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응경이 나온 세남자와 얽힌 한여자의 드라마가 있잖아요

tree1 조회수 : 1,948
작성일 : 2019-02-20 13:12:07

이응경씨가 나오고

이게 원작이 있다는

그런 드라마였는데요


저는 그 드라마가 잊혀지지 않는거에요


세남자가 다 친구에요???

오래되어서...아니던가..ㅎㅎㅎㅎ

한 여자를 만났죠


아주 아름답고

모든 남자들이 탐낼만한 그런 여자였죠


그 세남자가 다 좋아했어요


그중에 이응경이 좋아한 남자는 한명이었는데


그 남자와는

서로 좋았는데

그중에

한남자

재벌 2세

이 남자가 그만 이응경을 성폭행을 하고 말아요

둘이 좋아하는걸 아는데

아마도 그랬을걸요

자기가 너무 좋아하니까...


그런데 그러고 나서 이응경이 임신을 했죠

그러자 그중에 나머지 한명

신부가 되고 자 했던 남자와 결혼을 해요

그런 마인드의 남자와 이응경과 결혼할수 있었겠죠


그리고 잠깐 행복하게 살았어요

그런데 그만 남자가 사고로 죽고 말아요


ㅎㅎㅎ


그래서 이후 이응경은 조폭 두목의 첩으로 살아요


그런데 이응경이 처음에 좋아했던 남자가

이 조폭을 수사하던중

이응경을 발견하게 되고

이응경을 구하고자 하는 명목으로

자기는 진짜 그런 마음으로 설치다가

그만 이응경이 총에 맞고 죽고 말아요


오래되어 정확하지는 않는데

아마 대충 이래요


남자들때문에 인생이 이렇게 되어버린 여자의 이야기

너무 아름답고 똑똑했으나

이렇게밖에 될수 없었던 한 여자으이 이야기


그남자들도 다 누가 그렇게고의로 악질이다 이런것도 아니에요

전부다 너무 매력적인 여자를 사랑했을 뿐이죠

그런데 이렇게 흘러간다니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책 쓰신 분 진짜 잘 쓴거 같지 않습니까...


이게 맞을거에요

꽃보다 남자

이런거보다는...


남자가 한 여자를 두고

다 좋아하면

저렇게 마음의 어둠이 짙게 깔리지

축복해 주겠나요..

ㅎㅎㅎㅎ


그런데 그 어둠이면에

자기도 너무 간절히 사랑하니까..

저렇게 얽힐수 밖에 없는것이지...



IP : 122.254.xxx.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9.2.20 1:13 PM (122.254.xxx.22)

    이런 상황에 여자가 똑똑하게 처신했으면 상황이 바뀔수 있었을까
    인생이 저렇게 흐르지 않을수 있었을까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을까...

  • 2. tree1
    '19.2.20 1:14 PM (122.254.xxx.22)

    이런겁니다
    마음은 에이에게
    비의 자식을 갖고
    시와 결혼을 한겁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3. ..
    '19.2.20 1:27 PM (211.117.xxx.145)

    '나는 천사가 아니다'

  • 4.
    '19.2.20 1:29 PM (49.167.xxx.131)

    제목은 모르고 첨듣는 스토리지만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는게 저런스토리니 드라마로 보는거죠 ㅋ

  • 5. ??
    '19.2.20 1:32 PM (115.21.xxx.48)

    드라마 제목이 뭔가요? 보구 싶네요

  • 6. ..
    '19.2.20 1:36 PM (211.117.xxx.145)

    나는 천사가 아니다 (1993, mbc)

    https://youtu.be/LB_1M0l3gO0

  • 7. ee
    '19.2.20 2:56 PM (211.221.xxx.81) - 삭제된댓글

    설마 트리원님
    이응경(배역)에 본인 투사하는것 아니시겠죠?
    발리에서 생이긴일 하지원 등

    남자들이 모두 사랑하는 한 여자, 그로인한 비극적 결말
    본인을 그렇생각하시는 듯한 느낌에 뭔지 모를 ....

  • 8. ㅇㅇ
    '19.2.20 9:37 PM (223.62.xxx.40)

    이응경씨 너무 미인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4726 견진까지 받았는데 세례명 변경 안되겠죠? 5 ... 2019/02/20 2,420
904725 계란 오믈렛에 뭐 넣으세요? 좀 색다른 거 있을까요? 12 요리 2019/02/20 2,645
904724 나만을 위해 사용할수있는 1000만원 생기면 뭐하고싶으세요. 32 날위해 2019/02/20 5,689
904723 ems 전자운동기기 쓰고 화상... 1 .. 2019/02/20 1,626
904722 55사이즈, 직구로 옷 사시는 분 계시나요? 5 .. 2019/02/20 1,413
904721 이응경이 나온 세남자와 얽힌 한여자의 드라마가 있잖아요 7 tree1 2019/02/20 1,948
904720 미국 비자 신청 최근 진행해 보신 분 계신가요? 3 2019/02/20 1,284
904719 김민 잠깐 봤는데 16 .. 2019/02/20 17,324
904718 임산부교통사고사망 남편분청원 ㅜ 3 ㄱㅂ 2019/02/20 2,335
904717 신기한 일 8 코코맘 2019/02/20 2,208
904716 비강남권 집값 많이 오르겠네요 10 2019/02/20 6,001
904715 홍윤화씨, 심진화씨는 요요왔나봐요 14 dd 2019/02/20 13,787
904714 베이비시터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요 6 2019/02/20 2,778
904713 "저딴 게 대통령" 김준교, 사과는 한국당에만.. 20 이상한 사과.. 2019/02/20 2,641
904712 맥주효모 추천 부탁드려요~ 2 효모사랑 2019/02/20 2,163
904711 통신비할인카드.. 3 카드 2019/02/20 1,466
904710 주인과 1등석 타고 뉴욕 가는 강아지 달리 10 ... 2019/02/20 3,816
904709 자궁경부 쪽에 문제가 있나봐요.. 8 ㅇㅇ 2019/02/20 3,655
904708 김민씨는 백인 상류사회를 엄청 동경하나봐요 80 ㅋㅋㅋ 2019/02/20 31,081
904707 중환자 몰핀맞으면서 진통하는 거요. 12 항암 2019/02/20 5,177
904706 딱딱한 던킨 도넛 버려야하나요 6 꼬르륵 2019/02/20 4,015
904705 베란다 유리창 밖에 닦을수 있는 도구 뭐가 있나요?? 유리창 2019/02/20 864
904704 아이유의 나만 몰랐던 이야기 34 tree1 2019/02/20 7,558
904703 서울지역 플라워샆입지 마땅한곳있을까요? 2 막막함 2019/02/20 596
904702 칼슘 마그네슘 함께 들어있는 영양제 추천부탁드려유 1 50대 2019/02/20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