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머리할때만 되면 헤어스타일이 자연스러워 보일까요?

궁금 조회수 : 5,704
작성일 : 2011-09-23 10:04:25
6월 10일에 파마를 했어요.
전 항상 파마를 해야 하거든요.
얼굴 살이 없어서 ..볼살이 없다보니 
그래서 볼륨있게 파마를 항상 해요.

보통 2개월 정도 지나면 머리카락이 길면서 
윗머리는 생머리가 되고 중간 아래 머리는
자연스러워 지는 시기.

3개월이 지나면 윗 머리카락이 너무 길어서
축 쳐지고
아랫쪽은 아주 자연스러운 웨이브상태...


제가 지금 3개월 지나서 저런 상태거든요.

늘 머리할때쯤 되면 웨이브는 너무 자연스러운데
정작 새로 해야 한다는 거..ㅠ.ㅠ

 예전엔 앞머리를 내렸는데
올핸 앞머리 없이 지냈는데
앞머리를 다시 내릴까 고민되네요..


얼굴 살 없어서 상대적으로 광대가 약간 나와 보이고
얼굴이 길어 보이는 사람은  앞머리 내리는게 좋겠죠?
그전에 앞머리 내렸을때가 더 나아 보이긴 하는데
앞머리 관리가 귀찮아서.. ㅎㅎ
IP : 112.168.xxx.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1.9.23 10:05 AM (1.251.xxx.58)

    맞아요맞아.....
    전 어제 미용실가서 얼떨결에 머리 잘려서...남자머리처럼 됐심당...

  • 원글
    '11.9.23 10:13 AM (112.168.xxx.63)

    어째요..ㅠ.ㅠ
    저도 항상 머리 하면 그날 너무 이상해서
    그 기분이 싫어요..ㅠ.ㅠ

  • 2. --;;
    '11.9.23 10:12 AM (116.43.xxx.100)

    저도 오늘 좀 머리 정리하러 갈라 그랬더니..오늘따라 스타일이 왜이리 잘되었는지...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그러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 원글
    '11.9.23 10:14 AM (112.168.xxx.63)

    저도요!!!!!!!
    다른 때보다 더 자연스러워요.
    어제까진 부스스하고 스타일도 안잡혀서 짜증나더니...ㅎㅎ

  • 3. 쫌더버텨보세요
    '11.9.23 10:59 AM (115.143.xxx.81)

    제가 저번에 딱 그래서...안하고 그냥 컷만 살짝 했어요...
    2달 지나니깐...도저히 안되겠다 싶더라고요...

    돈굳었다 ㅋㅋㅋㅋㅋ ;;;;;

  • 원글
    '11.9.23 11:04 AM (112.168.xxx.63)

    처음 파마할때 뿌리 근처까지 파마를 했어야 하는데
    그냥 중간부터 했더니 생머리가 너무 자라서 버티긴 힘들 거 같아요.
    게다가 10월에 결혼식이 있는데
    지금 빨리 해서 자연스럽게 되어야 좋을 거 같아서.ㅎㅎ

  • 4. 맞아요^^
    '11.9.23 1:40 PM (14.43.xxx.97)

    전 항상 파마 부탁하고 천 둘러쓰고 거울앞에 앉아 있으면 예뻐보이더라고요...
    그리고 파마 말기전에 커트 하고 나서 보면
    파마끼가 다 날아가고 없어서 그런지 보이시 해보이는 것이
    은근 괜찮아서 이대로 집에 갈까...하는 갈등을 많이 한 답니다.
    억지로 마음을 추스리고 파마를 하고나면 정말 실망이예요-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469 주례선생님이 직장상관이면 현금보다 상품권사례해야할까요? 고민 2011/10/26 4,230
33468 벽면을 장식한 수백개의 노란색 바람개비 지나 2011/10/26 8,905
33467 선관위에서 투표독려방송을 하는군요 1 강남 2011/10/26 6,410
33466 ‘낮아지는 투표율’ 서울시장 결과 ‘예측불허’ 2 샬랄라 2011/10/26 5,254
33465 투표독려로 사표될 표를 살려냄!!!!! 4 ,. 2011/10/26 4,237
33464 쉬는 시간에 연옌들 인증 샷 구경하기 13 참맛 2011/10/26 5,468
33463 3시 현재 투표율 4 ggg 2011/10/26 4,483
33462 투표소에 할사람 데리고 같이 가세요 마니또 2011/10/26 4,033
33461 강남 비강남, 경상도 전라도, 교회 불교. 8 .... 2011/10/26 4,500
33460 이번 서울시장 투표의 의미 - 절망을 희망으로 제니아 2011/10/26 4,243
33459 투표용지에 6 제인 2011/10/26 4,204
33458 후원금 보내고 왔습니다. 2 나거티브 2011/10/26 4,166
33457 투표하러 갑니다! 6 서초구민 2011/10/26 4,314
33456 투표하고 왔습니다 1 동대문구 2011/10/26 4,104
33455 한표얻기가 이리 힘들줄이야 7 마니또 2011/10/26 4,312
33454 선거중에 이런 질문 염치 없지만... 5 뉴트로지나 2011/10/26 4,276
33453 부재자투표율 92.79% (4시현재) 10 미르 2011/10/26 5,119
33452 버스정류장앞 투표소를 한강앞으로 옮겼더군요. 13 얍삽한청담동.. 2011/10/26 4,741
33451 학교 다닐때 이랬던 애들 지금은 뭐하고 있을까요? 7 ... 2011/10/26 4,860
33450 트윗- 문성근님 글 1 ^^별 2011/10/26 5,191
33449 노짱님이 꿈에와서 투표를... 6 투표해요^^.. 2011/10/26 4,526
33448 강남 비강남 나누시는 분들 14 ... 2011/10/26 4,965
33447 이건 먼 꼼수? 3 별일이네 2011/10/26 4,636
33446 s생명 원래 이래요? 1 .. 2011/10/26 4,269
33445 mbn에 박상병 정치평론가 나와요. 1 ,, 2011/10/26 4,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