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친구들 생각하니 너무 슬퍼요

... 조회수 : 3,332
작성일 : 2019-02-25 19:07:51
제가 친구가 별로 없는데 중학교때 제일 단짝 친구는 30이 되기전에 암에걸려 멀리 갔고
고등학교때 제일 친한 친구는 불치병이라 평생 낫기도 힘들고 지금은 걷지도 못해 방안에서만 생활해요
남편없이 친정으로 들어갔는데 지금 친정식구들한테도 구박받는 처지라 연락만 하면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해서 저도 더 이상 뭐라 말 하기도 힘들정도예요
차로 6시간도 더 넘게 떨어진곳이라 만나기도 힘들고
제 친구들 생각하니 안타깝고 왜 제일 친한 친구들이 이리 아픈걸까
저는 만날 친구가 없는데 남편 친구들은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같은 지역에 살아서 아주 잘 만나고 다녀서 부러워요
저도 친구들 보고 싶네요 중고등학교때 저 둘하고만 붙어다녔는데
IP : 118.39.xxx.2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생
    '19.2.25 7:09 PM (80.214.xxx.44)

    서글프시겠어요....
    친구도 적은데,
    먼저떠나고
    많이 아프고....
    나이들어 새로운 친구 사귀는것도 쉽지않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8810 전화영어 주3회 시작했어요 2 제목없음 2019/03/08 2,411
908809 발가락이 안벌어지는 분 계신가요~~? 9 에공 2019/03/08 6,981
908808 카톡 사진 안보이는거 저 차단한건가요? 6 .. 2019/03/08 5,810
908807 손호준이랑 현주 4 000 2019/03/08 3,613
908806 강아지 혼자 두고 출근 할 때 어떤식으로 하시나요? 7 스토커강아지.. 2019/03/08 2,491
908805 빚있으면 대출한도 깎이나요? 4 ㅇㅇ 2019/03/08 2,063
908804 피아노 줄이 끊어졌는데 어떻게 하나요? 2 2019/03/08 865
908803 이종석, 오늘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 시작 4 .... 2019/03/08 2,208
908802 초등급식 남기면 혼나나요? 5 idmiya.. 2019/03/08 1,654
908801 꿀알바를 강제로 그만두고 홧병 걸릴거 같은데요 7 화남 2019/03/08 4,574
908800 영어 정복이 어려울거같아요.. 3 .. 2019/03/08 1,300
908799 고민상담 펑 7 익명 2019/03/08 1,481
908798 지리산 상선암 2 지리산 2019/03/08 980
908797 직장상사의 맨입카풀 9 ㅇㅇ 2019/03/08 3,324
908796 저는..아이키울자신이없어요 3 저는. 2019/03/08 2,116
908795 국민은행 방탄 적금도 대박났답니다 6 . . . 2019/03/08 5,967
908794 교회 다니는 분들만.. 11 ㅇㅇ 2019/03/08 1,684
908793 솔가 제품 드시는분들 질문요 5 산뜻한아침 2019/03/08 1,619
908792 플라즈마 정말 안좋은건가요? 3 ... 2019/03/08 3,416
908791 서울부동산 잘아시는님들 저좀도와주세요 14 .... 2019/03/08 2,876
908790 사람에대한 기대가 없다는분들요 21 ㅇㅇ 2019/03/08 15,984
908789 남주혁, '보건교사 안은영' 출연확정..정유미와 호흡 5 ... 2019/03/08 3,531
908788 애들 스마트폰 어디까지 허용하세요 2 이기이기 2019/03/08 986
908787 잠깨는? 사탕이나 껌 추천해주세요~ 3 수험생 2019/03/08 1,324
908786 초 1입학한 남자아이인데요 학교 안 간대요 39 ... 2019/03/08 6,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