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아침부터 다녀오니 부티가 뭔가요
봉두난발에 대충 줏어입고 아들 손잡고 다녀왔어요.
외출도 기운없어 못하니 비싼옷이 다 뭐며 화장품도 소용없구요.부티나면 뭐하나요. 부자여야죠. 남이 부자라 부러우면 뭐하나요.내돈도 아니고. 주위 친구 부모님 어르신들 정정하시다가도 8ㆍ90에 치매 중풍 암,,,너무 많아요. 줄줄이 초상도 나고ㆍ
인생이 아이키우고 정신차리면 늙어 부모처럼 되니 인생 부티타령하기에는 아깝네요.
부티따위 필요없어요. 건강만하면 좋겠어요.
ㄱㄱㄱ 조회수 : 2,000
작성일 : 2019-02-19 14:44:36
IP : 125.177.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야나
'19.2.19 3:09 PM (59.7.xxx.89)저두..돈도 덜 벌어도 되니 몸만 좀 건강했으면 좋겠어요..몸만 건강하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2. ...
'19.2.19 3:14 PM (115.238.xxx.41)그러게요..
생각해보니 부티는 모르겠고 치아가 빠져있거나 상태가 안좋으면 불쌍해 보이더군요.3. pp
'19.2.19 3:15 PM (221.146.xxx.148)저도 게시판을 휩쓸고 지나간 머리결 피부상태 글보고..
건강상태 양호하고 잘씻고 그러면 어느정도 유지가 될진데...
너무 피곤해서 머리 못감고, 건강치 못해 기운이 없어 세수 못하면
다 꽝이쟎아요,.
그게 부티랑 상관있는게 아니라 건강이랑 상관있는 척도인데요4. 건강이 최고
'19.2.19 3:37 PM (61.74.xxx.241)늙어서 건강하고 부부 금술 좋으면
폐지 주어도 행복할 수 있으나
아프면 말짱 꽝이죠.
부자라서 병원비 걱정 없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부티만 냈던 인생이야 말로
자식들한테 손가락질 당할 것 같아요.5. ..
'19.2.19 6:33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제가 지금.아프니까 부티고 나발이고
억만금이 있어도 건강만 하겠냐 하고 있어요
82에 부티글 하나도 안읽었어요..
재산 다 합해서 50억이 되었는데 아프니까 방에서 방귀신으로 죽지 싶어요나으면 절대 이렇게 안살거에요..
인생을 헛되게 헛으로 안보낼 겁니다.죽고 싶다는 말도 안할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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