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 상하간의 성관계는 성폭행이라고 단정짓는 글이 있던데

$$$ 조회수 : 2,619
작성일 : 2019-02-17 00:08:01
진짜 이 글보니 욕나오네요
직장에서 부하직원과 불륜으로 고통받는 와이프 입장
알고 쓴 글인지..,
상사와의 성관계는 불륜이 아니라 협박에 의한 성관계다??
제 남편이 직장에서 띠동갑 이상 차이나는 미혼여성과 불륜저지르다 걸렸어요
개새끼죠
근데 여자는 당한거라고??
우리집와서 밥도 먹고 세상 조신한척 다하더니
남편에게 사랑 어쩌구 문자 보내서 저한테 걸렸죠
증거 문자 없었으면 이년이 성폭행이라고 미투했으면
그냥 성폭행 되는건가요?
우리집 집들이왔을때 유독 여직원중 싸한느낌이 들었는데
괜한느낌 아니었던거죠..,,
이년 서울대 국문과 나왔다네요
출판계 근무하던 물건이에요
도덕성은 학벌과 상관없나봐요
이글에 남편이나 잡아라 라는 댓글 달지마세요
잡을만큼 잡았고 끝을 준비하고 있으니까
요새 젊은 여자들 무서운년들 많아요
오죽하면 변호사가 그러더군요
몇년전부터 불륜관계에서 수틀리면 성폭행으로 거는 소송이 많다구요
IP : 223.62.xxx.8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요
    '19.2.17 12:53 AM (223.39.xxx.111)

    상대가 상사라서 무조건 약자가 된다니
    억지도 그런 억지가 없어요

  • 2. 이러니
    '19.2.17 1:39 AM (69.243.xxx.152)

    페미가 욕을 먹지..

    직장상사 좋아해서 이혼시켜 자기거 만들려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보면 다들 놀랄껄요. 뻔하고 뻔한 스토리 보자마자 알겠던데.
    여자들은 높은 지위, 권력, 재력을 가진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고
    그 남자를 차지하고 싶어해요. 본처자리를 원하는거죠.

    미투는 무슨 얼어죽을 그게 미투래요?
    상간녀들 살 길 터놨네요.
    불륜하다가 수틀리면 강압에 의한 미투라고 우기면 되고.
    좋아했다는 게 들통나면 아이돌 좋아하듯 하는 팬심이었다고 또 우기면 되고.
    농담하나....

  • 3. 님은
    '19.2.17 1:56 AM (223.38.xxx.83)

    억울하겠지만
    님남편은 상사라는 직위를 이용해 여직원을 취한건 맞아요.
    불륜남으로 찍히는건 괜찮고 성폭행범은 안되었으면 좋겠어요?

    내가 부정하게 여자랑 놀아나다 상대녀가 딴맘 먹으면
    사회적으로 끝장날수 있겠구나! 겁을 먹어야
    미친여자들이 유혹을 해도 벌벌떨며 몸사릴것 아닌가요.

    남.녀가 서로 불륜저지르지 않고 가정에 충실하면
    참 평화롭고 좋겠지만 어디 그런가요?
    지조없는 여자에게 발정나서 달콤한 간식을 쥐고 흔드는 남자가
    시작조차 못하게 하는수 밖에요.

    그래도 발정난거 못참겠다, 리스크 감수하고도 그짓하겠다면
    용자구요.

    우리나라 정서상 대안없이 폐지된 간통죄는 불륜을 더 조장하고
    피해여성들은 민사로 위자료 몇푼받거나 참아내거나에요.
    남성들이 본인 유리한대로 법을 비틀었으니
    그 기형적인 결과가 자신들에게 돌아오는걸 받아들여야죠.

  • 4. 간통죄 폐지
    '19.2.17 2:30 AM (210.106.xxx.249)

    간통죄 폐지되고 페미가 득세한뒤
    제일 피해자는 와이프고
    남자는 죗값 이상으로 치르고
    제일 이득보는 사람은 상간녀네요.

    페미는 상간녀편 들고 본처편은 안든다라는 결론

  • 5. .........
    '19.2.17 2:45 AM (221.132.xxx.65) - 삭제된댓글

    유부녀 상간녀는 이대 나온 41살 ..
    상간녀 소송 답변서에 성추행이고 상하관계 이끌려서 성관계 라고 제출했는데
    판사님 아예 무시하심..

    41살 먹어서 사랑한다고 손편지에
    딸까지 있는 년이 자기집으로 끌여들여서 성관계 여러번
    신음은 아파트 떠내려갈듯 지름

  • 6. ...
    '19.2.17 8:13 AM (121.50.xxx.30)

    서로 좋을 땐 아니겠지만
    남자가 식으면 성폭행이 되겠죠.

  • 7. 위에 님은 님,
    '19.2.17 9:23 AM (120.142.xxx.80)

    그대가 그 상황을 어찌 그리 잘 아시나요? 진짜 그대같은 사람들 너무...............*어요.

  • 8.
    '19.2.17 9:50 AM (211.201.xxx.70)

    간통죄폐지 종지부는 옥소리가 찍었죠
    여성들도 주장했으니 폐지된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443 영양제 안먹고 매 끼니 잘먹는다 정도가 . 2 ... 2019/02/18 1,391
905442 이런 부모 계실까요... 6 하아 2019/02/18 2,336
905441 김혜자씨 이는 어쩜 저리 하얄까요? 7 ... 2019/02/18 4,933
905440 타진냄비 써보신분~~ 멀티타진 좋나요? 고라미 2019/02/18 420
905439 여러분들의 남편은 얼마나 똑똑하신가요? 10 아.. 2019/02/18 4,101
905438 붙박이장 4통 해체해서 베란다에 보관할수있나요 4 모모 2019/02/18 2,978
905437 시아버지가 전화와서 비밀이라는데 87 qwe123.. 2019/02/18 29,904
905436 방광염 걸려 항생제 먹으면 소변 색깔이 녹색이 될수도 있나요? 2 ... 2019/02/18 2,068
905435 너무 귀여워요 3 김혜자 2019/02/18 1,700
905434 입주민에게 스트레스 주는 택배 기사 18 택배 2019/02/18 5,044
905433 메주 추천 부탁드립니다. 1 메주 2019/02/18 935
905432 4과목 모두 학원,과외 하겠대요, 이게 가능해요? 1 고3엄마 2019/02/18 2,468
905431 영어로 악쓰니까 더 소름;;;;;; 26 ... 2019/02/18 9,746
905430 베트남에 이마트있나요? 3 베티남 2019/02/18 1,210
905429 중년이후 부부님들 9 애들다큰 2019/02/18 4,353
905428 조현아 너무 무서워요 ㄷㄷㄷ 50 무섭 2019/02/18 32,237
905427 다들 돈 어떤식으로 모으시나요?? (적금, 예금, 비상금 등등).. 1 새댁~ 2019/02/18 3,351
905426 겨울다갔는데 지금 코트 사는거 이상하겠죠? 16 2019/02/18 4,621
905425 부산 서면은 동부터미널과 해운대터미널중에 어디가 가깝나요? 2 ㅇㅇ 2019/02/18 820
905424 영국, 화웨이 퇴출에 반기들다 3 통신망 전쟁.. 2019/02/18 916
905423 먹는걸로 빈정상하면 잊히지 않나봐요 12 ㅇㅇ 2019/02/18 4,099
905422 기온이 영상인데 눈이 오기도 하나요? 7 ... 2019/02/18 2,130
905421 제가 사장인데 직원한테 일을 요구하는것이 너무 어려워요 5 녹차우유 2019/02/18 1,906
905420 종신보험들어야하나요? 11 보험 2019/02/18 2,865
905419 최종구 “역전세난 집주인이 해결해야..9·13 대출규제 유지” 4 집값 안정화.. 2019/02/18 1,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