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시고 저도 큰아이 수능때 처음으로 봉은사에 가서 기도하고 이후에 직장다니면서 일주일에 한번가는 거라
봉은사에 기초학당을 들었어요 나름 편하더라구요 집에서 봉은사까지 자동차로 30정도 거리고 주말에도 하루정도는
근무를 해야해서 가까운 절에 다닐까 알아보는던중 송파에 있는 불광사에 계시던 스님이 제가 사는 동네로
법당을 지어서 오셔더라구요 가까워서 한두번 가봤는데 봉은사에서는 절할때 관세음보살하고 하는데
여기는 마하반야인가? 라고 하더라구요 같은 조계종인데 뭐가 다른건가요? 법당에 모시는부처님이
달라서 그런건가요? 익숙해서인지 봉은사가 편한데 가까운곳 다닐까해서 알아보던중입니다
그냥 가까운데 다니는게 좋을까요? 가족들 위해 기도하고 싶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