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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때문에 화나내요

후리지아향기 조회수 : 2,982
작성일 : 2019-02-23 18:35:32

첫째아들 첫번째 군면회를 가는오늘 남편이 새벽 5시에 들어왔어요.

저는 일하느라 못가고 남편만 갔는데. 아이한테 전화하니 모텔잡고 자고 있다네요.

정말 어처구니도 없구 화도나고 아이한테 미안하고. .

일주일에 한번 술먹구 새벽에 들어오는 남편 정말 지치고 짜증나네요

IP : 221.151.xxx.2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3 6:37 PM (14.54.xxx.36)

    면회가서 뭘 해야하는데요.
    편하게 쉬면 되는 거 아닌지.
    끼니때되면 밥 사 먹고요.

  • 2. ㅠㅠ
    '19.2.23 6:41 PM (122.44.xxx.21)

    속상하시겠네요.
    갈이 얘기도 하고 영화도보고 맛난것도 사주면 좋겠구만요

  • 3. 무슨
    '19.2.23 6:43 PM (175.198.xxx.197)

    애비가 그래요?
    아들도 속 터지겠어요!

  • 4. ...
    '19.2.23 6:56 PM (118.201.xxx.153)

    자식이 보고 배우면 안되는데...

  • 5. ,,,
    '19.2.23 7:39 PM (121.167.xxx.120)

    남편이 ㅁㅊㄴ 이네요.

  • 6. ..
    '19.2.23 8:02 PM (1.243.xxx.44)

    또라이도 참 다양하네요.
    저정도면 어릴때도 전혀 안놀아줬을듯.
    그러니, 뭘 해야되는지도 모르겠지.
    지 피곤한것만 생각하고.

  • 7. 책좀
    '19.2.24 3:43 AM (182.209.xxx.250)

    읽으세요 도대체 뭔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네 진짜 무식....원글님만 읽어보면 남편이 뭐가 잘못했는지..
    알수가없어요 대체

  • 8. ....
    '19.2.24 7:21 PM (58.238.xxx.221)

    윗님 뭔소린지...
    진짜 대책없고 막사는 남자들 너무 많아요. 특히 그놈의 술땜에.. 뭣이 중한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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