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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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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가 전화와서 비밀이라는데

qwe12312 조회수 : 29,904
작성일 : 2019-02-18 22:11:02
제목 그대로 시아버지께서 전화오셔서
너무 기쁜일이 있는데
알아맞춰보라고 하시네요..
힌트 달라니까
너희들도 편해지고
나도 편해졌다 하시는데
도대체 뭘까요?
이틀째 맞춰봐 하시니 이제 넘 궁금해지네요..ㅋㅋ
아버님은 자영업자시고
시엄마랑은 별거 10년째인데 다시 만날확률은 0에 가깝구요
도대체 뭘까요... 넘나궁금..
IP : 112.162.xxx.191
10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벼락
    '19.2.18 10:11 PM (116.125.xxx.203)

    돈벼락이나 로또

  • 2. 애인
    '19.2.18 10:12 PM (116.37.xxx.156)

    새마누라얻어서 나도 좋아졌고 나 밥안해줘도되서 며늘아 좋지? 이건가?

  • 3. ㅇㅇ
    '19.2.18 10:12 P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여자가 생겼을까요?

  • 4. ㆍㆍ
    '19.2.18 10:13 PM (122.35.xxx.170)

    이혼

  • 5. 이상함
    '19.2.18 10:13 PM (125.183.xxx.190)

    별 이상한 수수께끼를 ㅜ

    합치나보네요

  • 6. 에미야
    '19.2.18 10:13 PM (121.173.xxx.241)

    드디어 나 에어프라이어 샀다!
    이제 우리집에 오면 군고구마를 먹을 수 있으니 이 아니 편하겠니!
    김말이도 된단다! 이제 튀김 사올 필요 없다! 편하지?

  • 7. 돈이면
    '19.2.18 10:14 PM (116.37.xxx.156)

    며느리한테 절대 말안하죠 ㅋ
    여자겠죠. 혹시 그여자가 임신했으면 더 기쁘겠죠?

  • 8. qwe12312
    '19.2.18 10:14 PM (112.162.xxx.191)

    그니까요ㅋㅋㅋ별 요상한 퀴즌데ㅋㅋㅋ너무궁금.. ㅋㅋ

  • 9. 이혼과
    '19.2.18 10:14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재혼 아닐가요?

  • 10. 남편
    '19.2.18 10:15 PM (116.37.xxx.156)

    은 몰라요?
    저런 사적인(?) 대화 비밀 며느리랑 공유하는거 별로에요
    시부 사생활 깊숙히 알기싫음

  • 11. ...
    '19.2.18 10:15 PM (175.113.xxx.252)

    재혼하는거 아닌가요..??? 너네도 편하고 본인도 편안하고.. 재혼밖에는 안떠오르는데요..

  • 12. 모모
    '19.2.18 10:15 PM (180.68.xxx.70)

    제사를 없앴다

  • 13. 궁금하다
    '19.2.18 10:15 PM (121.175.xxx.13)

    로또같은데요 오늘 월요일이기도 하고

  • 14. .....
    '19.2.18 10:1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시모 돌아가심

  • 15. 여친 생겼나봄
    '19.2.18 10:16 PM (121.133.xxx.248) - 삭제된댓글

    집에 들나와서 밥혀주는 듯...

  • 16. 로또
    '19.2.18 10:16 PM (39.113.xxx.112)

    아닐까요???? 로또 당첨이면 후기 올려주세요 꼭요

  • 17. 여친 생겼나봄
    '19.2.18 10:17 PM (121.133.xxx.248)

    집에 들어와서 밥해주나봄

  • 18. ㅁㅁ
    '19.2.18 10:17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재혼 힌트인듯

  • 19. 여자생겼단말을
    '19.2.18 10:18 PM (223.38.xxx.198)

    며느리입으로 말하게하고
    본인은 그래~~~~~~이 말만하려 그러는것 같아요.
    창피한건 알아가지고.
    근데 결론이 뭐든 참 음흉하네요.

  • 20. 여자
    '19.2.18 10:18 PM (211.245.xxx.178)

    ............

  • 21. 저런건
    '19.2.18 10:19 PM (116.37.xxx.156)

    지만 좋고 며느리한테는 극혐인 소식일.가능성이.크지
    절대 며느리한테.좋은소식아닐걸요

    꼭 저런 인간들은 지 몸에.좋은 비싼약 사놓고 내가 건강해야 며느리가 편하지^^ 이러면서 너네 좋으라고(?) 약샀다고 자식한테 혜택준거처럼 거드름피움

  • 22. ㅇㅇ
    '19.2.18 10:19 PM (220.89.xxx.124)

    여자 생겼다는 걸 아들 며느리한테 자랑하고 싶어 죽겠나봄ㅋ

  • 23. qwer
    '19.2.18 10:19 PM (112.162.xxx.191)

    아들이랑 상의해보고 말해달라하셨으니 ~~
    제가 후기는 꼭 남길게요
    그전에 뭔지 의견좀줘요ㅋㅋㅋ

  • 24. 저도 따악
    '19.2.18 10:19 PM (182.226.xxx.200)

    여친이 생겼다!! 느낌 ㅋ
    어떠세요?
    좋으세요?

  • 25. 순이엄마
    '19.2.18 10:20 PM (112.144.xxx.70)

    여자일듯.
    계속 딴청 피우세요
    아버님 로또 당첨 되셨어요?
    잃어버린 땅 찾으셨어요?
    재산정리하기로 하셨어요?

  • 26. 징그러워
    '19.2.18 10:23 PM (116.37.xxx.156)

    지랑 잠자리하는 할매한테.어머니.대접하라고하면 하지마세요. 발정났으면 곱게 나면 좋은데 새여자한테 몸종(지며느리) 달아주면서 대감짓하는거 역겨워요

    시부랑 잠자는 여자면 그걸로 그만이지 새시모노릇하면 집구석 개판인거임

  • 27. ..
    '19.2.18 10:24 PM (180.230.xxx.90)

    전화 오셔서---> 전화를 하셔서, 전화가 와서

  • 28. 그건
    '19.2.18 10:25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이혼이네요

  • 29. 백퍼
    '19.2.18 10:26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

    재혼...이네요

  • 30. ㅇㅇ
    '19.2.18 10:26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토요일 로또가 당첨 된거 아닐까 싶..

  • 31. ㅇㅇ
    '19.2.18 10:28 PM (121.173.xxx.241)

    딱 봐도 여자분 생긴 거 같아요.
    자기 챙겨줄 사람 있으니 너네도 덜 신경 쓰일 거 아니냐 하는 뜻에서
    너희도 편하고 나도 편하고... 이런 말을 하셨겠죠.
    근데 무슨 아들 내외가 상의까지하고 답을 하래. 그냥 툭! 말씀하심 되지.

  • 32. ..
    '19.2.18 10:28 PM (221.159.xxx.45) - 삭제된댓글

    다시 합치는건 아닐지?
    자식들이 부모 양쪽으로 고생 안해도되니 편해졌다는 거 아닐까요..

  • 33. 여자
    '19.2.18 10:29 PM (175.120.xxx.157)

    여자 생기셨네요
    이제 본인 밥 안해서 편하고 아버지 신경 안써도 된다 그런 뜻이네요
    그거 아니면 굳이 비밀로 할 이유도 없고요

  • 34. 여자
    '19.2.18 10:31 PM (210.183.xxx.241)

    본인 입으로 말하기 힘드니까 퀴즈로 냈나 봐요.
    "아버님, 여자친구 생기셨어요?"라고 물어보면
    그때 다 말하려는 의도.

    그러니까 원글님은
    "아버님과 어머님이 다시 합치시는 거죠? 정말 너무 기쁜 소식이에요. 축하드려요~"하고 미리 샴페인을 터뜨리세요.

  • 35. 재혼.....
    '19.2.18 10:32 PM (1.235.xxx.53) - 삭제된댓글

    걍 말하지 퀴즈는 무슨

  • 36. 고수는
    '19.2.18 10:32 PM (182.222.xxx.70)

    알은체와 대신 코를 풀어주지 않습니다
    여자의 여자도 꺼내지 마세요 ㅋ
    아버님 로또 된거죠?저희도 일억만 주셔요 오호호호
    하세요 벙 찌게

  • 37. ㅇ__ㅇ
    '19.2.18 10:32 PM (116.40.xxx.34)

    여자.

  • 38. ....
    '19.2.18 10:32 PM (118.176.xxx.140) - 삭제된댓글

    이혼 합의?

  • 39. ....
    '19.2.18 10:33 PM (58.182.xxx.31)

    여자 ㅎㅎ

  • 40. 애기엄마
    '19.2.18 10:34 PM (220.75.xxx.144)

    백프로 새시어머니

  • 41. 여자
    '19.2.18 10:36 PM (61.75.xxx.36)

    여자 생겼다는 얘기겠지요.
    저라면
    아버님께서 이제 재산 분배하시고 편하게 사시려는거 맞지요?
    일케 말하겠어요.
    아님
    제가 어떻게 알아요? 하고 심드렁하게 반응.

  • 42. ㅇㅇ
    '19.2.18 10:36 P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밥해주는 여자 생겼다.

  • 43. 강추~
    '19.2.18 10:36 PM (123.212.xxx.56)

    고수는

    '19.2.18 10:32 PM (182.222.xxx.70)

    알은체와 대신 코를 풀어주지 않습니다
    여자의 여자도 꺼내지 마세요 ㅋ
    아버님 로또 된거죠?저희도 일억만 주셔요 오호호호
    하세요 벙 찌게 22222222222

  • 44. ㅇㅇ
    '19.2.18 10:36 PM (39.7.xxx.116)

    본인 입으로 말하기 힘드니까 퀴즈로 냈나 봐요.
    "아버님, 여자친구 생기셨어요?"라고 물어보면
    그때 다 말하려는 의도.

    그러니까 원글님은
    "아버님과 어머님이 다시 합치시는 거죠? 정말 너무 기쁜 소식이에요. 축하드려요~"하고 미리 샴페인을 터뜨리세요.
    ㅡㅡㅡㅡㅡㅡ

    저도 이런 대응에 한 표

  • 45. 지겨워
    '19.2.18 10:40 PM (116.37.xxx.156)

    돈주는거나 병치레안하고 일찍 죽는거아니면 기쁜소식 아니니까 퀴즈내고지랄연병 그만좀하라그래요 지겨움

    반대로 장모가 사위한테.전화해서 저런 퀴즈 낸다 생각해봐요. 완전 미친거지... 시부모는 며느리한테 살인강간만 아니면 다 할수있는 위치에요? 부끄러운줄을몰라. 별거하는것도 며느리한테 자랑스러운일 아닐텐데

  • 46. 새시모 ㅋ
    '19.2.18 10:46 PM (116.37.xxx.156)

    내 남편 낳아주고 키워줬거나 적어도 키워줘야 새시모지 덜렁 늘그막에 시부랑 잠잔는 여자가 새시모인가요? 그냥 시부랑 자는 여자죠. 새시모아니죠

  • 47. 합가
    '19.2.18 10:48 PM (14.38.xxx.42) - 삭제된댓글

    저희집으로 들어가려고 ~

  • 48. ㅋㅋ
    '19.2.18 11:07 PM (175.201.xxx.200)

    위에 지겨워님 사이다

  • 49. ....
    '19.2.18 11:11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그래도 정답은 무지 궁금하네요. ㅋㅋ

  • 50. 어머
    '19.2.18 11:21 PM (112.152.xxx.106) - 삭제된댓글

    로또 아닐까요? 그러면 대박일텐데

  • 51. ..
    '19.2.18 11:28 PM (117.111.xxx.253)

    여자에 한표

  • 52. ..
    '19.2.18 11:38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후기 꼭~!!

  • 53. qwe12312
    '19.2.18 11:47 PM (112.162.xxx.191)

    ㅋㅋ후기꼭!!

  • 54.
    '19.2.18 11:51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재결합?솔직히 여자라면 그런 퀴즈내는거 너무 낯간지럽고 쑥스러운거 아닌지요

  • 55. 재혼...
    '19.2.19 12:01 AM (125.183.xxx.191)

    바로 말하기 쑥쓰러워서

    그러심. ㅋㅋㅋ

    나도 궁금하네...ㅎ

  • 56. 저질사기꾼
    '19.2.19 12:02 AM (223.62.xxx.5)

    지만 좋고 며느리한테는 극혐인 소식일 가능성이 크지
    절대 며느리한테.좋은소식아닐걸요2 2 2 2 2 2 2 2 2

    서프라~이즈! 나 동거녀 생김
    서프라~이즈! 난 너희와 합가결정
    서프라~이즈! 사실은 니가 모르는 시동생이 있다.

  • 57. 노친네
    '19.2.19 12:13 AM (175.116.xxx.93)

    여자생겼네.

  • 58. ㅇㅇ
    '19.2.19 12:34 AM (58.141.xxx.76)

    로또되셨죠?? 저희 돈필요한데 1억만주세요 호호호호

  • 59. 여자생겼다
    '19.2.19 12:53 AM (68.129.xxx.151)

    이건거 같습니다.

  • 60.
    '19.2.19 8:49 AM (119.69.xxx.192)

    두개중 하나입니다.
    재혼하게 생겼으니 너네 이제 나 신경쓰지않아도 편하겠다.
    재개발들어가서 가게 보상받게 생겼다 나도 돈방석이고 너네한테 물려줄거니 좋겠지?

    근데 아들아닌 며느리한테 먼저 전화 했다는건 1번일 가능성이 커요.
    돈얘긴 아들한테 먼저합니다. 돈에관해선 며느리는 남이거든요.
    여자 생긴건 니 부양몫이 줄어든거라니 며늘한테 먼저 얘기하죠.

  • 61. 동거녀
    '19.2.19 8:54 AM (61.82.xxx.218)

    여자 생기셔서 같이 산다는 얘기일겁니다.
    돈 생겼다는 얘기를 며느리한테 하지 않아요.
    가족으로 어머니로 받아달라는 얘기를 하고 싶으신거죠.
    맞춰보긴 뭘 맞춰보나요?
    그냥 전 모르겠으니 아버님이 말씀하고 싶으실때 하세요 하고 마세요.
    며느리는 시집일엔 그저 모로쇠가 정답입니다

  • 62. .....
    '19.2.19 8:56 AM (125.137.xxx.253)

    그냥 백퍼 여자 생긴거예요.

  • 63. 이건 쫌
    '19.2.19 9:03 AM (203.226.xxx.14)

    돈주는거나 병치레안하고 일찍 죽는거아니면 기쁜소식 아니니까 퀴즈내고지랄연병 그만좀하라그래요 지겨움
    ---------------------------------------------------------------------------
    이런 표현은 너무 나간 것 같아요

  • 64.
    '19.2.19 9:10 AM (49.163.xxx.189)

    모기지??

  • 65. ..
    '19.2.19 9:21 AM (211.211.xxx.194)

    같이 살 여자 생긴거네요
    민망하니 괜히 돌려말하는 듯요

  • 66. 아이들의 비밀
    '19.2.19 9:29 AM (112.216.xxx.139)

    보통 아이들은 직접 말하기 어렵거나, 쑥스럽거나, 곤란하거나, 부끄러울 때 `비밀~`이라고 합니다.

    노인들도 아이들과 같아서 본인이 입밖으로 내기엔 쑥스럽지만
    그래도 말은 하고 싶을 때, 혹은 상대가 미리 짐작해서 콕 찝어주길 바랄 때
    (어울리지도 않는 귀염을 떨며 ㅡㅡ;; ) `비밀`이라고 하더라구요.

    위에 지적해 주셨듯이 `여자`문제라고 봅니다.

    끝까지 모른체 하시거나, 위에 어느분 얘기처럼
    (호들갑을 떨며) `로또 당첨이요????!!!!! 저희 1억만 주세요~~~~` 라고 김을 빼 놓기를 권합니다.

    아니면 그 비밀을 털어 놓을 때..
    아주아주 굉장히 실망한 표정과 말투로 `아, 네에~~~~`하고 마세요.

    다 늙어 노망 났나봅니다. ㅉㅉㅉ

  • 67. ...
    '19.2.19 9:32 AM (220.127.xxx.123)

    여친각이긴한데.... 근데 전 늙으막에 남자 다시 만나는 할머니들도 이해 안가요. 남자들 생각이 저런거잖아요. 늙어서 내 수발들어 줄 사람 뽑은 느낌. 시댁이라 욕하는게 아니라 저런 생각 자체가 정말 짜증나네요.

  • 68.
    '19.2.19 10:36 AM (39.7.xxx.122)

    이민간다

    여자생김

    로봇청소기샀다

    로또됨

    신체나이 40이다

  • 69. ...
    '19.2.19 10:38 AM (49.172.xxx.25) - 삭제된댓글

    퀴즈를 내고 그걸 아들이랑 상의해서 말하라는 거예요? 별 ㅁㅊ 노인네.
    제 생각에도 여자 생긴것 같지만, 절대 정답말하지 마시고,
    윗님들 처럼 어머님이랑 합치기로 했냐, 로또 맞았냐. 그렇게 말하시길. 뻘쭘해지게

  • 70.
    '19.2.19 11:27 AM (1.241.xxx.7)

    능글맞네요

  • 71. ㅋㅋㅋㅋㅋㅋ
    '19.2.19 11:30 AM (121.181.xxx.103)

    39.7.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2. ...
    '19.2.19 12:13 PM (39.7.xxx.249)

    여친이 생간듯

  • 73. ……
    '19.2.19 12:18 PM (218.51.xxx.107)

    주책바가지

  • 74. 비밀 관심없어
    '19.2.19 12:47 PM (14.41.xxx.158)

    노인네 비밀이고 뭐고 비밀이랍시고 전화질한 것 부터가 소름쫙임~~~

    그런 시부 전화를 받는다는 자체가 나로선 이해난감
    글고 그게 돈이면 말이 아니라 바로 투척했을 일이지 전화로 비밀드립 안침ㅋ

    그러니 돈은 아님
    여자 할매 생긴 각임 노인네 주책스런거고 그 주책에 내가 내귀로 들으면 귀 씻어야함 어따 얘기하기도 민망이라 어후

  • 75. ㅇㅇ
    '19.2.19 1:21 PM (220.70.xxx.222)

    췌장암말기??

  • 76. 시가
    '19.2.19 1:31 PM (116.41.xxx.204)

    참 실없는 노친네

  • 77. 로또네요
    '19.2.19 1:33 PM (175.215.xxx.163)

    축하합니다~

  • 78. ...
    '19.2.19 1:48 PM (121.167.xxx.153)

    별거중인 시어머니 엄청 속 썩었을 듯..

    로또, 재산 분할, 시어머니와 합치는 쪽으로 미세요.

  • 79. 으으
    '19.2.19 1:50 PM (222.232.xxx.107) - 삭제된댓글

    저런 화법 딱 질샙

  • 80. 으으
    '19.2.19 1:50 PM (222.232.xxx.107)

    저런 화법 딱 질색

  • 81. 그렇궁요
    '19.2.19 1:58 PM (175.209.xxx.210)

    아버님♡ 안물안궁^^

  • 82. 맘은여우
    '19.2.19 2:05 PM (183.106.xxx.171)

    번쩍든 생각은
    로또요 아님 여친

  • 83. 아줌마
    '19.2.19 2:07 PM (211.114.xxx.27)

    여자일걸요

  • 84. 저도
    '19.2.19 2:09 PM (210.96.xxx.197)

    새여자 생겼다..에 한표합니다

  • 85. 로또는아닐거같고
    '19.2.19 2:11 PM (223.38.xxx.81)

    딱 재혼이네요!
    여자 있으면 밥 해결 돼
    자식들도 신경 안써도 되고
    본인도 여자 들어오니 좋겠구만요!

  • 86. 111
    '19.2.19 3:03 PM (220.76.xxx.123)

    후기꼭 남겨주세요
    난 로또에 10원

  • 87. ...
    '19.2.19 3:07 PM (175.112.xxx.5)

    로또가 되서 셤니랑 합치고
    재산증여 해주면 딱좋겠네여. ㅋㅋ

  • 88. 로또 아닐까요
    '19.2.19 3:33 PM (118.221.xxx.165)

    새여자랑 재혼이면 그리 당당하게 말할까요...ㅎㅎㅎㅎㅎ

  • 89. 로또라 믿으세요!
    '19.2.19 3:43 PM (203.246.xxx.74)

    아버님 용돈 좀..ㅋㅋㅋㅋㅋ

    여자의 여도 꺼내면 절대 아니되옵니다~~~

  • 90. ...
    '19.2.19 4:06 PM (218.235.xxx.91)

    댓글 조언들이 주옥같군요~!ㅋㅋㅋㅋㅋㅋ

  • 91.
    '19.2.19 4:31 PM (75.25.xxx.104)

    오늘 읽은 가장 재미있는 글 댓글 웃겨죽어요ㅋㅋㅋㅋ
    로또였으면 벌써 말했지 비~밀 이ㅈㄹ 안했을거에요

  • 92. ....
    '19.2.19 4:3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둘 다 편해진다는건 돈 아니면 시어머니와 합치는거 외엔 없죠
    시아버지가 얼마나 싫었으면
    시부모 글 올리면 어떤 글이 올라오는줄 알면서 궁금하다고 별 시덥잖은 글 올려서 화자거리 되게 하나요

  • 93. ....
    '19.2.19 4:35 PM (1.237.xxx.189)

    둘 다 편해진다는건 돈 아니면 시어머니와 합치는거 외엔 없죠
    시아버지가 얼마나 싫었으면
    시부모 글 올리면 어떤 욕 댓글이 달리는줄 알면서 글 올려서 화자거리 되게 하나요

  • 94. ...
    '19.2.19 4:36 PM (220.127.xxx.123)

    아직 답 안나왔나요? 궁금하네요.ㅎㅎㅎ

  • 95. ...
    '19.2.19 5:26 PM (175.223.xxx.105)

    나 로봇 청소기 샀다~~

    너무 웃겨요 ㅎㅎ

  • 96. 아직까지
    '19.2.19 5:34 PM (58.231.xxx.208)

    스무고개중??
    답 안나왔나요?

  • 97. ...........
    '19.2.19 6:16 PM (180.66.xxx.192)

    세상에.. 지겨워님은 시댁과 무슨 원수가 지셨길래..그 글을 사이다라 하는 분도 계시고.참.. 그렇게 싫은 사람이 주는 돈은 그래도 좋으신가봐요?
    예전에 잠깐 알던 사람 중에, 시부모가 사고로 깔끔하게 한날 한시에 갔으면 좋겠다고 말하던 인간이 있어서 그 후로 안 봤어요. 너무 소름끼치네요.

  • 98. **
    '19.2.19 7:00 PM (110.10.xxx.113)

    노인네.. 흉물스럽네요..

  • 99. 180.66
    '19.2.19 7:07 PM (116.37.xxx.156)

    육성으로 말 안해요
    그만큼 지겨우니까 그정도 소식 아니면 비밀이니 희소식이니 지랄하지말라는거죠
    시부 잠자리할 여자 생긴게 며느리한테 희소식인가요?
    받을돈도 없고 푼돈받고 좋아할 일도 없네요
    꼭 줄 것도 없는 것들이 며느리가 돈 좋아한다고 욕하죠
    그럼 시부모는 개같은 며늘이 주는돈은 좋아요? 아 아들이 번돈이라서 며늘돈이아니어서 당연한가? 아들돈인데 며느리가 쓰는게 아깝겠지

  • 100. 원글님
    '19.2.19 7:09 PM (116.37.xxx.156)

    시부가 돈 준적 없죠?
    180.66씨 저런 시부모는 줄 돈이 없어요

  • 101. . .
    '19.2.19 7:32 PM (183.103.xxx.107)

    같이 살 여자 생긴거 같네요
    너희들도 편하고 나도 편하다~~
    빙빙 돌려 말하네요

  • 102. ...........
    '19.2.19 8:08 PM (180.66.xxx.192)

    지겨워님.. 지금 원글님과 시부모님 사이는 그렇게 나빠 보이지 않아요. 사실 저렇게 전화 나눌 정도면 괜찮은 관계라고 보여지구요. 댓글을 너무 무섭게 쓰시고 돈 주는거나 죽는거 아니면 연락하지 말라는 말씀을 여기서 하시니 그렇죠. 그만큼 쌓이신게 많으신듯 한데 그런 마음 가지시면 자신에게 제일 안 좋아요. 저도 어떤 사람을 증오하고 미워한적이 있었는데 화가 쌓이니 마음도 몸도 안 좋더군요. 막장 시댁이라면 연락을 끊고 사시는게 더 좋을 듯 합니다.

  • 103. ,,
    '19.2.19 8:13 PM (180.66.xxx.23)

    며느리한테 평상시에도
    본인 사생활등 말씀하시는분인가요
    너희도 편해지고 나도 편해졌다면
    뭘까요?
    돈 많은 과부 하나 만난건가? ㅋㅋ
    후기 꼭 남겨주세요

  • 104. dlfjs
    '19.2.19 8:32 PM (125.177.xxx.43)

    여자 생긴거같음

  • 105. 아오
    '19.2.19 8:34 PM (58.126.xxx.95)

    에어프라이어 댓글님 올 한해 대박나세요 배잡고 웃었네요-
    ㅋㅋㅋㅋㅋ 로봇청소기님도요- 글쓴님 절대 아는척하지마세여

  • 106. 아~진짜
    '19.2.19 9:09 PM (223.33.xxx.131) - 삭제된댓글

    후기는 꼭 약속하는겁니다~~

    1) 새여자
    2) 애인
    3)새와이프
    4) 여사친

  • 107. 180.66
    '19.2.19 9:48 PM (116.37.xxx.156)

    그러고있고요
    좋은게좋은거다(니가 손해보고 니가 참아) 너한테 좋은거다(말하는사람한테유리) 이러면서 남위하는척하는 화법 싫으네요^^

  • 108. 모닝콜
    '19.2.19 10:32 PM (211.246.xxx.86)

    걍 첫느낌 돈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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