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젊은 시절에 공부해야 하는 이유 관련 유뷰브였는데요.
강의 듣는 학생 표정 안좋다고 쌍욕을
자기가 과외하던 학생을 몇 천대를 아구를 쳤다는둥
그 학생에게 비유들어 말하길 창녀보다 못 할 거라는 둥..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저런 비디오를 보고도 학생을 맡겼네요.
스카이캐슬 코디처럼요.
아주 젊은 시절에 공부해야 하는 이유 관련 유뷰브였는데요.
강의 듣는 학생 표정 안좋다고 쌍욕을
자기가 과외하던 학생을 몇 천대를 아구를 쳤다는둥
그 학생에게 비유들어 말하길 창녀보다 못 할 거라는 둥..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저런 비디오를 보고도 학생을 맡겼네요.
스카이캐슬 코디처럼요.
하이고 그사람한테 보내는 이들이 죄다 학부형이요.
스카이 얼쓰 출신 학부형들이 죄다 보내요.
스톡홀름 증후군처럼 애들도 떠받들었음..
손♥♥씨가 사탐 강사할때 같은 학원에서 짧게 강사 했었어요. 97년이었는데 정식학원처럼 차린것도 아니고 약간 떳다방처럼 강의할때였어요. 새벽 1시까지도 수업하고 그랬는데 단속하면 문닫고 딴데 가고.
주말마다 사탐 강의하는데 와.. 진짜 강남 고딩들 수십명이 팬미팅 하듯이 열광적으로 강의실 찾아오는거 보고 놀랐어요. 그때 그는 확실히 스타였어요.
그때 대학원을 가지말고 그 밑에서 강사 쭉 했어야했는데..ㅠ
손사탐 수업 들었었는데
욕하고 하는건 가끔 그렇고 카타르시스가 있었고 인생에 대한 통찰이 있어요. 뜬금없이 분노조절장애처럼 욕하는게 아니라 사람 마음이 씨발 삼수나 사수나 사수나 오수나 이렇게 된단 말이지, 하는 식이고 공감가는 해학 혹은 풍자 수준이었어요
저도 98년도 강남대일에서 폴수학 손사탐 들었는데 둘다 스타강사 될만하다고 지금도 인정해요.
그시절에는 다 그랬어요. 저도 90년대말 2천년초반에 대치동 학원다니던 학번인데 각목 쪼개서 몽둥이 만든 걸로 맞으면서 학원 다녔어요.
애들이 바봅니까 사람들이 바보냐구요? 강사가 학생들한테 애정이 넘치고 강의력 뛰어나고 입시준비에 대해 꿰뚫고 있으니 그렇게 유명강사가 됐고 그 업계 최고 회사를 만들어 냈죠. 저게 그냥 욕으로만 들리나요?
너 이렇게 살다가는 창녀보다 못한 인생된다 그 애기의 깊은 뜻 강사가 설명하잖아요. 그거 안들으셨나요? 다 맞는 애기잖아요. 저 학생 결국 이대가고 결혼한 후 나중에 강사 찾아와 행정고시 봐도 붙을 수 있을까 상의하러 와서 강사가 너같은애는 뭐든지 다 할수있다는 자신감줘서 행시 쳐서 행시붙고 사무관됐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