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손보험이 없는 40대초반 아줌입니다.
아직 크게 아픈데가 없어서 보험은 암보험 하나만 들고 있어요.
보장성으로요. 만기시 환급금 없는... 3만원대 저렴이로.
그런데 이게 10년 보장이더라구요, 그럼 10년 중에 암이 안 생기면 날라가는 돈인거죠? 흑흑
암이 안생기는게 중요하긴 한데 아깝긴 하네요... 흑흑
그리고 실손보험.
인터넷 찾아보니 1만원대로 저렴한게 있던데요
들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아픈데가 없으면 1년 12만원 이상 그냥 날라가는거잖아요.
그뒤 1년씩 갱신하는거구요
그리고 많이 아파 치료받으면 그 뒤 보험료 많이 오르나요?
자동차 사고나서 보험료 할증되듯이 그럴것같은데
실손도 그런가요?
질문이 정리가 안되는데
1. 암보험 유지하는게 맞을까요
환급 못받는게 아까운데 좀 많이 내더라도 환급받는걸로 바꿀까요.
중간에 바꿀수있을까요.
2. 실손보험 들까요 말까요. 들면 손해는 안볼까요.
괜히 안아파도 병원만 열심히 다니려나요. 직장다녀서 병원갈 시간도 없는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