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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시어머니 마음, 친정엄마 마음..확 비교되었던 상황이야기..

조회수 : 7,449
작성일 : 2019-02-20 14:36:16

왼쪽에 시부모님이 싫다는 글 보다가요..


2000년대쯤

모 유명 대학병원 가까운 아파트에서 살았어요.

그래서 그 아파트에는 병원 간호사들이 많이 살았는데요..

당시 우리애는 시터이모님이 봐주셨는데..그 간호사들은 시어머니 또는 친정엄마가 같이 살면서

살림도 해주고, 애들도 봐주고 했나봐요.

( 당시만 해도 어린이집이 이렇게 활성화되지 않았던 시대에요. 대부분 시어머니 친정어머니에게 맡기던지,

저처럼 드물게 시터이모에게 맡겼구요.)


가끔 오전에 아침 먹이고 놀이터를 가잖아요..

그럼 시어머니나 친정엄마들이 애들을 데리고 나온대요..

그리고 애들 놀리고 수다를 떠는거죠.


그런데

간호사들은 밤근무를 하잖아요..그럼 아침에 퇴근하고 잔대요..

그러다가  아이가 놀다가 집에 들어가자고 하면 친정엄마들은 하면 , 안돼. 네 엄마 더 자야 해...

이러고 계속 외손주를 집으로 안 데리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시어머니들은..바로 집으로 데리고 간대요..

또 밤근무가 끝는 날도 친정엄마들은 몇일 연달아 고생했으니 오늘 더 푹 자서 피로를 풀어야 한다고 하고..

시어머니들은 밤근무도 끝나고 했으니 오늘은 좀 일찍 일어나서 그동안 못한 집안일도 하고 그러지 아직도 자고 있다고..

밤근무도 끝났는데 오늘도 내가 집안일 해야 하냐고...툴툴

시어머니랑 친정엄마랑 너무 차이가 난다고

시터이모가 어느날 말해준게 생각이 나네요..

그 시터이모님도 혼기찬 따님이 있어서인지 혼자 막 흥분했던것도 인상적이었어요.



IP : 183.98.xxx.197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이런글
    '19.2.20 2:38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이해가 안돼요. 친정엄마가 아프면 가슴아프고 시어머니 아프면 골치만 안픈거 다 알잖아요.
    당연히 다르죠.

  • 2.
    '19.2.20 2:40 PM (66.27.xxx.3)

    내자식 남의 자식 다르니
    딸과 며느리가 다르고
    친엄마와 남의 엄마는 다르죠.
    그래도 손주라고 봐주는게 어딘가요

  • 3. 이런글
    '19.2.20 2:41 PM (180.66.xxx.243)

    왜 올리는지...다 아니까 주무세요

  • 4. 진짜
    '19.2.20 2:41 PM (101.165.xxx.47)

    친정엄마가 아프면 가슴아프고 시어머니 아프면 골치만 안픈거 다 알잖아요. 2222222

    우리도 그러면서 시어머니는 왜 안되죠??

  • 5. 내자식위해
    '19.2.20 2:42 PM (223.33.xxx.106)

    손주는 집에도 못가고 밖에서 놀아야 하나요?

  • 6. 특별히
    '19.2.20 2:42 PM (183.98.xxx.197)

    무슨 이유가 있어서는 아니고요...일하는 며느리에게 맞벌이는 당연하지만 며느리도리까지 요구하는 옆에 대문글보고 생각이 나서요...

  • 7. 내자식위해서님
    '19.2.20 2:44 PM (183.98.xxx.197)

    손주가 집에 오전에 일찍 들어가면 아침까지 힘든일 하고 온 딸이 잠을 못 자잖아요..아이가 엄마를 찾을테니까요..그럼 잠 못자고 또 밤근무하러 나가야 하지 않나요?

  • 8. ...
    '19.2.20 2:4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장모도 사위보면 시어머니 같은 마음이에요
    사위가 일 안하는것도 아닌데 고생하는 내딸 게으른 사위입니다
    표현하고 안하고에 차이지
    님과 똑같이 장모들 동네 아줌니들과 사위 뒷담화 작렬이에요
    결혼했으면 그저 일상 생활 공유 안하는게 최선이에요

  • 9. 그래서
    '19.2.20 2:45 PM (223.62.xxx.217)

    집에 가고 싶은 어린 손주 밖에 계속 두는 친정엄마가 좋다는건가요?
    내자식 자야하니까요?

  • 10. 그런데
    '19.2.20 2:47 PM (211.223.xxx.123)

    원글님 글 당연한데요. 아무래도 흉거리 삼아 쓴 글인데 흉볼일은 아닌 것 같아요.
    대 놓고 며느리 구박? 차별? 안하는 이상 서로 맘이 다른거야 당연하고
    어쩄든 애 봐주고 하는 것도 나쁜사람은 아니잖아요.

    며느리들도 친정엄마 시엄마 같은 맘 아닌데 그쪽이 친정엄마맘이 아니라고 흉볼일은 아니죠...
    친정엄마도 사위보다 딸이 안쓰러울거고.

    아무래도 사실이긴 하지만 살짝 흉보자는 글 같아서요.

  • 11. ...
    '19.2.20 2:48 PM (180.229.xxx.82)

    그래서 편가르기 해서 시짜 욕해달라고요? 님이 시엄마를 친정엄마만큼 생각하나요 시짜는 애봐줘도 욕먹네

  • 12. ....
    '19.2.20 2:48 PM (210.100.xxx.228)

    직업의 특수성이 있으니 시어머니 반응이 더 매몰차게 느껴지네요.
    며느리도 시짜들이 싫고 그 시짜들도 며느리를 이렇게 대하니 늘 평행선일 수 밖에요.

  • 13. ....
    '19.2.20 2:4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장모도 사위보면 시어머니 같은 마음이에요
    사위가 일 안하는것도 아니고 딸과 같은 직종이구
    딸도 살림 거의 못하고 사위도 애들 데리고 주말엔 같이 다니는데도
    장모가 보기엔 고생하는 내딸 게으른 사위입니다
    사위 앞에서 표현 못할뿐 님과 똑같이 장모들 동네 아줌니들과 사위 뒷담화 작렬이에요
    결혼했으면 그저 부모들과 일상 생활 공유 않하고 따로 사는게 최선이에요

  • 14. .....
    '19.2.20 2:5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며느리에 시어머니에 대한 마음은 말할것도 없구요
    장모도 사위보면 시어머니 같은 마음이에요
    사위가 일 안하는것도 아니고 딸과 같은 직종이구
    딸도 살림 거의 못하고 사위도 애들 데리고 주말엔 같이 다니는데도
    장모가 보기엔 고생하는 내딸 게으른 사위입니다
    사위 앞에서 표현 못할뿐 님과 똑같이 장모들 동네 아줌니들과 사위 뒷담화 작렬이에요
    결혼했으면 그저 부모들과 일상 생활 공유 않하고 따로 사는게 최선이에요

  • 15. 그러게요
    '19.2.20 2:51 PM (183.98.xxx.197)

    손주 봐주는것만 해도 어딘데, 며느리 힘든것까지 마음써야 하냐 이거죠...이게 시어머니 마음인거죠..

    친정엄마는 손주봐주는것도 봐주는거지만, 내 딸 힘든게 본능적으로 마음이 쓰이는거고..

  • 16. ....
    '19.2.20 2:52 PM (1.237.xxx.189)

    며느리에 시어머니에 대한 마음은 말할것도 없구요
    장모도 사위보면 시어머니 같은 마음이에요
    사위가 일 안하는것도 아니고 딸과 같은 직종이구
    딸도 살림 거의 못하고 사위도 애들 데리고 주말엔 같이 다니는데도
    장모가 보기엔 고생하는 내딸 게으른 사위입니다
    사위 앞에서 표현 못할뿐 님과 똑같이 장모들 동네 아줌니들과 사위 뒷담화 작렬이에요
    결혼했으면 그저 부모들과 일상 생활 공유 않하고 따로 사는게 최선이에요

  • 17. 그런데
    '19.2.20 2:54 PM (211.223.xxx.123)

    뭘 그걸 또 그렇게 꽈서 생각해요. 봐주니까 냉정해도 된다 가 아니잖아요.
    흠...

  • 18. ....
    '19.2.20 2:5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니까 시어머니가 왜 남에 자식을 내자식같이 봐줘야하는데요
    며느리도 않하는 행동을 왜 시어머니가 해야하냐구요
    손주 봐줘도 이 욕을 먹는 존재네요?
    그럼 친정부모에게만 맡기고 친정부모 수발들고 살아요

  • 19. 오버하네
    '19.2.20 2:57 PM (1.237.xxx.189)

    그니까 시어머니가 왜 남에 자식을 내자식같이 생각해야하는데요
    며느리도 않하는 행동을 왜 시어머니가 해야하냐구요
    손주 봐줘도 이 욕을 먹는 존재네요?
    그럼 친정부모에게만 맡기고 친정부모 수발들고 살아요

  • 20. 헐.
    '19.2.20 2:59 PM (107.77.xxx.5) - 삭제된댓글

    아니 며느리는 야근 마치고 가사 돌보는게 당연해요? 그것부터 대답해 봐요. 비인간적인 댓글님들아.
    아들하고 사느라 바득바득 맞벌이 하면 그 잘난 아들놈이 들어와서 애 좀 보든가.
    싸가지 없는 할망구들 진짜 인성이 왜 그래요?
    아니면 상주해 앉아있는 일베병신들이 여자교육이랍시고 단 댓글인가?

  • 21. 제대로 읽자
    '19.2.20 3:01 P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

    마음이야 당연히 다르죠.
    문제는 행동입니다.

    저도 시모가 내일 당장 죽어도 아무렇지 않아요.
    그래도 내가 해야할 의무는 합니다.남편 생각해서요.
    편찮으시면 문병도 가고 아픈 사람 배려해서 행동하겠죠.

    그런데 시모들은 왜그리 뻔뻔하냐는거죠.
    왜 자기 속에서 나오는대로 행동으로 지르냐고요.
    며느리가 자고 있는게 부아가 치밀더라도 머리가 있는 사람이면 그건 자기 속마음이고 겉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알잖아요. 그걸 안하고 저렇게 속보이게 행동하니 당하는 며느리는 기분나쁜 것에 무시당하는 느낌까지 더해져서 평생 가슴에 남습니다.

    저도 시모건 친정모건 누구 도움도 안받고 맞벌이하며 애들 키웠어요. 하지만 시모가 애봐주기로 약속한 이상 제대로 봤으면 좋겠어요. 자기가 그럴만한 인격이 못되면 애 놓고 집으로 가던가요. 목줄달아 끌고 온것도 아닌데 자기 손주 봐주면서 며느리한테 유세부리는 노인들 정말 꼴불견입니다. 아들한텐 찍소리도 못하면서.

  • 22. 오버하네님
    '19.2.20 3:02 PM (183.98.xxx.197) - 삭제된댓글

    그니까 시어머니가 왜 남에 자식을 내자식같이 생각해야하는데요
    며느리도 않하는 행동을 왜 시어머니가 해야하냐구요
    손주 봐줘도 이 욕을 먹는 존재네요?
    그럼 친정부모에게만 맡기고 친정부모 수발들고 살아요
    --------------
    왜 이렇게 오버하세요?
    사실 가장 자연스러운건 친정부모에게 애들 맡기고 서로 돌보면 사는거라네요..
    즉, 남자가 장가가는 형태가 가장 본능적인 형태는 맞답니다.
    고려시대~조선초중기까지는 남자들이 장가를 갔대요..
    신사임당은 조선사람이지만 고려시대 풍습으로 남편이 장가를 와서 마음껏 재주를 펼쳤고,
    허난설헌은 조 아버지가 여자가 시집가는 새로운 풍습 따라야 한다고 해서 시집 보냈다가 심한 시집살이에 고생고생 하다가 요절했지요..
    쓰다보니 별 이야기 따 쓰네요.

  • 23. 오버하네님
    '19.2.20 3:03 PM (183.98.xxx.197) - 삭제된댓글

    그니까 시어머니가 왜 남에 자식을 내자식같이 생각해야하는데요
    며느리도 않하는 행동을 왜 시어머니가 해야하냐구요
    손주 봐줘도 이 욕을 먹는 존재네요?
    그럼 친정부모에게만 맡기고 친정부모 수발들고 살아요
    --------------
    왜 이렇게 오버하세요?
    사실 가장 자연스러운건 친정부모에게 애들 맡기고 서로 돌보면 사는거라네요..
    즉, 남자가 장가가는 형태가 가장 본능적인 형태는 맞답니다.
    고구려시대, 고려시대~조선초중기까지는 남자들이 장가를 갔대요..
    신사임당은 조선사람이지만 고려시대 풍습으로 남편이 장가를 와서 마음껏 재주를 펼쳤고,
    허난설헌은 조 아버지가 여자가 시집가는 새로운 풍습 따라야 한다고 해서 시집 보냈다가 심한 시집살이에 고생고생 하다가 요절했지요..
    쓰다보니 별 이야기 따 쓰네요.

  • 24. 107 77
    '19.2.20 3:05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와우~
    말투 좀봐 ㅎㄷㄷ

  • 25. 시모가 애도
    '19.2.20 3:06 PM (223.39.xxx.37)

    보고 살림고 하면 그말나오죠. 친정엄마가 애봐주면 도우미 주 3회 불러주고 크리스마스 석가탄신일에도 백화점 나가 옷사준다는글 엄청봤네요. 노후모시는것도 대부분 생각하고요
    제주변은요 친정엄마가 봐주면 150이상
    시모가 봐주면 50주는 집도 별로 없더라고요
    해외여행도 자기들끼리 가고요
    노후는 무슨....그래서 딸 좋다는겁니다. 아들은 부모이용하고 버리니까.

  • 26. 오버하네님
    '19.2.20 3:07 PM (183.98.xxx.197)

    그니까 시어머니가 왜 남에 자식을 내자식같이 생각해야하는데요
    며느리도 않하는 행동을 왜 시어머니가 해야하냐구요
    손주 봐줘도 이 욕을 먹는 존재네요?
    그럼 친정부모에게만 맡기고 친정부모 수발들고 살아요
    --------------
    왜 이렇게 흥분하시고 오버하세요?
    사실 가장 자연스러운건 친정부모에게 애들 맡기고 서로 돌보면 사는거라네요..
    즉, 남자가 장가가서 처가에 살던지, 혹은 가까이 가장 본능적인 형태는 맞답니다.
    고구려시대, 고려시대~조선초중기까지는 남자들이 다들 장가를 갔대요..
    신사임당은 조선사람이지만 고려시대 풍습으로 남편이 장가를 와서 친정살이하면서 마음껏 재주를 펼쳤고,
    허난설헌은 아버지가 시집가는 새로운 풍습 따라야 한다고 해서 시집 보냈다가 심한 시집살이에 고생고생 하다가 요절했지요..
    쓰다보니 별 이야기 따 쓰네요.

  • 27. ..........
    '19.2.20 3:08 PM (211.192.xxx.148)

    독박육아한다고 세상 일 혼자 다 하는것처럼 얘기하는게 여자들인데
    시모든 친정모든 애 키우는것은 거저 키우는줄 아나봐요.
    늙으신 분들이 애 키우면 고마워해야지 친정모는 더 자라고 한다고
    그게 좋다고 시모와 비교하다니.

  • 28. ㅇㅇ
    '19.2.20 3:10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시모가 남보다 못한건 알겠는데
    뭘 또 친정엄마처럼 못한다고 까대는지...
    친정엄마처럼 생각하는건 죽어도 싫으면서

  • 29. 아..
    '19.2.20 3:11 PM (183.98.xxx.197)

    댓글들 보니...시어머니가 애 봐주는것 만으로도 고마워 하고, 며느리 힘든것까지는 배려안해도 당연한거다...이렇게 정리가 되네요...그저 돈이 왠수네요.

  • 30. 남자가
    '19.2.20 3:12 PM (183.98.xxx.142)

    장가가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들은 출가외인ㅋㅋㅋ
    얼마든지 내 두 아들 처가에 보낼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구만
    하필 부모님 일찍 여읜 아이랑 결혼하네요
    젠장

  • 31. 원글님
    '19.2.20 3:12 PM (223.39.xxx.158)

    하나만 물어요. 친정엄마 시엄나 생각 하는 맘 똑같아요?
    남에게 시모 욕안해요?
    똑같으면 시모 비난하는거 인정할게요

  • 32. 딸이그러면안됨
    '19.2.20 3:13 PM (220.80.xxx.70) - 삭제된댓글

    애 봐달라고 맡기는거 친정엄마 등골빼먹는 짓

  • 33. 아..
    '19.2.20 3:14 PM (183.98.xxx.197)

    또 한가지..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결국 남이다..이거네요..
    이 논리면
    며느리에게 맞벌이 , 집값 반반 요구하는것도 맞겠어요.
    그럼 아들에게도 맞살림 맞육아 가르쳐야 하고,
    며느리도리도 요구하면 안되지 않을까요?
    ( 같이 모이면 밥을 차려야 하고 설거지 해야하고, 명절에 시가먼저 가야 하고 등등요..

  • 34. 남자가님
    '19.2.20 3:15 PM (183.98.xxx.197)

    속상하실듯...
    그래도 부모님 없는 며느리에게 진심으로 잘 해주면
    친정부모없으니 애틋하게 잘 할 거에요.
    좀 귀찮으실라나..

  • 35. //
    '19.2.20 3:17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든 시엄마든 손주만 보는것도 버거울 나이에
    살림까지 다 하라 그러면 엄청 힘든거죠
    젊은 엄마들도 육아만 해도 힘들어 하잖아요
    친정엄마는 딸이니 참고 내색안하고 하는거고
    시엄마는 그렇지가 못한거고~
    2000년에도 가사도우미는 있었어요
    며느리 배려만 하는걸 강조할게 아니라
    노인네들 배려도 했어야죠

  • 36. ㅡㅡ
    '19.2.20 3:19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노인들이 애보는거 얼마나 힘든데...
    맘뽀 좀 곱게 써요.
    돌봐주는것만으로도 고마운거지

  • 37. 본인도
    '19.2.20 3:20 PM (223.39.xxx.50)

    얼굴도 모르는 남의 시모 시터말듣고 욕같이 해달라 여기서 징징거리면서 시모가 친정엄마 같길 원하다니 모순 아닌가요?
    난 시모 친정엄마 차별하지만
    시모는 며느리 딸같이 생각해 애 보고 살림다해야 한다는건지
    친정엄마가 애 키우는집은
    도우미 불러요.

  • 38. ㅡㅡ
    '19.2.20 3:21 PM (125.177.xxx.144)

    노인들이 애보는거 얼마나 힘든데...
    맘뽀 좀 곱게 써요.
    돌봐주는것만으로도 고마운거지
    친정엄마도 딸 안타까우면
    시터쓰게 지원 좀 팍팍하시고

  • 39. ^^
    '19.2.20 3:23 PM (210.98.xxx.101)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시어머니랑 친정어머니 생각하는 마음이 같은가요? 아니잖아요. 그런데 왜 시어머니한테는 며느리를 아들처럼 생각하기를 바라세요.
    그리고 주부들 자기 애 보는것도 독박육아라는 말 써가면서 힘들어 죽으려고 하는데 노인분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애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마워 해야지 왜 친정어머니처럼 날 생각안해죠. 이런 마음 갖을 건 아니죠.

  • 40. ^^
    '19.2.20 3:25 PM (210.98.xxx.101)

    원글님은 시어머니랑 친정어머니 생각하는 마음이 같은가요? 아니잖아요. 그런데 왜 시어머니한테는 며느리를 아들처럼 생각하기를 바라세요.
    그리고 주부들 자기 애 보는것도 독박육아라는 말 써가면서 힘들어 죽으려고 하는데 노인분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애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마워 해야지 왜 친정어머니처럼 날 생각안해줘. 이런 마음 갖을 건 아니죠.

  • 41. ..
    '19.2.20 3:25 PM (223.62.xxx.55) - 삭제된댓글

    댓글보니 82가 늙긴 늙었네요.
    내용파악도 못하고 무조건 애보는거 힘들다고..
    애보는게 벼슬이네요.

    애보는게 힘든거 누가 모르나요.
    이 글 주제가 지금 그 얘긴가요?

    젊은 여자들에게 덮어놓고 반감있는 중늙은이 티나는 댓글이 너무 많아요. 거의 20년전 얘기인데도.

    글이나 제대로 읽으세요.
    자기가 어떻게 늙어가는지 직시하시고.

  • 42.
    '19.2.20 3:27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82만 봐도 같은 주제라도
    친정엄마는 애틋...
    시모는 전투모드던데
    그 미워하는 마음이 어찌나 절절하던지...

  • 43. 글은
    '19.2.20 3:28 PM (223.62.xxx.115)

    윗님이 다시 읽어야할듯
    이원글이는 직접본것도 아니고 시터가 떠드는거 같이 흉보자 올렸잖아요.
    시모가 애도 보고 살림도 한다고 적혔구만. 본인은 젊나 ㅋ

  • 44. 네네
    '19.2.20 3:29 PM (183.98.xxx.197)

    결국.....시어머니는 친정엄마와 같을 수 없다...며느리는 딸과 같을 수 없다..이거네요..
    맞아요.
    앞으로는 시가와 며느리 사이도 철저히 계약하듯 살아야 할 것 같아요.
    결혼할때 남자쪽 부담 안주게 집도 반반, 아들 부담덜어주게 맞벌이 필수이고요.
    그런데 며느리 도리 찾는 문화는 언제쯤 없어질까요?
    대문의 글도 그거잖아요? 맞벌이에 집값도 여자가 1억을 보탰음에도 그건 당연한거고..
    며느리에게 시부모 불시 방문에 대해 한 상 잘 챠려 내야 한다는 도리 찾는거잖아요.
    제가 쓴 케이스도 사실 비슷하죠.
    ( 도움 못 준건 양가 같은데- 이럴걸로 추측하면) 친정엄마는 애 엄마로써 밤에 잠 못자고 일하는 딸 안쓰러운거고, 시어머니는 애봐주면 되었지 시어머니가 며느리 힘든것까지 배려해 달라고???이거잖아요..

  • 45. 에휴
    '19.2.20 3:31 PM (183.98.xxx.197)

    그리고 솔직히 저도 시터이모랑 같이 살았지만요...살림을 할 수 있으면 본인들이 또 해요..퇴근하고 설거지는 내가 하고, 빨래도 같이 개고, 마트도 봐서 가져다 드리고요..설마 시어머니에게 살림을 다 맡겼겠어요? 근무하는 도중 어쩔수 없이 해줘야 하는 부분을 해주셨겠죠...

  • 46. ....
    '19.2.20 3:32 PM (1.237.xxx.189)

    왜 님글이 왜 불편한지 시어머니 글 좀 검색해봐요
    어제만해도 별거 아닌 시아버지 글 올라왔는데 저주 욕설 댓글 많았어요
    사연 있어 욕설 댓글 달았을수도 있지만 시짜라서 다는 조롱 글도 상당히 많았죠
    그런글 몇번 보면 절대 며느리는 잘해줄 존재가 아니구나 생각되던데요

  • 47. ....님
    '19.2.20 3:34 PM (183.98.xxx.197)

    마지막 말씀도 맞아요.. 절대 며느리 잘 해줄 존재가 아니죠. 반대로 사위도 잘 해줄 존재가 아니고요.
    따지고 보면 피 한방울 안 섞인 남인데 잘해줘도 받는 입장에서는 또 생각이 다르다는 게 정확하게 맞는 거겠죠.
    그런데 그런 이치라면 시부모도 며느리에게, 장인모도 사위에게 바라는게 없어야죠...

  • 48. ㅡㅡ
    '19.2.20 3:35 PM (125.177.xxx.144)

    여기서나 반반이지
    주변에 아직도 남자가 집해오란 집 많아요.
    여자는 혼수 몇천해가면서...
    솔직히 귀한 딸들 시집보내면서
    친정 지원도 제대로 해주지도 않고요
    친정부모들도 몸으로 때우지말고 생각을 바꿔야 할듯요.

  • 49. 며느리
    '19.2.20 3:35 PM (1.237.xxx.189)

    시아버지 글 올린 여자조차도 궁금하다는 명목으로 올렸지만 댓글을 즐기는듯한
    실은 다른 목적이 있었던거같죠

  • 50. ㄷㄷ
    '19.2.20 3:37 PM (125.177.xxx.144)

    저도 며느리지만
    며느리라고 다 피해자 아니고
    자기이익을 위한 생각정도는 하죠.
    손해볼 짓은 안한다구요.

  • 51. 걱정마세요
    '19.2.20 3:39 PM (223.39.xxx.175)

    아파서 자방에서 서울가도 호텔에서 자라는 며느리에게
    앞으로 젊은 미래 시모들은 기대안합니다.

  • 52. ....
    '19.2.20 3:42 PM (1.237.xxx.189)

    자기는 손주 맡겨놓고선 시부모가 며느리에게 바란다니
    뭘 얼마나 해줬다고

  • 53. ㅋㅋㅋ
    '19.2.20 3:45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하여간 이런글 시모라면
    무조건 조리돌림하는 글이라
    이제 그만 올라왔으면 하네요.
    시집살이도 세파도 많이 변했고
    장모살이 하는 집도 많구요.
    오히려 시모들이 며느리 눈치 얼마나 보는데요.
    호구 알아본 며느리들이 이래도 흥 저래도 흥이니...

  • 54. ㅋㅋㅋ
    '19.2.20 3:45 PM (125.177.xxx.144)

    하여간 이런글 시모라면
    무조건 조리돌림하는 글이라
    이제 그만 올라왔으면 하네요.
    시집살이 세파도 많이 변했고
    장모살이 하는 집도 많구요.
    오히려 시모들이 며느리 눈치 얼마나 보는데요.
    호구 알아본 며느리들이 이래도 흥 저래도 흥이니...

  • 55. ...
    '19.2.20 4:03 PM (107.77.xxx.5) - 삭제된댓글

    이건 친정엄마가 더 좋아 시모가 나빠 이 내용이 아니잖아요. 시모가 며느리 힘든 것 못본척하며 상처 준다는 말 하는데 무슨...

    여기다가 대고 무슨 노인이 애보면 힘들다
    애봐주고 욕 먹냐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차별하니 느네도 똑같이 당해라.
    왜 논점에서 어긋난 소리만 무한 반복들을 하죠? 말을 못 알아 듣는 건가 아님 못 알아 듣는 척하는 건가

    여기서 쏙 빠진 남자 그분의 아들이자 간호사의 남편 한 번 소환해 봅시다.
    그 남자는 뭐하는 남자길래 밤 새운 마누라 집에서도 육아 눈치 살림 눈치 보게 만드는가.

    일베병신들의 집사온남자설은 현실에 존재하지도 않고요 백번 양보해서 그랬다 쳐도 마누라를 맞벌이에 육아까지 하라고 하는 건 한마디로 노예상인 내지는 노예주인 마인드인거죠. 이런 마인드의 일베병신들은 현대인이 아닙니다. 이런 병신들에게 댓글도 아깝지만 요즘 들어 많이 설치는 꼬라지가 보기 싫어 강조합니다.

    그리고 시모님들.
    손주 보는 게 그렇게 힘들면 아들한테 말을 해요.
    시모님들 생각에는 자식 키우는 건 내 아들이 하는 게 아니고 며느리가 하는 일인데(맞벌이는 며느리 사정이니 모르겠고) 늙은 내가 젊은 너를 대신해서 해주는거니까 이래도 돼..
    이렇게 생각되시면 절대로 네버 육아 하지 마시고요.
    손주의 아비인 시모님의 아들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할테니 나서지 마시고요. 아들과 며느리가 베이비시터를 부르든가 말든가 역시 상관 하면 안 되죠.
    며느리한테 엉뚱한 소리 하지 마세요.

  • 56. 현실
    '19.2.20 4:1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며느리 힘든거 못본척했다면
    현실에서 며느리는 시부모 힘든거 아나요?
    알았으면 가사도우미라도 썼거나 용돈이라도 넉넉히 줬겠지
    현실에선 시부모 힘든거 아예 모르거나 모른척하거나 오히려 뭐가 힘드냐고 욕하던데요
    시부모 아픈것도 욕하더라구요
    하는일 없이 집구석에만 있으니 잡생각만들고 아프다고
    애들 몇시간 학원 픽업해주고 데리고 있는건데 아프다고 징징댄다고
    이게 진짜 며느리 입에서 나온 말들이에요
    원글에 나오는 시어머니와 뭐가 다른가요?
    그리고 집 사와야만 해준겁니까
    몇억 해온거는 어쨌든 집 살돈은 안되니까 해온거로 안치나봐요
    여자들은 몇천으로 결혼하면서요???

  • 57. ....
    '19.2.20 4:1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며느리 힘든거 못본척했다면
    현실에서 며느리는 시부모 힘든거 아나요?
    알았으면 가사도우미라도 썼거나 용돈이라도 넉넉히 줬겠지
    현실에선 시부모 힘든거 아예 모르거나 모른척하거나 오히려 뭐가 힘드냐고 욕하던데요
    시부모 아픈것도 욕하더라구요
    하는일 없이 집구석에만 있으니 잡생각만들고 아프다고
    애들 몇시간 학원 픽업해주고 데리고 있는건데 힘들다고 징징댄다고
    이게 진짜 며느리 입에서 나온 말들이에요
    원글에 나오는 시어머니와 뭐가 다른가요?
    그리고 집 사와야만 해준겁니까
    몇억 해온거는 어쨌든 집 살돈은 안되니까 해온거로 안치나봐요
    여자들은 몇천으로 결혼하면서요???

  • 58. 현실
    '19.2.20 4:13 PM (1.237.xxx.189)

    시어머니가 며느리 힘든거 못본척했다면
    현실에서 며느리는 시부모 힘든거 아나요?
    알았으면 가사도우미라도 썼거나 용돈이라도 넉넉히 줬겠지
    현실에선 시부모 힘든거 아예 모르거나 모른척하거나 오히려 뭐가 힘드냐고 욕하던데요
    시부모 아픈것도 욕하더라구요
    하는일 없이 집구석에만 있으니 잡생각만들고 아프다고
    애들 몇시간 학원 픽업해주고 데리고 있는건데 힘들다고 징징댄다고
    이게 진짜 며느리 입에서 나온 말들이에요
    원글에 나오는 시어머니와 뭐가 다른가요?
    그리고 집 사와야만 해준겁니까
    몇억 해온거는 어쨌든 집 살돈은 안되니까 해온거로 안치나봐요
    여자들은 몇천으로 결혼하면서요???

  • 59. 남보다못한시모
    '19.2.20 4:16 PM (175.223.xxx.126)

    겪어보니 남일이면 상식적이거나 공정하기라도 한데 시모-며느리 관계는 그런 면에서 남보다 못한 관계가 맞더라구요. 아이 맡기거나 하면서 서로 어울려 살 생각 말고 거리 두고 멀리 사는게 제일 좋아요

  • 60. ㅁㅁㅁㅁ
    '19.2.20 4:25 PM (119.70.xxx.213)

    남일이면 상식적이거나 공정하기라도 한데 시모-며느리 관계는 그런 면에서 남보다 못한 관계가 맞더라구요 22222

  • 61. ㅇㅇ
    '19.2.20 5:23 PM (211.205.xxx.15) - 삭제된댓글

    내거 사위라장모님 올라오신다고하면 그러시라고함
    나야 잠깐 같이있는불편함정도만 감수하면되고 장모님이
    배려해주심

    시부모님 올라오신다면 며느리는 삼시세끼 밥걱정 부터 잠자리 집정리 다 신경쓰임 며느리 배려는 무슨 대접이 더 중요함 어른에 대한 예의임

  • 62. 지금
    '19.2.20 6:09 PM (223.39.xxx.142)

    시모가 잘하냐 못하냐 내가 불편하냐가 아니잖아요.
    친정엄마랑 시모 비교는
    내딸과 며느리 비교랑 같아요
    내딸은 여기저기 다니며 엄마욕 안해요
    죽어라 하지도 않고 왜 돈안주냐도 안해요
    시모가 며느리랑 내딸 비교하며
    82에 글올려봐요 가루가 되게 까이지

    원글이도 시모랑 친정엄마 생각 하는 마음 같냐 물어도 대답 안하잖아요. 다르니 본인도 대답 못하잖아요

  • 63. 미이틴
    '19.2.20 8:37 PM (112.151.xxx.25)

    남편은 어디 쏙 빠지고 며느리와 시모만 이리 물어뜯겨야 하나요? 남자가 야간근무하는 직업이면 아침에 집에서 자고 있어도 가장이라고 대우받을텐데.

  • 64. 여기
    '19.2.21 11:09 AM (183.98.xxx.23) - 삭제된댓글

    댓글 읽어보니 시어머니에겐 아이 맡기지 않는 게 최선 같아요. 댓글 종합해보니 결국 시어머니들의 진짜 속마음은 '아이 봐주는 게 어디냐/도우미도 안 쓰면서/용돈이나 두둑하게 주면 몰라' 인 거잖아요. 서로 고생이 많으세요/수고가 많다 하며 토닥이고 위해주어도 힘들 시기에 시어머니가 저런 고자세로 나온다면.. 어차피 좋은 소리 못 들을 거 뭐하러 잘해드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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