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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남자 만날 수 있을까요

.. 조회수 : 14,103
작성일 : 2019-02-23 04:34:18
올해 서른 다섯, 경기도 유치원 임용, 키와 몸무게 평범-날씬 사이, 외모 보통 사람 수준에서 예쁘지만 동안은 아니고 제나이 들어보임.
대기업 다니는 오빠(기혼).
부모님은 노후대비 완전 넉넉하진 않지만 자식들에게 손벌리지 않을 정도는 되심.

이게 제 스펙인데 저 누구 만나기에 너무 늦은걸까요.
서른 될 때도 안 들던 조바감이 지금 너무 드네요.

30초반까지도 스펙은 내로라하던 남자들 많이 만났는데 요즘은 진짜 씨가 말랐어요. 주위에도 소개 시켜줄만한 분이 없다 하시고 xx씨한테 소개시켜주기 너무 미안한 사람 밖에 없다 하네요.

저도 이제 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너무 따지지 않고 그냥 저랑 비슷하신분 만났으면 좋겠는데... 아주 가끔 잡히는 소개팅은 스펙은 진짜 좋으신데 외모가 정말.... 하아.. 아니면 다른건 다 그냥 무난하신데 돌싱이거나 40대더라고요.

여자들은 나이가 들어도 계속 관리하고 꾸미는 분이 많아서 30대도 40대도 외모 괜찮으신데 남자분들은 30넘어가면 진짜 "아재"로 확 넘어가버리네요.

그래도 인정할꺼 인정하고 좀 많은 분들을 만나보고 싶은데 학교를 여고 여대 트리에 여초 직장이다 보니 남자를 만날 곳이 없네요.
제 나이 또래에 배우자/남친 만나신 분들 어디서 어떻게 만나셨는지 조언 부탁 드려도 될까요.
요즘 계속 평생 이렇게 혼자 살게 될까 심난해서 잠도 안오네요.
IP : 218.232.xxx.17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23 4:44 A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수영 동호회에서 만났다고 하던데요
    취미생활 하다가 친해지는거 같아요

  • 2. ..
    '19.2.23 5:15 AM (223.38.xxx.30)

    눈낮추고 도박하기 싫어 싱글인데 생각 없어요
    솔직히 괜찮은 남자가 동호회에 있을리가요
    저런 곳에서 다 끼리끼리? 만나요
    사기꾼 같은 가벼운 남자들 많고 여자들도 남자 밝히는 부류들..
    한국에선 35살 되고 옆에 다가오는 남자들 보면 진짜 눈낮추길 강요해요
    웃기는 소리지만 제스스로 아까워서 모임을 못 나가요
    외모는 괜찮지만 스펙 혹은 인성 떨어지는 연하 아님 삼촌스런 외모의 센스꽝인 정말 못 간 노총각 이 부류들이 저한테 가능성을 느끼고 들이대요
    현실은 아프지만 아쉬울 것도 없는 게..
    괜찮은 사람 다 결혼했느냐?..아니거든요
    인간관계가 어릴 때부터 폭 넓은데 괜찮은 남자가 사실 드물어요 친구 중 이상한 남자애들도 왠만큼 스펙 좋고 특이하지 않으면 다 결혼 했으니까요
    너무 부정적으로 이야기해서 미안하지만 또 모르져
    가뭄의 콩나듯 좋은 인연이 있는 사람들도 있으니..

  • 3. 팩폭
    '19.2.23 6:02 AM (85.6.xxx.209) - 삭제된댓글

    한국이 전반적으로 괜찮은 남자가 적어요. 그래서 한 두군데라도 괜찮으면(외모나 조건, 성품이나 센스등 )이미 귀신같은 여자들이 채가서 품절이라 쭉쩡이만 남아 있어서 그래요. 30대 중반 이후까지 남아있으면 진짜 심각한 하자가 있는 경우가 많음.

    여자는 결혼하면 손해인 구조라 늦게까지 미혼인 여자가 많아도 남자는 결혼하면 득보는 구조라 결혼 할 여건 되면 다 하거든요.

  • 4. ㅁㅈㅁ
    '19.2.23 6:44 AM (223.33.xxx.133) - 삭제된댓글

    35면 사실 결혼하기에는 늦은 감이 있는데, 사실 남자 초혼
    40대라도 지금 감지덕지하면서 만나야 되는 나인데.. 아직 뭔가 까다로우실거 같은데.

    님 30대후반 이상돠면 결혼도 거의 불가능할뿐더러 남자는 거의 재혼 그런 상대만 만나게 되요.

  • 5. 괘안은 남자가
    '19.2.23 6:44 AM (110.12.xxx.4)

    한국에나 세계적으로 없어요.

    육아라도 같이하겠다는 남자는 더더욱
    그냥 조건 포기 못하시면 연애만 하시다가 돌싱으로 갈아타시는것도

    여튼 남자는 계속 만나보세요.
    그중에 하나 걸릴수도

    서른다섯이 50보다는 많이 어리지요.
    자신감을 잃으면 남자가 안꼬입니다.

  • 6. ㅁㅈㅁ
    '19.2.23 6:52 AM (223.33.xxx.133)

    35면 사실 결혼하기에는 늦은 감이 있는데, 사실 남자 초혼
    40대라도 지금 감지덕지하면서 만나야 되는 나인데.. 아직 뭔가 까다로우실거 같은데.

    님 30대후반 이상돠면 결혼도 거의 불가능할뿐더러 남자는 거의 재혼 그런 상대만 만나게 되요.

    지금은 나이 상관없이 남자 만나보세요. 한 3~ 4년 안에 결혼할 남자 만나야 된다는건데.

  • 7. 님도 따지잖아요.
    '19.2.23 7:10 AM (50.193.xxx.241)

    스펙 너무 좋은데 외모가 영 아니어서 싫고
    마흔이라서 싫고...

    스펙 너무 좋은데 외모도 살아있는 30대 남자는 20대 후반녀도 뿅.... 합니다.
    여자들은 재력, 지위에 약해요. 거기다 외모도 괜찮은 남자는 금방 낚아채가요.
    다 괜찮은데 나이차 좀 나는 거... 여자들은 사랑에 약해서 경제력과 퉁치고 그냥 넘어가요.
    그래서 그 남자들은 님한테까지 순서가 안오는 거에요.
    더 젊은 여자들이 낚아가버려서.

    남자고 여자고 사십 넘어가면 미남 미녀들도 살찌고 얼굴 무너져요.
    그냥 그 나이대가 그래요.
    그래서 짝 찾기가 더 힘든 거에요.
    서로 다 같이 못생겨지니까.

  • 8. ....
    '19.2.23 7:52 AM (223.62.xxx.166)

    본인을 돌아 보셨으면해요. 눈을 낮추라는게 아니구요.원하는 만큼 본인도 그런상대가 되기위해 노력하셔야 해요. 나이가 있음 재력이라도 튼튼해야하고 얼굴이 별로면 몸매, 스타일이라도 신경쓰셔야 해요. 없어서 못해준다는거..오래 보니까 안해주는 거더라구요. 외모.커리어.성격 ..모난곳만 없어도 불혹의 나이에도 소개팅 줄줄입니다

  • 9.
    '19.2.23 7:58 AM (135.23.xxx.42)

    그 나이라면 괜찮은 남자 찾기 힘들거에요.
    괜찮은 남자는 나이많은 여자 보단 젊고 발랄한 여자를 더 좋아하죠.

  • 10. 얼굴
    '19.2.23 8:01 AM (115.84.xxx.25)

    좀 이쁘게 투닝 좀하고
    주변 친구 친척 다 괴롭혀 소개 받아야해요
    교회에서 주로 만나기도하죠

  • 11. ..
    '19.2.23 8:24 AM (211.36.xxx.44)

    본인 조건이 나쁘지 않다면 학교와 회사 메일 등으로 신분을 철저하게 인증하는 소개팅 앱을 하세요. 데이트앱 아무거나 하지 마시고... 제가 가입한 서비스는 학교 직장 뿐만 아니라 본인 자산까지 인증하게 되어 있습니다.
    36살에 결혼하려던 남자와 헤어지고 시작했는데, 신중하게 잘 만나고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나라도 괜찮아하는 남자가 많다는 걸 많이 느낍니다.
    그리고 외모는 자산이나 경제력이 나보다 쳐지는 게 상관없다면 연하로 보시면 평타는 칠겁니다. 외모 경제력 둘 다 보니까 망하는 거에요. 저는 저보다 자산이 적어도 발전 가능성이 있고 인성과 외모가 제 맘에 들면 OK 라고 생각하며 만나고 있습니다.

  • 12. ..
    '19.2.23 8:29 AM (211.36.xxx.44)

    그리고 외모에 투자 많이 하세요.
    미모까지는 어렵더라도 동안과 날씬한 몸매는 기본입니다. 그래야 남자들을 골라도 주변 사람들이 납득하죠... 아 쟤는 못 간 게 아니라 안 간 거야 소리 나오고요
    님 나이에 4~8살까지 어려보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30대 중후반은 관리가 빛을 발하는 나이입니다.

  • 13.
    '19.2.23 8:33 AM (220.88.xxx.66)

    30대 중반에 소개팅 만나 후반에 결혼했는데
    결과는 어찌될지 모르나
    주변에 계속 소개시켜달라고 하고 동호회등 노출시키고
    계속 노력해보세요.. 그 과정이 힘들지만
    인연있으면 나타납니다..
    저도 소개팅 중반이후로 줄었지만
    그래도 주위에 해달라하고 일단 다 나갔어요

  • 14. ...
    '19.2.23 8:44 AM (211.246.xxx.233)

    저 아는 선배 35때 급하다고 막 처음보는 사람 한테도 소개시켜달라 그러고
    근데 40넘은 사람은 좀있으면 50 아니냐며 안만나고
    사람은 좋은데 조건적으로 안좋다고 안만나고
    지금 43인데 노처녀로 늙으며 여전히 소개시켜 달라고 하고 다니는 중이에요
    당시에 저는 요즘 세상에 50이 뭐 많은 나이라고.. 싶더군요
    그때 잘됐음 배우자와 함께 40대를 보낼 수 있었을텐데
    딱 결혼만 놓고 보면 여자 35도 참 애매한 나이잖아요

  • 15. 결정사
    '19.2.23 8:56 AM (221.140.xxx.139)

    연애가 아니라 결혼이 하고프면 그쪽으로 가야죠
    동호회고 나발이고 다 헛소리고.

  • 16. ㅎㅎ
    '19.2.23 8:59 AM (121.141.xxx.149) - 삭제된댓글

    35살이면 괜찮은 남자 만나기가 점점.그렇죠.
    본인도 더 가꾸고(외모나 능력등) 상대에 대해도 다 갖추길 바라는거보단 우선 순위를 두는게ㅎㅎ
    주변에 소개팅 해달라고 하는게 나을거 같고요
    뭐 40에도 괜찮은 결혼 하는 경우 있다지만 사실 소수죠.

  • 17. ㅎㅎ
    '19.2.23 9:01 AM (121.141.xxx.149) - 삭제된댓글

    35살이면 괜찮은 남자 만나기가 점점 어렵.그렇죠.
    본인도 더 가꾸고(외모나 능력등) 상대에 대해도 다 갖추길 바라는거보단 현실적으로 보는게 ㅎㅎ
    주변에 소개팅 해달라고 하는게 나을거 같고요
    뭐 40에도 괜찮은 결혼 하는 경우 있다지만 사실 소수죠.

  • 18. 223.38님
    '19.2.23 9:16 AM (121.175.xxx.200)

    댓글에 백퍼 공감.
    사실 저부터가 인간관계 좋아하지 않는데 사람만날 목적으로 동호회라도 가야하나? 생각이 드니
    다른동호회 오는 남자, 여자들도 같은생각이겠지요.
    이십대 초중반에 그때는 정말 와인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서 여러카페 가입해봐도 결국은 친목이더라고요.

    [웃기는 소리지만 제스스로 아까워서 모임을 못 나가요
    외모는 괜찮지만 스펙 혹은 인성 떨어지는 연하 아님 삼촌스런 외모의 센스꽝인 정말 못 간 노총각 이 부류들이 저한테 가능성을 느끼고 들이대요] 특히 이부분 절대공감이요.

    직장에서 직급만 높지 세상 호감 안가는 외모의 남자가 전화번호 저장해두고 카톡프사보면 연락오는데
    넘 불쾌했네요. ㅠㅠ 그리고 저한테 말걸어주는것을 굉장히 센스있다고 자랑스러워하는 남자들에 쌓여
    근무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 19. 00
    '19.2.23 9:30 AM (122.35.xxx.170)

    괜찮은 남자는 기혼이든 미혼이든 사실 드물어요. 너무 아니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셔야 데이트라도 가능하더군요ㅋ

  • 20. ...
    '19.2.23 9:39 AM (27.35.xxx.36)

    사실 원글님도 그렇게 좋은 조건 아니잖아요.

    나이 많고 직장도 월 200 남짓 버는 정도?

    게다가 35살이면 4년제 대학 졸업하고도 12년 지난 시점인데 돈을 얼마나 모아뒀을지도 모르겠고...

    원글님도 직장생활 10년 이상했는데 월 200 남짓 받으며 모아둔 돈 얼마 없는 남자는 싫을 거 아니예요?

    그러니 나는 괜찮은데 내 주위에 괜찮은 남자가 없다 이런 소리하지 말고 눈을 좀 낮추세요.

    지금 나에게 소개 들어오는 남자가 딱 사람들이 바라보는 내 수준이라고 보면 됩니다.

  • 21.
    '19.2.23 10:04 AM (218.53.xxx.41)

    지역 우쿨렐레동호회 가보세요
    저는 우쿨강사를 해서 여기저기 팀에서 활동하는데 저는 애엄마지만 동호회든 앙상블팀이든 우쿨치는 남자들이 대체로 순하고 착하더라고요
    안정적인 다른 직업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 22.
    '19.2.23 10:15 AM (211.36.xxx.198)

    이쁘거나 경제력이 좋거나 한게 아니면... ㅠ

  • 23. 잘나가는
    '19.2.23 10:27 AM (223.62.xxx.57) - 삭제된댓글

    잘나가는 남자들 밀집해있는 곳에자주가제요
    환경이 인생을 만듭니다

    그리고 실제로 나이여부를 떠나 돈들고 시집가는 여자 별로 없어요
    아예 안가지고 가는 여자들도 수두룩합니다
    남자에게 무언가 허전함을 채워주는 무기같은게 있으면 돈은 그다지 중요치 않아요 통장잔고가 바닥이든 상관없다는거죠

    서른다섯이면 아직 괜찮아요
    남들이 나이많다고 말해도 무시하세요
    중요한건 님이 나이가 더 들었을때 서른다섯이란 나이가 봄꽃같은 나이는 아니더라고 가을에 핀 꽃정도는 되는 젊디젊은 나이였다는걸 인식하실테니까요

    나이절대 안많구요
    연하도 만날수있는 나이에요

    그리고 그나이대에도 괜찮은 남자아직있어요
    그나이대에 괜찮은 남자는 다 결혼했다고 하는데
    그괜찮던 남자들도 다 이혼하고 그럽니다
    세상이 틀어맞쳐서 돌아가는건 아니니까요

    자신을 과소평가하지마세요

  • 24. Mpplpshb
    '19.2.23 10:38 AM (175.223.xxx.11) - 삭제된댓글

    외모 괜찮으시고..나머지 조건이 좋으시니
    결혼 정보회사 추천 드립니다.
    저는 30후반에 가입해서 지금 남편 만나 결혼 했어요.
    제 인생 가장 잘 한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동호회 같은 곳은 검증 안 된 이상한 사람 많이 꼬일 수 있으니 절대 비추에요.

  • 25. ...
    '19.2.23 11:39 AM (61.72.xxx.248)

    요즘은 37넘어야 노처녀라 한데요
    35면 아직....

    좀더 외모 관리하시고
    동호회등 외부활동해보세요
    결정사도 하시고 다 해보세요

    외모와 경제력 중 하나는 포기 하세요
    둘 다 있는 남자 아직도 품절 안된자들
    바람둥이거나 ... 다른 이유가 있어요

    차라리 연하쪽에 눈 돌리세요
    아직 경제력 등 미생일 수 있지만
    외모를 얻을 수도 있어요

    다 가질 수 없습니다

    일단 우울해 하지 마시고
    취미 동호회가서
    즐겁게 지내세요
    누구 만난다는 생각 뒤로 접으시면
    오히려 누구든 올지 몰라요

  • 26. ...
    '19.2.23 2:23 PM (61.252.xxx.60)

    결혼정보회사 해보세요. 조건 괜찮으시니 괜찮을거같아요. 거긴 조건 맞춰주니까요.
    동호회도 남자들 자기 스펙 많이 속이고 활동해요. 직업 학력 다 속여요. 여자들은 나이 속이고.
    그리고 동호회는 이성 만나려고 들어가는거 비추예요. 딱 표가 나는데 되게 없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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