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키가 커서 청소년요금 내는 어린이있나요?

ㅇㅇ 조회수 : 1,424
작성일 : 2019-02-19 01:37:07
저희 아들 방학동안 쑥 크더니 ..
버스 현금으로 타려니까 아저씨가 청소년 찍어주더래요
원래 연말돼야 청소년 요금 내는데..
아동용 버스카드 갖고 다녀도 되는거 맞죠?
남편은 이상한 아저씨만나면 설명하기 난처할거라며
그냥 청소년요금 내고 말라하는데
이게 교육상 맞는것 같지도 않구요 ...
IP : 175.223.xxx.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9 1:41 AM (221.159.xxx.45) - 삭제된댓글

    초등학생 카드 만들어주세요.
    해명해도 기분나쁘게 느껴질 정도면 내린다음에
    버스 번호판 외워 오라 하고 민원 넣으세요.

  • 2. 버스
    '19.2.19 1:43 AM (221.159.xxx.45) - 삭제된댓글

    초등학생 카드 만들어주세요.
    해명해도 기분나쁘게 느껴질 정도면 내린다음에
    버스 번호판 외워 오라 하고 민원 넣으세요.
    근데 버스타다보면 종종 과한 기사님들 만나는 경우 있어요.
    일단 아동요금 내시고 아이한테 의사 물어보시고 결정하세요.

  • 3. ..
    '19.2.19 1:51 AM (221.159.xxx.134)

    중1이어도 생일전엔 초등요금으로 찍혀요.울 아들이 1학년때 전교에서 두번째로 컸는데 버스아저씨가 뭐라했다고 생일을 그냥 앞당겨서 생일 지나가게 등록하라고 했어요.

  • 4. 우리아들
    '19.2.19 9:39 AM (61.105.xxx.62)

    얼마전에 같이 버스타서 어른 1 초딩이 1요 하고 카드 대니까 기사님이 성질내면서 중딩이구만~ 이러더군요 순간 뻥~찌고 카드는 중딩이로 결재 ㅠㅜ...2백원 차액가지고 뭐라하기도 글코 노안인 니 탓이다 이러고 왔어요 ㅠㅜ 애가 또래보다 큰편이라 초5올라가는데도 중1정도로 보네요

  • 5. ㅇㅇ
    '19.2.19 1:46 PM (116.39.xxx.178)

    왜이리 화가 속에 가득찬 인간들이 많은지
    별걸 다 갖고 화내고 ㅠㅠ
    특히 만만해보이는 대상에게는 가차없구...
    아이한테 뭘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모르겠네요
    정말 내려서 번호판 외워라..고 해야할까요 ? ㅠㅠ
    피하라고.. 중딩으로 찍으라고 해야 맞을까요...고민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637 하원도우미 3 신입 2019/02/19 2,712
903636 슬링운동 아시는 분 1 ㅇㅇ 2019/02/19 822
903635 양양에 괜찮은 숙소 알려주세요~ 4 여행 2019/02/19 1,704
903634 서울메이트 재밋네요 새삼 떠오르는 서울쥐 G.H 2019/02/19 1,170
903633 큰집 사서 이사했는데 시댁 식구들 집들이 해야하나요? 49 궁금해요 2019/02/19 13,484
903632 김치 넣고 끓인 라면 좋아하시는 분 16 ... 2019/02/19 4,461
903631 전세보증보험에 관해~ 3 전세보증보험.. 2019/02/19 1,201
903630 과부 달라빚 4 궁금 2019/02/19 6,365
903629 정신과 약 먹으니 집중이 잘 되네요 11 나랑 2019/02/19 5,075
903628 '눈이 부시게' 에서 9 ........ 2019/02/19 3,605
903627 기함하다라는 말 좀 덜 썼으면 67 단어장 2019/02/19 35,188
903626 온라인 슈퍼 어디 이용하세요? 5 O o 2019/02/19 1,677
903625 사이즈 잘 아시는 분들 계세요? 2 꽃다발 2019/02/19 679
903624 로맨스는별책부록 4 과연 2019/02/19 2,465
903623 충북에 눈 많이 왔나요 2 날씨 2019/02/19 872
903622 에그팬 4구짜리 이정도면 괜찮을까요. 11 .. 2019/02/19 2,255
903621 생선 박대 어떻게 해 먹으면 맛있나요? 6 )))) 2019/02/19 1,812
903620 단종된라면이라네요~~ 5 ㅋㅋ 2019/02/19 2,826
903619 베스트 예비며느리 목욕 글 아무리봐도 남자가 쓴 것 같애요 3 ... 2019/02/19 2,119
903618 60대 모델 할아버지... 15 .. 2019/02/19 4,305
903617 중학생 교복바지 동일색 바지로 대체 가능한가요? 8 ... 2019/02/19 2,239
903616 adhd 검사시 아이한테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19 .... 2019/02/19 3,030
903615 막장 드라마 중에서도 이건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 장면 14 갑자기 궁금.. 2019/02/19 3,246
903614 욕심 많은 아이 잘 기르신 분 조언 부탁합니다 2 사랑해 2019/02/19 1,446
903613 나쁜남자스타일.성격의 남자랑 결혼하신분.. 5 2019/02/19 2,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