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주 성공한 유명 강사 손** 과거 강의 비디오 보신 분 계세요?

혹시 조회수 : 4,573
작성일 : 2019-02-19 15:00:04

아주 젊은 시절에 공부해야 하는 이유 관련 유뷰브였는데요.


강의 듣는 학생 표정 안좋다고 쌍욕을

자기가 과외하던 학생을 몇 천대를 아구를 쳤다는둥

그 학생에게 비유들어 말하길 창녀보다 못 할 거라는 둥..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저런 비디오를 보고도 학생을 맡겼네요.

스카이캐슬 코디처럼요.


IP : 211.192.xxx.1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2.19 3:0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하이고 그사람한테 보내는 이들이 죄다 학부형이요.
    스카이 얼쓰 출신 학부형들이 죄다 보내요.

  • 2. 학생들도
    '19.2.19 3:33 PM (218.146.xxx.57)

    스톡홀름 증후군처럼 애들도 떠받들었음..

  • 3. 잠깐
    '19.2.19 4:36 PM (115.143.xxx.140)

    손♥♥씨가 사탐 강사할때 같은 학원에서 짧게 강사 했었어요. 97년이었는데 정식학원처럼 차린것도 아니고 약간 떳다방처럼 강의할때였어요. 새벽 1시까지도 수업하고 그랬는데 단속하면 문닫고 딴데 가고.

    주말마다 사탐 강의하는데 와.. 진짜 강남 고딩들 수십명이 팬미팅 하듯이 열광적으로 강의실 찾아오는거 보고 놀랐어요. 그때 그는 확실히 스타였어요.

    그때 대학원을 가지말고 그 밑에서 강사 쭉 했어야했는데..ㅠ

  • 4.
    '19.2.19 4:38 PM (110.70.xxx.183)

    손사탐 수업 들었었는데
    욕하고 하는건 가끔 그렇고 카타르시스가 있었고 인생에 대한 통찰이 있어요. 뜬금없이 분노조절장애처럼 욕하는게 아니라 사람 마음이 씨발 삼수나 사수나 사수나 오수나 이렇게 된단 말이지, 하는 식이고 공감가는 해학 혹은 풍자 수준이었어요

  • 5.
    '19.2.19 4:40 PM (110.70.xxx.183)

    저도 98년도 강남대일에서 폴수학 손사탐 들었는데 둘다 스타강사 될만하다고 지금도 인정해요.

  • 6. 그렇궁요
    '19.2.19 5:15 PM (117.111.xxx.88)

    그시절에는 다 그랬어요. 저도 90년대말 2천년초반에 대치동 학원다니던 학번인데 각목 쪼개서 몽둥이 만든 걸로 맞으면서 학원 다녔어요.

  • 7. ..
    '19.2.19 5:28 PM (211.224.xxx.163)

    애들이 바봅니까 사람들이 바보냐구요? 강사가 학생들한테 애정이 넘치고 강의력 뛰어나고 입시준비에 대해 꿰뚫고 있으니 그렇게 유명강사가 됐고 그 업계 최고 회사를 만들어 냈죠. 저게 그냥 욕으로만 들리나요?

  • 8. ..
    '19.2.19 5:34 PM (211.224.xxx.163)

    너 이렇게 살다가는 창녀보다 못한 인생된다 그 애기의 깊은 뜻 강사가 설명하잖아요. 그거 안들으셨나요? 다 맞는 애기잖아요. 저 학생 결국 이대가고 결혼한 후 나중에 강사 찾아와 행정고시 봐도 붙을 수 있을까 상의하러 와서 강사가 너같은애는 뭐든지 다 할수있다는 자신감줘서 행시 쳐서 행시붙고 사무관됐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623 로맨스는별책부록 4 과연 2019/02/19 2,465
903622 충북에 눈 많이 왔나요 2 날씨 2019/02/19 872
903621 에그팬 4구짜리 이정도면 괜찮을까요. 11 .. 2019/02/19 2,255
903620 생선 박대 어떻게 해 먹으면 맛있나요? 6 )))) 2019/02/19 1,812
903619 단종된라면이라네요~~ 5 ㅋㅋ 2019/02/19 2,826
903618 베스트 예비며느리 목욕 글 아무리봐도 남자가 쓴 것 같애요 3 ... 2019/02/19 2,119
903617 60대 모델 할아버지... 15 .. 2019/02/19 4,305
903616 중학생 교복바지 동일색 바지로 대체 가능한가요? 8 ... 2019/02/19 2,239
903615 adhd 검사시 아이한테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19 .... 2019/02/19 3,030
903614 막장 드라마 중에서도 이건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 장면 14 갑자기 궁금.. 2019/02/19 3,246
903613 욕심 많은 아이 잘 기르신 분 조언 부탁합니다 2 사랑해 2019/02/19 1,446
903612 나쁜남자스타일.성격의 남자랑 결혼하신분.. 5 2019/02/19 2,813
903611 오곡밥이랑 나물 사왔는데 진짜 비싸네요 13 ㅡ.ㅡ 2019/02/19 5,887
903610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이면 면회나 보호자 역할은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8 82 2019/02/19 2,037
903609 댓글 디비저장오류? 1 *** 2019/02/19 538
903608 치과치료 3 .. 2019/02/19 1,133
903607 변성기가 온걸까요? 2 목소리 2019/02/19 1,086
903606 황후의 품격 최진혁 하차 14 .... 2019/02/19 8,736
903605 카드를 자꾸 잃어버리는데@@ 3 xx 2019/02/19 1,185
903604 학원 하나 바꾸는것도 되게 조심스럽네요 2019/02/19 1,022
903603 우리나라 피자가격은 왜이렇게 높은걸까요? 26 피자 2019/02/19 10,481
903602 예비 며느리랑 목욕간다는 시모가 진짜 존재하긴 하나요?? 11 2019/02/19 5,157
903601 냉동식품 닭봉 2 ..... 2019/02/19 1,738
903600 제 일이 아니라서 거절했더니... 10 00 2019/02/19 7,118
903599 오늘 눈 많이 와서 걷기 운동 힘들겠죠? 7 ㅇㅇ 2019/02/19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