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상이가
진상이, 화상이 매일 혼내고, 정상이만 예뻐하고 그래서
자기네 인생이 망조 들었다고 간 안준다고 펄펄 뛰던데 그 논리 이해가시나요?
저는 티비에 쫓아들어가서 패고 싶었거든요.
풍상이가
진상이, 화상이 매일 혼내고, 정상이만 예뻐하고 그래서
자기네 인생이 망조 들었다고 간 안준다고 펄펄 뛰던데 그 논리 이해가시나요?
저는 티비에 쫓아들어가서 패고 싶었거든요.
전혀 이해 안되구요
이 드라마가 무슨 교훈을 주는건지 당췌 알수가 없네요
풍상이처럼 살지 말라는거죠?
가족이라도 이식수술 거절하라는거죠?
아주 개판 5분전이에요
풍상이가 아니라 보는 내가 아플지경
원래 못난 것들이 남탓하죠..
이제는 어찌 마무리할지 궁금해져요.
찌질함의 극치를 보는듯요
어쩜 하나같이 세상이 자기중심인지..
사랑 못받아 인정받고싶은 욕구밖에 없는 애들인줄알았는데..그냥 관종인듯요
잘되면 내탓
못되면 조상탓
못난이들의 특징이죠
이드라마 진짜 별로 풍상이는 세상 불쌍 형제들은 세상 진장 형등쳐먹는 저런 남편은 어휴 처자식도 못살피며 동생한테는 참 .. 보다봄 무늠력한 형이 더 무능려한 동생 뒤치닥거리하는 그지같은 내용 두어번보고 안봐요
보는 드라마네요
저것들 철들겠지 언젠가는?
그러고보는데 어제내용엔 화가 치밀대요.
줄곧 형에게 빌어먹고사는 화상들이 갑자기 학대받고 자란이유를
왜 갖다붙였을까?결국 해피엔딩으로 가겠죠. 한 형제가 이식해주고
화해한다.
다른 것은 이해되나요?
난 풍상이가 가장 이해안되는 게
동생들에게 엄마에 대한 좋은 기억만 주고 싶다고 추악한 모습을 감추면서도 엄마 만나지 말라는 거요.
엄마의 좋은 모습만 알고 있는 동생이 엄마 연락처나 사는 곳을 아는데 형이 만나지 말라고 안만날까요?
엄마의 실체를 알아야 안만나죠. 당장 외상이가 엄마 때문에 조폭 세계에 다시 몸담았는데...
인간성 못된 것들이죠 엄마 닮아서 그런가
우선 자기 것 주기 싫으니 온갖 원망거리 찾아 붙이는 거라고 봤어요.
어지간한 사람들 같으면 그 빤한 살림에 무슨 돈인줄 몰랐다해도
돈만 보면 들고 튈 수 있을까요?
암 보험금 들고 튄 진상이나 쌍둥이 등록금 들고 튄 화상이나 자식 재활치료비
들고 튄 엄마나 인간 말종들이요. 화상 치료받게 등록금 만큼 달라고 했더니
안주었다고 행패했는데요. 등록금 들고 튀었지만 화상치료도 받지 않았쟎아요
그저 다 핑계고 원망이라고 봐요. 유전자가 그런가보다 할 밖에요,
이번에 보니 진상,화상 모두 능력없어 풍상에게 붙어 살 뿐이란 것도 알았고 참 불쌍했어요.물론 철이 않든 사람들은 맞지만...
겪어보지 않음 몰라요...전 퓽상이 처럼 행동하는 형수,제 엄마 밑에서 자랐어요...아빠도 자기형제 싫어하는데 그 엄마때매 9형제 ,아ㅃ동생들 다 학비 대주고 결혼시켜주고...같이 살던 삼촌한테 장가 갈 때까지 저 성폭행 당하고...고등때 자살시도해서 몸 불구되도 눈하나 깜짝 안하고...아빠 장례식때도 그 쓰레기들하고 저 싸울까 봐 외국사는 제게 아빠죽음도 안알리고...
성폭행 트라우마로 이혼해도 그 놈 자식 대학학비 대줘야 된다고...그게 엄맙니까...
그 외 많지만 전 고아원에 살아서 성폭행 당해도 훨씬 행복했을꺼라고...솔직히 지금 50 바라보는 나이에도 생각합니다.
정말 죽도록 노력했는데...
지금은 과거 되도록 생각 안하고 아이때매 엄마보러 가고 잘해주려 합니다..그 쓰레기 ㅎ형제들, 단 한명도 은혜 안갚습디다.
정상이처럼 한 명은 수십 억 부자되도 일짤없고 60 넘어가도 그 쓰레기들 명절마다 모이면 멱살잡고 싸울 듯..,십 년 전에 그랬으니..외동아들 폐인되고 본인이 재혼하니 그 쓰레기들 안만나더군요.엄마가...
아빠 돌아가시기 전,신장이식 받아야 하는데 당근 한 명도 병원비도 안주면서 자식들이 주라고...
참...말을 말지.현실은 더하면 더하지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아요.그리고 그 근본은 다 저희엄마 같은 사람들이고요.
붙들고 있다고 돌보는 거 아니고, 행동이 수반되지 않는 사랑은 독이라고 봅니다..
그 드라마 정말 그 개막장 친가 사람들 생각나서..대충만 보는데 현실은 훨씬 더더하더라는...
지 엄마 닮아서 악한 것들이
간 주기 싫으니까 드라마틱하게 감정 짜내서
생쇼 하는거죠
핑계되게요 천성이 못됐고 천한 것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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