의 폭이 의외로 협소하더군요.
    일단 어떤 병명이나 치료방법에 꽂혀버리면 다른 병이나 치료방법에 대해서도 고려해 볼 생각을 못합니다.
    그래서 주변인들이 아플 때는 여러 병원을 찾아가서 진단을 받아보라고 권하고 있네요.

  • 4. ㅎㅎㅎ
    '19.2.27 10:45 AM (110.47.xxx.227)

    이 의견에 공감하는 것은 내가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의사의 조언과 처방을 들어야만 치료효과가 더 높아진다는 걸 경험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공부만 잘하는 모범생들이 의사가 되기 때문인지 의사들이 가진 사고의 폭이 의외로 협소하더군요.
    일단 어떤 병명이나 치료방법에 꽂혀버리면 다른 병이나 치료방법에 대해서는 고려해 볼 생각을 못합니다.
    그래서 주변인들이 아플 때는 여러 병원을 찾아가서 진단을 받아보라고 권하고 있네요.

  • 5. ㅇㅇ
    '19.2.27 11:10 AM (58.230.xxx.242)

    무지몽매한 자가 책 읽으면 양분이 아닌 독이 되지요.

  • 6. ..
    '19.2.27 1:13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

    병원 안 가고 공짜 치료 할 심산이군.
    원글도 여기에 조언 아무 말 안 들으니
    이 글 읽는 사람이 원글 말 듣고 따라 병원 안 가겠지 하는 기대는 없이 글 쓰는 거 맞지 않습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9028 검찰, 뇌물 코마트레이드 대표 항소심에서 '징역 3년 구형' 2 이재명 김혜.. 2019/03/08 660
909027 종신보험을 들고 싶어요 7 상품찍어주세.. 2019/03/08 2,291
909026 자꾸 밥먹자는 이웃 5 제목없음 2019/03/08 4,563
909025 운전고수님.. 초보인데요 7 운전 2019/03/08 2,145
909024 다큐멘타리 영화 '인생후르츠' 추천합니다. 14 .. 2019/03/08 3,948
909023 이것도 갱년기 증세일까요? 1 68년 2019/03/08 1,834
909022 린넨으로 된 스탠드갓 파는곳? ... 2019/03/08 1,242
909021 행정고시나 기술고시 합격하면 2 ㅇㅇ 2019/03/08 2,299
909020 밑단이 밴드로 된 블라우스 많은 브랜드 아세요~ .. 2019/03/08 734
909019 난자 채취 해보신 분 질문 있어요 15 ㅇㅇ 2019/03/08 4,807
909018 손바닥뼈가 튀어나오고 통증있는데 뭘까요? 8 불편해요. 2019/03/08 13,209
909017 캐나다 이민 후회하는 지인 44 ... 2019/03/08 39,007
909016 풍산이네 랜선집들이-6남매를 소개합니다. 4 ㅇㅇ 2019/03/08 1,045
909015 트렌치코트 2 오렌지1 2019/03/08 1,591
909014 토론토에글링턴 잘아시는분 토론토 2019/03/08 667
909013 1심 실형 선고받은 김경수, 보석 청구 12 ... 2019/03/08 2,225
909012 턱관절 관련해서 알아보는 중이에요. 1 지나가다 2019/03/08 1,085
909011 인생은 미리 정해진걸까요? 35 .... 2019/03/08 11,654
909010 30개월된 조카 발음 자체를 따라서 못해요 25 .. 2019/03/08 5,782
909009 다시 다여트 약 먹을까 고민중요. 7 000 2019/03/08 1,431
909008 궁금해서 그런데 32살이 동안이면 몇살 정도로 보이나요? 16 .. 2019/03/08 3,455
909007 정준ㅇ 몰카사건 무혐의도 의심스럽네요 16 우쭈쭈 2019/03/08 8,363
909006 초등2학년 놀기만해도 되나요? 14 초등 2019/03/08 2,462
909005 예술의 전당, 전설의 고향의 관계^^ 10 // 2019/03/08 5,866
909004 승리 현역입대 소식에 병무청 '입대 연기 할 수 있다' 7 그래야지그럼.. 2019/03/08 4,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