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왕이 된 남자 보고 펑펑 울었는데 여긴 없네요ㅠㅠ

이규 살려내 조회수 : 4,592
작성일 : 2019-02-27 00:12:24
이규가 진평군 죽이고 죽을 때 전 펑펑 울었어요.
그냥 눈물이 줄줄 나왔어요.
여긴 '눈이 부시네' 이야기만 있고 시청률 2배 가까이 되는 '왕이 된 남자' 이야기는 거의 없네요.
IP : 218.49.xxx.12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7 12:14 AM (221.157.xxx.127)

    눈이부시게보느라 왕이된남자 못봤어요 ㅜ 재방 보려구요

  • 2. ㅇㅇ
    '19.2.27 12:14 AM (121.159.xxx.177)

    다음회가 마지막인가요. 해피엔딩 될 거 같아요

  • 3. ..
    '19.2.27 12:16 AM (211.228.xxx.123)

    저두요. 여운이 길어서 잠 못 자고 있어요. 어제 오늘 정말 재미있었는데 82에선 인기없나봐요. ^^;
    오늘 15부이던데 그럼 다음주 월요일이 마지막횐가요?
    도승지가 죽었으니 제게는 벌써 새드엔딩이네요. ㅠㅠ

  • 4. 그러니까요
    '19.2.27 12:18 AM (218.49.xxx.126)

    김상경 워너비
    내 이규 살려내 살려내라규~ 흑흑

  • 5. zzz
    '19.2.27 12:19 AM (119.70.xxx.175)

    저는 티비로는 왕의 남자 틀어놓고
    탭으로 눈이 부시게 틀어놓고
    동시시청합니다..ㅋㅋㅋ

    신치수..쥐길넘~!!

  • 6. ㅇㅇ
    '19.2.27 12:22 AM (14.46.xxx.224)

    아 저두요 ..ㅠㅠ 왕이된남자 시청자라 ..김상경씨 칼에 찔릴때 심정이 저도 멎고 눈물이 .. ..

    아 ..다음회가 마지막 회라니 ..넘나 아쉽네요 ..간만에 재미난 사극 이였는데 ..

  • 7. 저두요ㅠㅠ
    '19.2.27 12:24 AM (39.116.xxx.164)

    왕이된남자 너무 잘 만든 드라마인거같아요
    다들 연기도 너무 잘하구요
    해피엔딩이면 좋겠어요

  • 8. 진짜요???
    '19.2.27 12:34 AM (211.117.xxx.166)

    전 아직 안봤는데 이규 죽은거 확실한가요?
    칼만 맞고 끝난거라면 다음회에 살아서 돌아올지도...
    왜냐면 하선이도 등짝에 아주 세게 날아온 화살에 맞고도 살아났거든요^^

  • 9. 정황상
    '19.2.27 12:36 AM (139.193.xxx.171)

    죽는게 맞겠죠
    진정한 왕이 된다 ....

  • 10.
    '19.2.27 12:40 A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저도 완전 감동이었어요 여진구 완전 짱!!!

  • 11. 진평군도
    '19.2.27 12:42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확실히 죽은거겠죠?
    원래 진평군이 인조라고하던데...

  • 12. 픽션
    '19.2.27 12:48 AM (211.244.xxx.184)

    진짜 왕도 죽었는걸요
    역사와 다르게 가지 않을까 싶어요
    김상경 안죽고 살아나서 더 좋은세상 만들며 해피엔딩 되면 좋겠어요

    여진구 그리고 넘나 멋지고 연기도 짱

  • 13. ...
    '19.2.27 1:44 AM (118.33.xxx.166)

    숙종 경종 때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 해치를 보다가
    연잉군 연기도 어설프고 재미없어서 도로 왕이 된 남자로 왔어요.
    어제 오늘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여진구는 정말 연기 천재 맞아요.

    도승지가 죽기를 각오하고 진평군을 찌른 것 같아요.
    광해군 때 역사와 비슷한 내용도 많아서 더 흥미로워요.

  • 14. 몰입감
    '19.2.27 7:06 AM (222.109.xxx.61)

    드라마 보면 너무 몰입해서 보는 편이라 마치 제가 중전인 듯(죄송), 최소 선화당인 듯(죄송) 보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몇 회 전에 신의겸의 얼굴에 낙인을 찍을 때 과거 왕 같은 광기를 느낀 이규가 불안해하다가 지난회차에서 신뢰를 회복하는 것에서 자기가 세운 왕이 어려움을 이기고 진정 좋은 나라를 만들기 바라면서 몸을 날리기까지 인물들의 감정이 굉장히 설득력 있었어요. 어서 완결되서 마음 편히 다시 보면 좋겠구요. 하선이 중전과 어서 행복해서 가을이면 개암나무 열매 주으러 가고 겨울이면 눈사람 만들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15. 죽겠죠
    '19.2.27 8:33 AM (211.246.xxx.24)

    이제 2회만 남겨 놓은 상황을 볼때
    영화와 결말이 별다르진 않을거 같아서 마음 좀 그래요.

  • 16.
    '19.2.27 9:11 AM (1.245.xxx.212)

    김상경 너무 슬펐어요..
    어찌 연기를 그렇게 잘하는지
    신치수 나쁜놈
    결국 지 조카도 죽이고 밀서를 손에 넣고...

  • 17. ...
    '19.2.27 1:40 PM (180.70.xxx.50)

    어제 너무 슬펐는데요..

    궁금한것이.. 조찬여는데
    조정의 다른 대신들은
    신치수가 탈옥해서 왔는데
    왜 그자를 벌하라고 안하는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854 형제 자매 호칭말인데요 14 나이 2019/02/27 2,519
906853 전기밥솥 문의 2 전기밥솥 2019/02/27 809
906852 버섯 흰곰팡이. 걷어내고 먹어도 되나요? 4 새송이버섯 2019/02/27 19,577
906851 문대통령이나 딸이나 얍샵하네요. 46 ... 2019/02/27 6,705
906850 미 하원 한국전쟁 종전선언 요구 결의안 전격 발의 14 외신 2019/02/27 1,896
906849 별난 식당 주인 2 견뎌BOA요.. 2019/02/27 2,204
906848 서대문 자연사박물관 어르신들 가기 괜찮나요?? 3 서대문~~ 2019/02/27 839
906847 국민들이여- 드디어 때가 온 것 같습니다. 20 꺾은붓 2019/02/27 3,964
906846 마음의 평화를 찾고 싶어요 4 평화 2019/02/27 1,942
906845 현송월 1972년생이네요 5 ㅁㅁ 2019/02/27 3,892
906844 어째 현송월이 같이 온걸까요? 64 북한 2019/02/27 17,851
906843 음식물쓰레기 카드넣고 중량으로 버리는경우 6 oo 2019/02/27 4,706
90684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24 ... 2019/02/27 1,552
906841 국악과 출신 웹툰작가 5 xxx 2019/02/27 2,417
906840 제습기 소형짜리 있는데, 한개 더 사고픈데 3 궁금 2019/02/27 1,133
906839 자식에게 올인하는 것도 결핍 때문이겠죠? 13 ㅡㅡ 2019/02/27 4,289
906838 두통이 오른쪽 귀 뒷쪽으로만 4 두통 2019/02/27 3,133
906837 무슨 병원 가야할지 도와주세요... 8 나그네 2019/02/27 2,255
906836 친구가 범죄를 저지른걸 알았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11 ... 2019/02/27 6,191
906835 마켓컬리 18 ㅠㅠ 2019/02/27 16,899
906834 부정적인 말인지 봐주세요.. 15 2019/02/27 3,619
906833 베트남이 아니라 비엣남이래요. 13 ㅇㅇ 2019/02/27 6,336
906832 유칼립투스 물을 많이줘야하는건가요? 2 유칼립투스 2019/02/27 1,544
906831 박근혜때 언론.jpg 12 ... 2019/02/27 3,189
906830 학원그만둘때 남은 학원비 환불해주나요? 6 ㅡㅡ 2019/02/27 6,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