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81210164101878
아기 입술에 뽀뽀하지 마세요
손도 만지지 마세요
정말 무섭네요;;;;;;
아‥ 저 정도인줄 몰랐네요‥
댓글에도 있지만
우리 조상들이 삼칠일이라고 21일 동안
금줄치고 외부인 철저하게 통제한 지혜에 ..새삼 놀라네요.
뭔가
저 먼 엣날부터 영유아 사건사고를 보면서
차곡차곡 쌓아온 관습의 결과물이겠지만..
그나저나
예쁜 아이였을텐데 부모 마음 넘 아프겠어요.ㅠㅠ
예쁜 아가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안돼요. 울 조카가 너무 이쁜데..어른들이 뽀뽀해달라고 하는데..애기 안해줬는데...하루 손님으로 온 의사선생님이 지 맘에 들었는지..갈 때 굿바이키스 해주려고 하니까..그 의사샘이..입술에 하지말고 볼에만 살짝 대는 시늉만 하라고 볼만 내미는 시늉만 하시더라구요.
남편 외국인인데 친척 중에 그런 일이 있었데요. 아기 머리에 할머니가 키스 했다고요.
저희 부부가 보균자라 키스 안하는 데 역시 보균자이신 시어머니가 키스 해도 된다고 우겨서 싸운 적도 있고..
전 돌 넘어서 뽀뽀해봤나...아무튼 오래도록 안하고 화장도 안했어요...아이한테 묻을까봐....^^
백신거부운동이나 아나키도 위험한 이유가 적절한 면역력도 없고 백신접종할 월령, 연령이 안되는 아가들은 단체면역으로 인해 살아남아야 하는데 헛소문과 이기심으로 백신 접종 거부로 단체면역이 깨지면 이와 비슷한 케이스가 엄청나게 많아질 겁니다. 그리고 신생아 포함 아기들 데리고 병원에 면회가는 부모 보면 아주 분노가 치미는데 어쩔 수 없이 진료를 위해 방문하는 것 외에 아이들은 병원이라는 시설과는 멀어져야 하는데 자기들 발로 아이를 병원으로 데리고 간다는 사실입니다. 병원이 아무리 청결하게 관리해도 알 수 없는 수많은 병을 가진 환자들이 있는 장소이고 그 치료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감염의 위험이 도사리는 곳이 병원인거 모르는 것도 아니고 왜 데리고 면회를 가는지 모르겠어요.
넘 불쌍하네요.
남의 아기 보기도 아까운데 입을 맞추다니 ㅠ.ㅍ
처벌받아야지..지가 더러운거 알면서 애기한테 입을 갖다 들이밀고..
아기 입에 뽀뽀하는 사람들 정말.... 심한말 하고싶지만 참습니다.
저는 애셋 키우면서 입술뽀뽀 한번도 해본적 없어요.
이네요.
안그래도 요즘 방송에선 99.9% 입술뽀뽀해서
전 늘 볼때마다 저거 안돼는데 했거든요.
이 뉴스 모든 어른들이 봤으면 하네요.
턱에만 뽀뽀해봤어요. 입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