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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캐츠비' 큰맘먹고 시도하다 역시나

뜽금 조회수 : 4,478
작성일 : 2019-02-18 13:34:26
저만 그럴까요? 

여러번(살면서 일곱여덟번~) 시도하다


이어지지 않고 진도가 안나가요. 

두 쪽 겨우 인내심을 갖고 읽다가 

아, 이젠 포기해야지 싶네요. 


소설 좋아하는데, 어찌 이 책은....


번역이 별로라서일까요? 장문이 많고~


포기할까 하다가 찾아보니 김영하가 번역한 책이 있다고 나와서 잠시 솔깃 해지는데


유난히 이 책은 왜 그리 나와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IP : 211.216.xxx.165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stt
    '19.2.18 1:36 PM (175.207.xxx.242) - 삭제된댓글

    그럼 강 영화로 보심이... 디카프리오 영화 괜춘해요`~

  • 2. //
    '19.2.18 1:36 PM (39.123.xxx.208) - 삭제된댓글

    김영하씨도 그랬어요.
    초반은 지겹다고.ㅎ
    조금만 참고 읽어보세요. 얇은 책이라 조금만조금만 하다가 끝나더라구요.ㅎ

  • 3. ...
    '19.2.18 1:36 PM (211.216.xxx.227)

    앗, 저도 아직 못 읽고 있어요. 남미의 마술적 리얼리즘이라 불리는 까다로운 소설들도 척척 읽었는데 말입니다.

  • 4. 백년의 고독
    '19.2.18 1:39 PM (211.223.xxx.123)

    보다 더한가요? 저게 전 최악인데...더한가요 ㅠㅠ

  • 5. 푸른연
    '19.2.18 1:39 PM (39.113.xxx.80)

    위대한 개츠비-사실 별 내용 없어요. 그리고 안 맞는 소설은 정말 웬만해선 안 읽혀져요. 정말 시간 남아돌고
    할 일 없을 때면 모를까요.

    위대한 개츠비->문학평론가가 보면 저보고 뭐라 하겠지만, 일반 독자도 소설 읽고 평가 못하나요?
    그 당시 미국 사회상 잘 그린 것 외엔, 내용은 그냥 흔히 있는 통속적인 내용입니다.

  • 6. ㅎㅎㅎ
    '19.2.18 1:40 PM (183.182.xxx.20)

    전 백년의 고독은 힘들었는데요
    위대한 개츠비는 어릴때는 포기 한거 같아요.
    근데 작년에 다 읽었고 좋았어요.

    백년의 고독 다시 시작 할려구요~

  • 7. 백년의고독
    '19.2.18 1:42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보다 나을거라고 믿고 저도 도전해볼까봐요 ㅎㅎㅎ
    지금도 저 제목을 들이면 남미의 후텁지근한 공기와 파리와 그 기나긴 이름들이 떠오르며 다시는 읽고싶지가 ㅠㅠㅠㅠ

  • 8. 백년의 고독
    '19.2.18 1:43 PM (211.223.xxx.123)

    보다 나을거라고 믿고 저도 도전해볼까봐요 ㅎㅎㅎ
    지금도 저 제목을 들으면 남미의 후텁지근한 공기와 파리와 그 기나긴 이름들이 떠오르며 다시는 읽고싶지가 ㅠㅠㅠㅠ

  • 9. 백년의 고독
    '19.2.18 1:44 PM (39.118.xxx.204)

    전 정말 감명깊게 읽었는데요. 초반부엔 좀 지루했으나 그 위기를 넘기시면 흥미롭게 읽으실 거에요.

  • 10. 백년동안의 고독
    '19.2.18 1:45 PM (115.143.xxx.140)

    보다는 나은가요? 원서로 읽긴 읽었는데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처럼 얘기가 중구난방 산으로 가고.. 비슷 비슷한 이름들 사이에서 혼수상태가 되었는데 아이를 임신하는 장면에선 저게 무슨 상황인지..

    20년만에 다시 도전해 볼까요..

  • 11. 감사
    '19.2.18 1:48 PM (211.216.xxx.165)

    정말 초반에만 읽다가 관둬서 (너무 지겨워서요~ ^^)

    울 딸이 그러더라구요. 영화로 보라고~



    저 지금 골절로 꼼짝못해서
    책 집어들었거든요. ㅠ.ㅠ

    저자인 피콧 제럴드의 자서전적인 내용이라
    자신있게 읽어봐야지 했다가 ㅋㅋ

    막 욕하는 중에 ~ ㅎㅎ

  • 12. 백년의 고독
    '19.2.18 1:49 PM (211.223.xxx.123)

    감명깊은 분이 있었다니 괜히 수상작은 아닌가봐요..
    하긴 그 재미없게 읽은 저도 지금도 남미의 공기와 퇴색이 느껴지니까...묘사가 뛰어나긴 한 거죠..

    독서량이나 질이나 나름 자신있고 인정도 받는 편이나 백년의 고독은 오직 의무감에 읽었고 머리에서 휘발도 잘 되어버리네요. 호세 부엔다노부엔디야~ 흑흑 다시 봐볼까...

  • 13. ㅇㅇ
    '19.2.18 1:52 PM (220.89.xxx.124)

    영화보다 훨씬 지루해서 실망
    영화화한 감독들이 대단함

  • 14. 별 내용없어요
    '19.2.18 1:57 PM (122.38.xxx.224)

    안 읽어도 돼요. 솔직히 어메리컨 드림이라는 주제로 평가절상된 작품이고..영화로 보세요.

  • 15. 학부 때
    '19.2.18 1:59 PM (122.38.xxx.224)

    비평을 먼저 읽고 읽어서 그런가...읽을 만 했는데...문학적 의의나..배경에 대한 인지가 없으면 한없이 지루할 수 있죠..

  • 16. ㅎㅎㅎㅎ
    '19.2.18 2:01 PM (211.245.xxx.178)

    반가워요.
    저도 이책은.....참 안 읽혀요.
    전쟁과 평화같은건 술술 읽는데 위대한 개츠비는 진짜 안 읽혀서 못 읽었어요.ㅎㅎㅎ

  • 17. 문학적인
    '19.2.18 2:01 PM (122.38.xxx.224)

    의의를 알고 읽으면 좋은데...이야기로 읽으면,,,ㅠㅠㅠㅠ

  • 18. ...
    '19.2.18 2:04 PM (223.62.xxx.136) - 삭제된댓글

    개츠비는 왜 위대할까요? 순수한 사랑을 해서 위대하단 건가요?

  • 19. ㅎㅎㅎ
    '19.2.18 2:09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저도 위대한 개츠비 재미없던데요.
    나름 책 많이 읽은 사람입니다.

    -----------
    안 읽어도 돼요. 솔직히 어메리컨 드림이라는 주제로 평가절상된 작품이고..영화로 보세요. 222222

  • 20. 저는
    '19.2.18 2:10 PM (121.137.xxx.231)

    잘 안읽히는 책 억지로 안 읽어요.
    책도 개인의 취향이 다 있고 호불호가 있어서...

  • 21. ㅇㅇ
    '19.2.18 2:11 PM (125.129.xxx.173) - 삭제된댓글

    전 백년동안의 고독은 참 재밌게 읽었던 책이에요 예전에 한번 읽고 제작년인가 다시 읽었구요..이거 가계도 그리면서 읽어야겠더라구요..위대한 게츠비는 글쎄 뭐랄까 진도 안나가는 책은 아닌데 이게 왜 고전이고 명작인지 모르겠어요 그닥 감동도 없고 ...

    각자 자기 취양에 맞지 않은 책이 있나봐요
    뻐꾸기동지로 날아간새 이건 정말 읽기 힘들어서 몇번이나.시도하고 그냥 인읽기로 결정했어요

  • 22. 문학적인
    '19.2.18 2:15 PM (122.38.xxx.224)

    주요 주제 중..어메리컨 드림을 다룬 대표적인 작품이에요. 이 주재를 인식하고 작품을 읽고 분석하면 의미심장한 부분들이 많아요. 문학적인 의의를 갖는 주요 작품들은 흥미위주의 일반소설과는 달리 사회현상과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 던지는 메시지가 있으니까 중요하게 보는 것이고...
    위대한...이라는 뜻은 아이러니를 담고 있는 것일 수도 있고,,,,

  • 23. ㅁㅁㅁㅁ
    '19.2.18 2:23 PM (119.70.xxx.213)

    캐츠비라 하셔서 다른 작품인줄..

  • 24. 뻐꾸기는
    '19.2.18 2:24 PM (122.38.xxx.224)

    어려운데...문학적인 의의가 큰 작품이에요...

  • 25.
    '19.2.18 2:29 PM (125.177.xxx.192)

    위대한- great는 반어법이라고 느꼈어요.
    재미는 없던 걸로 기억이.

  • 26. 영문학과에서
    '19.2.18 2:34 PM (122.38.xxx.224)

    수업을 들으면 흥미진진한데요 ㅜㅜㅜ

  • 27. 흐음
    '19.2.18 2:36 PM (175.223.xxx.28)

    저는 사실
    위대한 개츠비
    앵무새 죽이기
    이런 책들... 명작인 건 알겠는데
    그게 사실 미국적인 고민을 담고 있는 소설이잖아요 ㅋㅋ
    공감하지 못하는 주제를 꼭 읽어야 하나 싶네요...
    그게 영어로 미국 중심에서 쓰여져서 세계에 널리 알려진 고전명작이 되었을 뿐...
    폄하는 아닙니다...
    결론은 읽기싫음 안읽으셔도 괜찮으시다는 거 ㅋㅋ
    저 문학전공한 사람임당;

  • 28. 공감
    '19.2.18 2:44 PM (221.147.xxx.113)

    저두요!
    덧붙여 호밀밭의 파수꾼도 왜 필독고전인지 이해가 안될 정도로 안 읽히더라구요 ㅠㅠ

  • 29. ^^
    '19.2.18 2:45 PM (128.134.xxx.85)

    위대한 캣츠비 웹툰이 있어서 설마 그건가~ 하고 들어와봤더니 역시 개츠비였네요 ㅋㅋ

    전 이건 진짜 남자들을 위한 소설인 것 같아요. 저는 여자인 데다가 미국인도 아니라서 마구 마구 공감 그런 건 어려운 것 같고요.

    또 스캇 피츠제럴드가 헤밍웨이도 그런데 워낙 문체가 보석이라.. 우리나라도 김애란 작가나 김연수 작가는 문체가 넘 좋잖아요 문체가 좋은 사람은 번역하면 다 느끼기는 어려운 듯요. 빅토르 위고나 도스토예프스키 카프카는 문체보다는 스토리와 구성 아이디어라 감동을 느끼기 더 좋은 것 같고요.

  • 30. ^^
    '19.2.18 2:46 PM (128.134.xxx.85)

    저 윗분 호세 부엔디야 부엔디야 ㅋㅋ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

  • 31. ..
    '19.2.18 3:07 PM (211.224.xxx.163)

    호밀밭의 파수꾼 전 어렵지 않게 읽었는데요. 문장이 어렵지는 않은편이고 일단 짧잖아요. 이 책도 별 내용없습니다. 그냥 학교서 잘리고 집에 가는동안 이러저러한 고민들에 대한 내용였던거 같은데 왜 제목이 왜 호밀밭의 파수꾼인지 잘모르겠을 정도로 그닥 읽어도 남는게 하나도 없는 작품였어요. 사춘기아이의 사회부적응?이 주제같은데. 첨부터 주인공 아이의 독백 비스름하게 혼자 주저리 주저리 사회에 적응못하는 여러 이유들 나열하며 저자가 아웃사이더적 성격으로 문장 써내려간게 독특할뿐. 제목이 멋있어 잘 팔린 책? 오만과 편견도 제목이 멋져서 어려서 읽다가 이거 모야 현대판 결혼시장 뭐 그런거에 관한 청춘남녀 어쩌고 저쩌고하는 삼류드라마라서 읽다 던져버린 기억. 명작이라 읽었는데 그 시대 삼류드라마 대본. 그래서 그 시대 사람들 생활상과 생각을 너무나도 시시콜콜 묘사해서 고전이겠죠?
    읽다 제일 힘들었던거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 어느정도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해대다 뭔가 줄거리가 보이기 시작해야되는데 쭈욱 계속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읽는거 포기하고 영화 먼저 시청후 읽기시도. 줄거리 알고 읽으니 읽히더라고요.

  • 32. ㅋㅋㅋ
    '19.2.18 3:59 PM (180.66.xxx.161)

    캐츠비가 마음에 걸렸는데,
    답글 다신걸 보니... 작가는 피콧 제럴드가 아니라 스콧 핏제럴드입니다. 그런게 뭐가 중요해 하실 수도 있지만요...

  • 33. 저는
    '19.2.18 4:01 PM (180.66.xxx.161)

    백년동안의 고독 저는 재미있게 읽었어요. 마지막쯤, 아기가
    개미떼에 뒤덮여 먹히는 장면이 눈에 보이는 듯 충격적이었던 기억이.

  • 34. 생각하기
    '19.2.18 4:06 PM (58.235.xxx.168)

    나도 그랬는데3번째 도전에 집중하지 않고 진짜 뛰엄 2주걸려 대충 봤는데 다 읽고나니 어
    뭐지?싶었어요
    잔잔한 여운이 있더라두요

  • 35. dddd
    '19.2.18 5:23 PM (211.196.xxx.207) - 삭제된댓글

    저는 무인도에 떨어질 때 들고 갈 3권이 뭐냐 설문조사할 때
    장미의 이름, 푸코의 추, 백년동안의 고독 적었어요.
    한 권 더 추가하라면 실마릴리온이고요.
    전집은 안돼나요....셰익스피어 전집 가능하면 앞에 책들 다 포기합니다.

    호밀밭이랑 개츠비는 읽긴 했는데 두 번은 읽고 싶지 않았어요.
    본 책 또 보고 또 보는 사람인데도요.
    호밀밭은 너무 늙어서 읽은 듯 해요. 제가 사춘기 방황을 안 한 인간이라 그런 것도 같고요.
    개츠비는 그냥 별로에요, 마음에 드는 등장인물이 한 명도 없어요.
    차라리 베아트리체처럼 숭고하던가, 나나처럼 백치던가
    데이지 같은 속물에게 공감 하면서도 그게 이 불쌍한 개츠비의 온리원이라니 아이고 싫군요.
    오만과 편견은 열 번도 봤는데 말이죠. 심지어 좋아하는 소설, 다아시 고백 장면 외울수도 있음!
    두 번 안 읽은 고전 생각하니 모모도 그러네요. 역시 이것도 넘 늙어서 봤나 ㅜ

  • 36. ㅇㅇㅇ
    '19.2.18 5:27 PM (211.196.xxx.207)

    저는 무인도에 떨어질 때 들고 갈 3권이 뭐냐 설문조사할 때
    장미의 이름, 푸코의 추, 백년동안의 고독 적었어요.
    한 권 더 추가하라면 실마릴리온이고요.
    전집은 안돼나요....셰익스피어 전집 가능하면 앞에 책들 다 포기합니다.
    장미의 이름은 2번 읽을 때까지 이게 다 뭔소리야 싶었지만
    3번째 읽을 때 고등학생이었거든요, 그 때야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대학생 때 다시 읽으니 하, 뭐, 이거 참, 이런 걸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코님.

    호밀밭이랑 개츠비는 읽긴 했는데 두 번은 읽고 싶지 않았어요.
    본 책 또 보고 또 보는 사람인데도요.
    호밀밭은 너무 늙어서 읽은 듯 해요. 제가 사춘기 방황을 안 한 인간이라 그런 것도 같고요.
    개츠비는 그냥 별로에요, 마음에 드는 등장인물이 한 명도 없어요.
    차라리 베아트리체처럼 숭고하던가, 나나처럼 백치던가
    데이지 같은 속물에게 공감 하면서도 그게 이 불쌍한 개츠비의 온리원이라니 아이고 싫군요.
    오만과 편견은 열 번도 봤는데 말이죠. 심지어 좋아하는 소설, 다아시 고백 장면 외울수도 있음!
    두 번 안 읽은 고전 생각하니 모모도 그러네요. 역시 이것도 넘 늙어서 봤나 ㅜ

  • 37. ㅇㅇ
    '19.2.18 7:39 PM (175.223.xxx.174)

    나쁜년한테 잘 보이려고 불법까지 저지르면서 돈 번 범죄자와(밀주업자잖아요)
    마지막까지 범죄자 뒷통수 친 나쁜년 이야기죠 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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