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하신 친정엄마 또 이혼하실거 같아요
재혼하신지 지금 4년정도 되셨는데 아저씨가 경제적으로는 안정되었지만 성격이 너무 옆사람 힘들게 하는 스타일이신듯해요 엄마말로는 성인adhd증상과 똑같고 분노조절을 못하시는게 크다고 하시네요 아주 사소한거에 집착하고 엄마에게 욱하는게 너무 잦으시다고..
재혼전에 엄마명의로 아파트 두채 있으셔서 혼자서 지내실수는 있을 듯한데 문제는 가게를 그만두셔서 당장 수입이 없다는거에요..아저씨랑 작년부터 농사지으시면서 로컬푸드에 납품하셨는데 그 수입이 괜찮았거든요 이혼하시면 당장 그것도 못하실테고...걱정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엄마 결정에 응원해드려야겠죠
1. 어머님이
'19.2.17 12:53 AM (125.176.xxx.243)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2. 다시
'19.2.17 12:55 AM (139.193.xxx.171)가게 시작하시고 이혼해도 되지요
유책 증거 잡으시고 위자료도 받아야지요
분노조절장애 증거가 있어야해요3. .............
'19.2.17 1:02 AM (210.210.xxx.209)가게 시작하면 순순히 이혼해줄까요???
분노조절장애, 치료가 안되는걸까요..4. 불경기
'19.2.17 1:15 AM (222.106.xxx.68)옷가게 수선집 잘돼요.
나이 들면 사람들과 매일 마주치는 일이 점점 줄어드는데
수선집하면 이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지요.
아파트가 두 채이면 노후준비는 된 거 잖아요.
사람들과 어울린다는 생각으로 수선집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5. ...
'19.2.17 1:23 AM (175.223.xxx.207)분노조절 장애
주위사람 미치게 만드는거예요
자기 감정 못이겨서 집착 편집증 발전하면 살인도 합니다
낭자쪽에서 놔준다니 빨리 이혼하라 하세요6. 그냥
'19.2.17 1:24 AM (125.142.xxx.228)엄마한테 잘해드리세요. 이혼 여부는 본인의 결정이니까요
7. ㅠ
'19.2.17 1:25 AM (49.167.xxx.131)집이 두채면 한채팔아서 편히 사셔도 되지않을까요?
8. ㅁㅁ
'19.2.17 1:41 AM (69.243.xxx.152)결혼생활 4년이면 위자료 나와봐야 푼돈이에요.
9. ..
'19.2.17 2:18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아파트 두채면 한채에서 살고 한채로 생활비 굴리던 팔던해서 살수있지않나요? 일하면 좋지만..
10. ..
'19.2.17 2:40 AM (175.119.xxx.68)경제문제는 둘째치고 안 놓아주실까 걱정이네요
11. **
'19.2.17 10:00 AM (124.53.xxx.178) - 삭제된댓글수선집 다시 하시면 되지요.
그것보다 조용하게 이혼이 될지가 걱정입니다.12. ....
'19.2.17 11:37 AM (58.120.xxx.165)아파트 두 채여도 한 채 거주하시면서 역모기지 받으시면 돼요(만65세이상?이면..) 현금 일부 받고 매달 연금으로 받을 수 있어요.. 그렇게 하시면서 수선집 다시 하시는 방법도 생각해보세요.
13. 집
'19.2.17 6:08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이 두 채면 한 채 살고 한 채는 세받아서 살면 되죠.
14. ..
'19.2.17 6:26 PM (1.249.xxx.212)빨리 벗어나셔야죠..
15. 에고
'19.2.17 8:00 PM (125.183.xxx.191)위자료고 뭐고
당장 이혼 하라 하세요.
위자료 안 받아도 좋은 케이스 아닌가요?
그냥 깔끔하게 이혼하는 게 낫죠.
저 아저씨 위자료 이야기 꺼냈다가는
오히려 더 이혼 안 한다고 할 것 같네요.16. .....
'19.2.17 8:27 PM (220.123.xxx.2)기술이 있으시니
이혼하셔도 충분히 생계를 꾸려나가실 수 있어요
샵인샵으로 작게 시작하셔도되고
브랜드 세탁소는 수납만 하고 세탁물은 공장으로 보내니 수선집도 같이 하실수 있고
딸이 도와주면 교복집도 괜찮아요
살 길은 열려 있으니 분노조절 장애자한테서 안전 이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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