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노하우 같은거 없으신가요?
차를 마신다던지 음악 사우나 이런것들일까요?
먼가 편안하고 안정되지가 않네요 ㅜ
진짜 갱년긴가 ㅜ
마음을 안정시키는 방법
갱년기 조회수 : 3,092
작성일 : 2019-02-22 07:44:27
IP : 112.153.xxx.1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22 7:51 AM (222.110.xxx.56)강아지....키워보심은??
저도 그런 불안증?...같은게 있었는데요..
아가같은 강아지를 키우면서 정말 많이 없어졌어요...
너무 이쁘고 이쁜모습에 빠지다 보니...잡생각이 안나고...그렇더라고요..2. ᆢ
'19.2.22 7:55 AM (121.167.xxx.120)나에게 혼자말로 다독여 줍니다
괜찮아 다 잘 될거야 나 걱정 하지 말자 이런식으로요3. ㅡㅡ
'19.2.22 8:22 AM (211.187.xxx.238)집안에 불필요한 물건들 싹 버리고
구석구석 정리하고
침구 색 깔로 맞춰바꾸고
긴 산책 하고 돌아와서
가장 좋아하는 음식 먹으며
눈이 부시게 다시보기로 보세요4. ...
'19.2.22 9:14 AM (112.170.xxx.23)신경 안정제 먹으면 되지 않을까요
5. ......
'19.2.22 9:16 AM (175.113.xxx.77)ㄴ 윗님 방법 너무 훌륭해요
그런데 주말에 그런 방법을 써보려 하니 함정이...
집안에 불필요 물건 버리고--- 이거 하나 하는데 저질체력으로
오전 세시간 가량하다 지쳐 널부러져 쓰러져 아무것도 못함..
집안만 더 어수선해져서 ㅠㅠ6. 냥이
'19.2.22 10:03 AM (211.218.xxx.43)키워 보세요 도움 됨다
마당에서 만난 냥이 에요 누가 버렸는지 튀어 나왔는지 알 수
없는 냥이 패르시안 블루 순하고 사람 잘 따르네요
같이 생활하는데 좋답니다7. 저는
'19.2.22 10:50 AM (125.128.xxx.133)잔잔한 음악 듣는거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특히 피아노 음악이요8. .....
'19.2.22 4:16 PM (118.176.xxx.128)호흡에 집중하셔서 숨을 깊이 내쉬고 내뱉고 해 보세요.
이게 명상하는 거고 마음이 안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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