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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괴물이 있다고 한시도 혼자있지 않아요ㅜ

그넘의 괴물 조회수 : 6,748
작성일 : 2019-02-22 20:47:09
6세 남아 키우는데요,
사정상 2월 한달간 가정보육하고 있어요.
가정보육하면서 아이가 집에 괴물이 있다고 자기 방에도 안들어가고 뭐 가지러가야하면 꼭 같이 가자하고 안가면 자기도 안가요.
화장실도 꼭 데리고 가고 처다보고 있으라하고...
거실에 같이 있다 방에 물건 갖다놓으러 가는 그 짪은 순간에도 후다닥 뒤따라와요.
이렇다보니 저도 제 할 일을 (볼 일 볼때도 내 발 앞에 앉아서 쳐다...아 변비...ㅜ) 못하고 내 할 일을 하자니 나 쫓아다니느라 아이 노는게 뚝뚝 끓겨요.
분무기에 물 담아서 괴물 퇴치약이라고 다 뿌리고 다녔는데도 전혀 소용이 없구요.
3주가 되어가니 이젠 슬슬 짜증이 올라와서 좋게 말이 안나가고
너무 엄마한테 의지하는거 아닌가 유치원 생활 걱정되고 그러네요.
집에 아빠나, 친구들 놀러요면 또 괜찮아하는데 거의 둘만있거든요.
아이는 무서워하면서도 괴물, 유령, 마녀책 무지 좋아하는데
어떻게 얘기를 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IP : 121.157.xxx.135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 말이지만
    '19.2.22 8:55 PM (210.183.xxx.241)

    엄마가 집에서 본인의 아이를 돌보는 걸 말씀하시는 거죠?
    집에서 다른 아이를 돌보는 게 아니라요.

    보육이란 말이 사전에는 아이를 보살피고 키우는 거라고 나왔지만
    일반적으로는 가정교육을 보충하여 돌보는 것, 즉 부모가 아닌 사람이 아이를 돌볼 때 쓰는 말로 알고 있어요.
    (제가 틀린 거라면 고쳐주세요.)

  • 2. ??
    '19.2.22 9:02 PM (223.38.xxx.36) - 삭제된댓글

    윗님 아이결석할때 사유 가정보육이라고 써요
    도대체 82쿡엔 희한한 분들이 많으세요;;;
    고민하시는 분에 이상한 말꼬리 잡기같아서요
    별 뜻 없으신거면 죄송하구요

  • 3.
    '19.2.22 9:04 PM (58.126.xxx.52)

    아이를 돌보아 기르는게 보육이죠 뭐.
    그리고 교육기관에서 보내는 것과 다르다는 의미로 가정보육이라고 자주 쓰고요..
    근데 참 그게 뭐 그리 중요할까 싶네요...

    원글님 걱정도 좀 되세요?
    저희 아이도 일주일 전에 아침에 무서운 꿈을 꾸었다면서 꿈에 자기가 두명이 있었다고 너무 무서웠다고 자꾸 침실을 바꾸자고 하네요. 저는 어디어디에 두명 있었냐 둘 다 뭐하고 있었냐 어떤 표정이었냐 하면서 구체적으로 물어보고 그랬거든요. 그래야 그렇게 무섭지 않은거구나 알 수 있을거 같아서요.. 다른 한명이 같이 놀고 싶었던 거 아닐까?라고 물어보기도 하구요.
    원글님도 괴물이 어떻게 생겼냐? 어떻게 하냐? 물어보시는건 어떨까요?

  • 4. 원글
    '19.2.22 9:04 PM (121.157.xxx.135)

    제가 제 아이를 직접 돌보고 있어요

  • 5. ㅇㅇㅇ
    '19.2.22 9:07 PM (183.99.xxx.80)

    관심을 받고 싶어그럴수도 있구요 : 정말 무서워서 그럴수있구요!
    관심있게 지켜보시고 혼자있을때 어떻게 노는지도요: 설마 6세밖에 안된아이가 꾸며내는 말은 아닌것같기도 하고요. ::::

  • 6. 아이둘
    '19.2.22 9:07 PM (210.100.xxx.153)

    이제 일곱살 된 큰딸이 그래요
    잘은 모르지만 아마 상상력이 폭발하는 시기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두려움을 알게 되는 시기인거 같아요
    네살 둘째는 무서운것도 모르고 두려움도 모르거든요
    그냥 저는 같이 좋은상상 많이 해요
    같이 누워서 눈감고 자~~이제 사탕나라로 가쟈
    엄마가 말하는대로 상상해봐
    날개를 주웠어~~우리 같이 하늘을 날아가자~~
    이런식으로 매일매일 좋은상상하기 연습하고
    무서운거 되도록이면 안보여주고ㅠ있어요

  • 7. 구체적
    '19.2.22 9:07 PM (211.187.xxx.126)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아이들이 더 진짜인지알고 무서워한다고 했어요. 엄마가 안무섭게 지켜줄께. 나오면 엄마가 꼭 안아줄께 이러고 끝내는게 제일좋다고 들었어요.

  • 8. 저도
    '19.2.22 9:09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가정보육이라는 글보고 집에서 다른 아이를 돌보는줄알았어요.
    아이가 혼자 상상으로 괴물놀이하는거 아닐까요?

  • 9. ..
    '19.2.22 9:26 PM (59.8.xxx.131)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에 아드님이 분리불안이 있는거 같아요~
    아드님과 어릴때부터 불안하게 애착이 형성되어 있거나
    아니면 엄마의 애착을 많이 필요로할때 억지로
    떼어놓았다던가 할때 저런 행동이 많이나타난답니다..
    엄마께서 불안해서 아이를 떼어놓지 못하는 면이 있어서
    아이에게 학습되어진 경우가 아니라면 엄마 혹은 육아
    전담자의 노력이 아주많이 필요해요~
    아이는 불안심리가 있어 엄마에게서 안정감을 찾으려하는데
    버릇된다고 혼자있게 한다거나 잠깐 물건을 두고 오라는
    심부름을 일부러 시킨다거나 하시지 마세요~

    그냥 아이가 원하는대로 해주시고 늘 엄마는 곁에 있다는걸
    알게하면 서서히 불안심리가 줄어들고에요~

  • 10. 혹시
    '19.2.22 9:35 PM (182.219.xxx.82)

    신비아파트 봤나요? 아니면 친구들한테 얘기 듣거나 했으면요..계속 그럴거예요 ㅜㅜ

  • 11. 진짜로
    '19.2.22 9:54 PM (42.147.xxx.246)

    귀신이 있을 수 있어요.
    저 혼자서 우리 아이를 데리고 어떤 식당에 갔더니 울고 불고 무섭다고 등에서 떨어지지를 않더라고요. 3살 때
    그래서
    남편하고 다시 그 식당에 갔더니 또 울고 불고 무섭다고
    남편이 아이한테 물어 보니 빨간 옷을 입은 사람이 손을 쭉 뻗고 있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 보니 그렇게 아이는 보이는 거라고 해요.
    엄마도 인정 해 주라고 하네요.

    그러다가 아이가 어느새 잊게 되네요.

  • 12. ㅇㅇㅇ
    '19.2.22 9:59 PM (175.223.xxx.126) - 삭제된댓글

    제가 요즘 엑소시스트를 유트브로 보고 있거든요
    신기 있는 사람들이 아주 어릴때 또는 열몇살때
    신이 들어왔데요
    성인 되서 증상이 두드러지고 퇴마하고 굿하고
    또는 무속인의 길을 가기도 하더라구요
    어릴때부터 남다른 증상을 보이거나
    집안 내력에 무속인이 계셨다면
    한번쯤 알아보세요

  • 13. ...
    '19.2.22 10:05 PM (223.33.xxx.244) - 삭제된댓글

    뭐사 무서운지 물어보세요. 괴물이라면 어떻게 생겼는지 어디서 나오는지요
    어릴 때 낮잠자고 일어났는데 자다가 뒹굴었는지 전혀 다른집 같아서 굉장히 무서웠어요. 어릴 땐 세상이 익숙하지 않아 표현은 못 하지만 낯설고 무섭잖아요

  • 14.
    '19.2.22 10:12 PM (49.167.xxx.131)

    저희애들도 6.7세무렵 실내화장실도 못가서 따라갔어요. 아파사는데 ㅋ 그시기 지나면 다시 좋아져요

  • 15. 익삼마눌
    '19.2.22 10:18 PM (110.12.xxx.41)

    제 아들도 어렸을 때 잠시 그러다 말았어요. 저희집이 4베이구조라 긴데 복도를 무서워서 못 간다해서 같이 가주고 대변볼때 앞에서 쳐다보고 그랬는데 그땐 귀찮더니 어느샌가 나가라고 문 닫으라고 해요. 같이 있어주고 하면 불안한 마음이 안정되면서 괜찮아지는 듯. 초6되는데 여전히 겁이 많은 편이라 잠자리 독립은 아직 못 했어요.

  • 16. 첫댓글인데요
    '19.2.22 10:31 PM (210.183.xxx.241)

    내용과 상관없는 말이라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런데 궁금해서요..

    보육에 대해서 지금 검색해 보았는데요,
    보통 '가정보육'이라는 말은 엄마들이 주로 쓰네요.
    하지만 공식적인 글에 나오는 '가정보육'은
    가정보육교사나 가정보육시설로 나와 있어요.

    보육은 양호(보호)와 교육적 기능이 합쳐진 말이고
    부모가 아이를 직접 보살피는 것은 '양육'이라는 말이 쓰여요.
    그러니까 가정보육이란
    부모가 양육이 힘든 시간에
    보육교사가 집으로 와서 아이를 돌보는 것과
    가정보육시설에 맡기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궁금해서 잠깐 검색을 해봤어요.
    대화 도중 죄송합니다.

  • 17. 원글
    '19.2.22 10:57 PM (121.157.xxx.135)

    그냥 지나가는 한때길 바라야겠어요. 유치원 다닐때는 안그랬는데 갑자기 아이가 이러니 것도 3주가 넘어가고 점점 더해지니...집안 내력은 없구요
    윈에 선생님들도 엄마들도 가정보육이라 말해서그렇게 사용되는 말인줄 알았어요 잘 가려서 써야겄네요

  • 18. ..
    '19.2.22 10:59 PM (59.7.xxx.222)

    저희 아이도 5살중반부터 갑자기 무섭다고 화장실도 혼자 못가고 불꺼진 방도 못들어가고 6살인 지금도 그러는 중인데요.
    급 상상력이 자라는 나이이기도하고..
    알고보니 유치원에 신비아파트 보는 친구들이 하는 얘길 듣고 겁이 많아져서 그런거였어요.
    집에선 그만화 안보여주거든요. 그래서 생각도 못했었어요. 한번 알아보세요..

  • 19. 맞아요
    '19.2.22 11:04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첫댓글님 말이 맞아요.
    부모를 양육자라하지 보육자라하지않죠
    보육은 양호(보호)와 교육적 기능이 합쳐진것이고
    어린이집이 보육시설. 보건복지부관할
    유치원은 교육부관할.

    또, 보통은 2월 한달간 집에있어요하는데
    2월 한달간 가정보육하고 있어요...라는 표현은 드물죠.
    원글님이 혹 보육교사 자격증있으신건 아닐까 저 혼자 생각해봤어요.

  • 20. 맞아요
    '19.2.22 11:06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가정보육이란
    부모가 양육이 힘든 시간에
    보육교사가 집으로 와서 아이를 돌보는 것과
    가정보육시설에 맡기는 것을 의미하는 것 22222

  • 21.
    '19.2.22 11:10 PM (210.90.xxx.254)

    위에 글처럼 혹시 신비아파트 영향 아닐까요?
    우리 둘째도 몇년전에 보고 마니 무서워했어요.ㅜㅜ 그 후로 절대 못보게해요

  • 22. 맞아요
    '19.2.22 11:13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상관없는 글이지만 저도...
    전두환 이순자가 잘한거 딱 하나가 있는데
    어린이집 만든것이랍니다.

    유럽순방때 - 어느나라인지는 잊음- 그나라 영부인이 자기네나라 보육시설 보여주는데 많았다고.
    그에 비해 우리나라는 교육청에서 관리하는 유치원있지만
    일반집가정에서 쉽게 들어가기 힘들던 시대.
    귀국하자마자 전국에 어린이집 많이 세윘대요.

  • 23. 아줌마
    '19.2.22 11:14 PM (211.114.xxx.27)

    소금을 괴물이 있다는 곳하고 다른 데도 통에 담아 놓아 두세요
    아이에게 소금을 두면 괜찮다 하시고요
    올 해 6학년되는 아이가 자꾸 무섭다고 화장실까지 데려다 주고 방에도 못들어 가고 거실에도 혼자 못 있었는데 소금을 둬서 그랬는지 시기적으로 잊혀질 시기라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그후로 안그러더라구요
    꼭 그렇다기보다 그냥 한번 해 보는 거죠모^^
    효과있음 좋겠네요

  • 24. 원글님
    '19.2.22 11:16 PM (24.96.xxx.230)

    괴물, 유령, 마녀책 너무 가까이 하면 그렇더라구요.
    제 조카도 혼자서 잘가던 화장실도 갑자기 잘 못가고 방안에 혼자 있는 걸 두려워해서 알아보니 유튜브로 신비아파트를 보고 있었더라구요. 무섭다 하면서도 엄마몰래 자꾸 찾아보길래 못보게 했어요.
    단번에 끊기 힘들면 서서히 줄여나가거나 다른 흥미거리를 찾아주셔야 할 듯 해요.

  • 25. .....
    '19.2.22 11:1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우리 애랑 비슷하네요
    원래 겁이 많게 타고 난거에요
    돌때도 물건 집어들지 않았죠
    6살이면 아직 한창 그럴때에요
    아마 꽤 오래 갈지도
    겁 없는 아이는 신기하게도 어릴때도 안그렇더라구요
    우리애는 10살인데도 밤에 화장실 갈때는 같이 있어줘야해요
    낮에는 큰소리로 카운트해줘야하고
    집이 넓지도 않은데 엄마가 거실에 있어도 옆 주방에 혼자 못 있어요
    우리집도 아빠 없고 엄마랑 둘이 있을때가 있는데 그럼 확실히 더 심해지죠
    형제라도 있음 나을건데 혼자라 더 그럴거에요
    짜증나긴하는데 그래도 화내고 나면 후회스럽고
    그게 키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야죠

  • 26. ....
    '19.2.22 11:18 PM (1.237.xxx.189)

    우리 애랑 비슷하네요
    원래 겁이 많게 타고 난거에요
    돌때도 물건 집어들지 않았죠
    6살이면 아직 한창 그럴때에요
    아마 꽤 오래 갈지도
    겁 없는 아이는 신기하게도 어릴때도 안그렇더라구요
    우리애는 10살인데도 밤에 화장실 갈때는 같이 가서 쳐다봐줘야해요
    낮에는 큰소리로 카운트해줘야 화장실가고
    내가 볼일 볼때도 안으로 들어와 벽보고 있어요
    집이 넓지도 않은데 엄마가 거실에 있어도 옆 주방에 혼자 못 있어요
    우리집도 아빠 없고 엄마랑 둘이 있을때가 있는데 그럼 확실히 더 심해지죠
    형제라도 있음 나을건데 혼자라 더 그럴거에요
    짜증나긴하는데 그래도 화내고 나면 후회스럽고
    그게 키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야죠

  • 27. ㄱㄴ
    '19.2.22 11:35 PM (125.178.xxx.37)

    울 아들도 어릴 때 그랬는데...
    중딩때까지 혼자 못잤어요..
    고딩때부터 혼자 자더군요..
    지금은 용감무쌍해요..
    문 활짝 열어놓고요 .ㅎㅎ
    타고난다 생각합니다.
    이웃 아는집도 큰애는 무서움 엄청타고..
    작은 애는 겁이없고 그렇더라구요..
    오죽했으면 초딩이 중딩한테 협박할일 있으면..
    형아~나 그럼 같이 안잔다~
    가 겁박용으로 쓰더라고요..ㅋ
    어느정도 타고난다 봅니다.
    아들 키워보니 일부러 떼어놓고 굳이 안그래도..
    때 되면 절로 괜찮아 지더군요..

  • 28. 원글
    '19.2.23 12:04 AM (121.157.xxx.135)

    신비아파트는 안보는데 괴물책을 꽤 빌려봤어요. 글구 원체 겁이 많기도해요. 꽤 오래간다고 하니 제가 맘을 많이 다잡고 기다려줘야겠네요. 소금통! 그거 한번 해볼게요!

  • 29. 괴물에게 가족
    '19.2.23 12:49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을 만들어 주세요.
    괴물은 엄마 괴물이 집에 데려 갔다.
    저녁되면 씻고 자야되는데 너랑 놀러왔다가 벌써 엄마 괴물이 데려갔다.
    네가 안자고 놀면. 밥 안먹고 놀면. 안씻고 놀면...등 애가 무서워 할때의 상황을 대입
    엄마가 그냥 냅두니?
    괴물엄마도 그래. 걔 자기집 갔어

    괴물. 도깨비. 귀신 각종 무서운 애들 다 적용됨
    다들 엄마한테 붙들려 갔음. ㅎㅎ

    심약한 두 아들 다 통했어요

  • 30. 괴물에게 가족
    '19.2.23 12:52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이 방법은 괴물들도 다 일상이 있고
    나처럼 간섭쟁이 엄마가 있는 불쌍한 또래로 받아들여요.
    무섭지만 엄마괴물한테 꼼짝 못하는 모습에 안심하고
    재밌어해요

  • 31. 괴물에게 가족
    '19.2.23 12:54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할일 없는 낮에는 괴물학교도 보내요.
    걔들 무서운 척 하는거 배우러 유치원갔다고 ㅠㅠ

  • 32. 증인
    '19.2.23 2:27 AM (211.36.xxx.19)

    아래글에서 어린 아이가 귀신이 보인다는 글을 접하고 도움을 드리고자 올리니 기독교를 폄하하는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무당이 날선 작두위에서 춤을 추기도 하고 미래를 알아맞추기도 하듯이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특히 영혼이 맑은 어린아이들이 귀신을 보는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대수롭지 않게 방치한다면 심각할 수가 있습니다.

    귀신의 세계를 경험한 실제 사례들입니다.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1. [국민일보] 아이에 들린 귀신 쫓아주신 명불허전, 예수 그리스도 - 최문영 - http://m.kmib.co.kr/view.asp?arcid=0924060797&code=23111112&sid1=chr

    (영상) 최문영 https://youtu.be/gzwHja0lJak

    2. [국민일보] 귀신에 사로잡힌 아들로 고통.. 예수님 주인으로 영접 후 치유 -최향미 - https://news.v.daum.net/v/20150930002359086

    (영상) 최향미 https://youtu.be/VqcwkvmgF_w

    3. "10년을 들었던 귀신의 소리, 복음으로 단번에 끝나다!" https://youtu.be/2MyeNXvpHu4

    4. 10년 동안 지속된 망상, 복음으로 끊어버리다. https://youtu.be/l8AXYuL2d3A

    5. 나는 천신무당이었다! https://youtu.be/STa3lgAmrA8

    6. "귀신의 힘으로 사주팔자를 보았다!"
    https://youtu.be/8j0uxiCpsa8

  • 33.
    '19.2.23 9:06 AM (84.156.xxx.112) - 삭제된댓글

    무서운 이야기를들었거나 무서운 책이나 영화를 보면 아이들이 그럽니다. 초등학생들도 그러는걸요.
    엄마가 괴물을 혼내서 쫓아내는척하거나 괴물 쫓는 이야기책을 읽어주거나.. 그러다 어느 순간 괜찮아질거예요.
    아이가 초등 5학년 때 "엄마랑 둘이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엄마하고 불렀더니 네가 니 엄마로 보이니? 하더라"는 괴담이 유행했는데 그때 혼자 엘리베이터를 못타서 엄마가 마중 나가는 아이 친구들이 꽤 많았어요.

  • 34. 괴물에게 가족ㅎ
    '19.2.24 4:09 PM (42.147.xxx.246)

    아이디어 끝내 주시네요. ㅎ
    하나 공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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