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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올인하는 것도 결핍 때문이겠죠?

ㅡㅡ 조회수 : 4,350
작성일 : 2019-02-27 07:18:39
자식 밖에 바라볼게 없는 무언가의 결핍 때문이요..


IP : 223.38.xxx.9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9.2.27 7:31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시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은 안바라보더라구요.
    그러니 반성이 없죠.

  • 2. 88
    '19.2.27 7:37 AM (58.123.xxx.231)

    별게 다 결핍이네요. 엄마는 자식 키울때 그게 젤 중요한 일이니 올인하고 열심히 키우는 거죠. 안 보면 또 뭐 하시게요? 다 키우며 또 다른것에 관심갖고 ᆢ

  • 3. ...
    '19.2.27 8:18 AM (124.61.xxx.83)

    우리나라 부모들 유명하잖아요.
    자식과 분리 못하고
    본인의 대리만족을 위해 푸쉬하는 부모들

  • 4.
    '19.2.27 8:45 AM (49.167.xxx.131)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의 이유 이만큼 잘살게 된이유가 결핍이라구요? 우리나라가 빨리 경제대국이 된이유가 엄마의 희생으로 교육에 올인했던게 이유예요. 문맹율도 세계에서 가장 적은나라 ..그걸 결핍이라고 생각하시다니

  • 5. Dd
    '19.2.27 8:53 AM (112.153.xxx.46)

    그리 틀린 말씀은 아닌듯.
    부모가 자녀를 잘 교육하시는 걸 말하는게 아니라...올인하는 경우를 말하는 거잖아요.
    자신이 일차적으로 성취의 작용을 한다기보다 타자를 통해 한다는 점에서.

  • 6. 아마도
    '19.2.27 8:59 AM (117.111.xxx.7)

    그렇죠
    희생이 아니라 올인이라는 것은 남을 통한 성취이니 제대로 된건 아니예요

  • 7. ...
    '19.2.27 9:05 AM (211.198.xxx.147)

    그쵸. 저같은 경우는 큰애가 장애가 있어서 둘째가 제대로 자리잡아야 그 담에 큰애랑 노후보낼 수 있겠다는 생각때문이예요. 둘째까지 신경쓰며 살고 싶지 않아서 바짝 둘째에 올인하고 있네요.

  • 8. ..
    '19.2.27 9:06 AM (211.205.xxx.62)

    남편과 안좋은 경우
    자식한테 매달리더군요.
    어린자식은 주면 주는만큼 알아주니 그런가봐요.
    그래도 허하죠.

  • 9. ,,,
    '19.2.27 9:18 AM (121.167.xxx.120)

    부모 성격이 좌우해요.
    완벽하고 성취욕 있고 욕심 많은 부모 성격이요.
    자기 형편은 안되고 남들 하는대로 자식에게 해주고 싶고
    교육도 기회의 시간이 있고 하니 자기 가진것중에서 제일 투자
    많이 하는 것일뿐 있는 부모는 그 정도 보다 더 많이 해요.
    자식에게 올인 한다는건 없는 부모들 욕보이는 말 같아요.

  • 10. ....
    '19.2.27 9:27 A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

    오히려 결핍을 채우기 위해 자식에게 올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식의 성장하는만큼 본인의 결핍을 채우는 거죠.
    이기적인 성격은 자식을 양육하는 것조차 보상을 바라며 평생을 결핍에 허덕대게 됩니다.
    하지만 이타적인 성격은 사랑하는 대상이 행복해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고 자신의 빈마음을 채울 수 있는 겁니다.

  • 11. ....
    '19.2.27 9:28 AM (110.47.xxx.227)

    오히려 결핍을 채우기 위해 자식에게 올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식이 성장하는만큼 본인의 결핍이 채워지는 거죠.
    이기적인 성격은 자식을 양육하는 것조차 보상을 바라며 평생을 결핍에 허덕대게 됩니다.
    하지만 이타적인 성격은 사랑하는 대상이 행복해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고 자신의 빈마음을 채울 수 있는 겁니다.

  • 12. 당연하죠
    '19.2.27 9:33 AM (223.62.xxx.248)

    모든 욕심은 결핍감에서 나옵니다.

  • 13. ㅡㅡ
    '19.2.27 10:12 AM (223.62.xxx.160)

    올인 인지 일반적인 뒷바라지 인지는 각자 판단 해야죠
    제3자가 판단할 일이 아니라요

  • 14. 아니요
    '19.2.27 11:23 AM (222.116.xxx.27) - 삭제된댓글

    정말 뭘 모르시네요
    자식에 올린하고 살았어요, 중1까지
    그리고는 내 일 하면서 대학 들어갈때까지 정보 다 내가 수집했고요
    왜 그러냐고요
    결핍이 아니고요
    아이가 그 시절이 두번다시 안 오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날도 어릴때밖에 없구요
    집에서 여는 파티, 공부 등등도 그때가 지나면 할수 없는겁니다,
    나중에 하고 싶어도 못하는 아이의 어린시절, 중, 고등시절
    부모가 늘 함께 해야지요
    이제 독립시키니 얼마나 편해요
    잘 키운 자식은 부모의 편함입니다,
    즉 나를 위해서 자식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키우는거지요
    내가 오후에 편 할려고

  • 15. ㅂㅅㅈㅇ
    '19.2.27 2:14 PM (114.204.xxx.21)

    맞는듯..고졸출인 작은아버지 작은엄마 애들교육
    열냈어요~~엄청

  • 16.
    '19.2.28 3:07 AM (118.222.xxx.21)

    제 경우 그런것 같네요. 제가 공부 안해서(못살아서 방임으로 자람) 이모양이라 아이들은 반짝반짝 빛나는 인생을 살았으면해서 어릴때부터 부지런히 제손으로 가르치고 자연으로 돌아다녔어요. 그덕인지 반짝반짝하는데 참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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