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이 없는 시기

,,, 조회수 : 3,986
작성일 : 2019-02-16 00:59:25
뭘해도 이상하게 일이 꼬이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속담처럼
하루도 편한 날이 없어요.
돼지띠는 삼재도 지났다는데
재작년부터 와 진짜 운이라는게 있구나 싶고요.
운이 좋아지는 법 좀 있을까요
IP : 223.62.xxx.21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9.2.16 1:03 AM (211.201.xxx.105) - 삭제된댓글

    제이야기인줄.. 작년말부터 죽어라죽어라하네요. 무엇을해도 되는게 없고 바닥을 친다는데 ..지금바닥을 치는게 아니라 앉아서 삽으로 땅을 파고있는것같이 답답하네요

  • 2.
    '19.2.16 1:10 AM (121.142.xxx.155) - 삭제된댓글

    윗님 제 얘기인줄..
    작년초부터 손가락 가위로 살집날리더니 얼굴 피부병 회사 그만둬 무슨일만 시작하면 한달을 못 버티네요
    철학관 갔더니 지진난 상황이라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데..
    연말에 아이까지 다쳐서 맘고생 엄청하고 있어요
    근데 올해부터 삼재더군요ㅠㅠ

  • 3.
    '19.2.16 1:18 AM (121.142.xxx.155) - 삭제된댓글

    이어서
    저는 철학관에서 화가 부족하다고
    몸에 빨간색으로 치장하고 다니라는데 무채색 위주여서 그것도 잘 안되네요
    메니큐어도 빨간색 입술 머리색깔 옷 가방등등

  • 4. 제인에어
    '19.2.16 1:50 AM (220.94.xxx.112)

    집에 있는 물건 중 여유있는 물건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주세요. 그리고 음식을 넉넉히 해서 그것도 가능한 많은 사람들과 나눠드세요. 나누고 베풀면 나쁜 운도 좋아질 수 밖에 없답니다.

  • 5. 기도요
    '19.2.16 3:06 AM (124.84.xxx.201)

    기도 밖에 답이 없더라고요

  • 6.
    '19.2.16 6:29 AM (182.210.xxx.49)

    ㅣ다 내려놓고 나죽었네 하시고
    지나가길 기다리세요
    누구나 그런 시기가 있어요

  • 7. 돌아다니지말고
    '19.2.16 8:17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조용히 독서를 한다.
    (운이 나쁠때 자꾸 돌아다니면 더 충돌)
    큰소리내며 싸우거나 하지말기ㅡ읽은 책에 있던 글.

  • 8. wisdomH
    '19.2.16 9:14 AM (116.40.xxx.43)

    봉사와 기도. 사람 많은 곳에 가기..라고 적혀 있었어요.
    돋보다 운을 벌어라 책

  • 9. ㅇㅇ
    '19.2.16 9:22 AM (220.117.xxx.231)

    저는 납작 엎드려 지내요. 언행 조심. 일 안벌리기. 묵은 청소 먼지 닦고 비우기. 마음에 편안함이 느껴질때까지 셀프 근신해요

  • 10. ㅇㅇㅇ
    '19.2.16 9:52 AM (114.200.xxx.242)

    운도 실력입니다.
    실력과 꾸준한 노력을 했을때
    조용히 운이 찾아오고 나도 모르게 잡게 됩니다.
    뭐든 그저 이뤄지는건 없거든요
    내가 노력했는데 운이없다?
    그만큼 완벽하게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증거 아닐까요?
    주위 환경이 도와주지 않는 이상은...

  • 11. 돌아다니지말고
    '19.2.16 9:52 AM (124.49.xxx.61)

    맞아요.
    운나쁠땐 집에 있기 명상하고

  • 12. 에너지
    '19.2.16 12:12 PM (103.252.xxx.238)

    가급적 먼 곳으로 여행을 가서 좋은 에너지를 받고 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541 씻어놓은 김장김치 세쪽이랑 등뼈있는데요 무지개 2019/02/15 776
903540 셀카 잘 나온대서 큰맘먹고 아이폰으로 바꿨는데ㅠㅠ 11 Day 2019/02/15 4,150
903539 콧줄과 뱃줄... 26 2019/02/15 11,483
903538 화장 후 확대경 보고 기절 4 ddd 2019/02/15 5,325
903537 강원도 고성쪽도 눈이 왔을까요? 2 .. 2019/02/15 792
903536 온니 패딩만 입게 되네요 8 추버라 2019/02/15 3,017
903535 한국 기독교 총연합회 근황 4 ... 2019/02/15 1,596
903534 피부과 시술 하다가 그만두면 원래대로 돌아오나요? 9 47세 2019/02/15 4,153
903533 3·1운동 100주년, 광화문에선…남북행사 vs 태극기집회? 기레기아웃 2019/02/15 677
903532 요즘 날마다 피부 좋다는 말을 들어요 10 생청국장 2019/02/15 9,426
903531 고장 안 난 8년된 밥솥 바꿀까요? 13 ㅇㅇ 2019/02/15 2,869
903530 예비고 아들이 독서실을 가네요 18 아들 2019/02/15 3,625
903529 재수했고 삼수 시작했는데 그냥 던져 넣은 전문대 합격.. 6 재수했고 2019/02/15 4,961
903528 베드 스프레드를 깔고 그 위에 한국식 면패드 깔면 이상한가요? 3 궁그미 2019/02/15 1,512
903527 대학 기숙사 침대 사이즈 질문요. 10 시끄러워 2019/02/15 5,636
903526 이런 경우에는 뭐라고 욕먹을 까요? 3 ... 2019/02/15 1,166
903525 주진우기자 트윗(feat 이명박 ) 10 .. 2019/02/15 2,447
903524 인스타에서 물거파는거 돈 많이 버나봐요 14 모모 2019/02/15 8,316
903523 日, 아이누족 돌연 '원주민' 인정..쿠릴열도 영유권 주장용? 7 뉴스 2019/02/15 1,813
903522 혹시 마디모프로그램 이라고 아세요? 7 ... 2019/02/15 1,211
903521 김동성 거짓말 탄로 …‘여교사와 내연관계에 동거까지’ 27 .... 2019/02/15 29,556
903520 고맙습니다. 24 마음이 2019/02/15 15,674
903519 2/26 대만여행갑니다.옷차림 6 데이지 2019/02/15 2,293
903518 오~~래된 말린 시래기 먹어도 될까요? 4 대기중 2019/02/15 1,914
903517 맘에 안들었던 꽃다발 환불해준다는데 어떻게 할가요 10 .. 2019/02/15 3,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