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날마다 피부 좋다는 말을 들어요

생청국장 조회수 : 9,392
작성일 : 2019-02-15 20:30:46
생청국장을 일주일에 사나흘 먹었어요
맛사지나 딴 거 하지 않아요
세수도 이틀에 한 번하고 많이 게을러요
고로 집에서 따로 관리하는건 없다는 뜻입니다
남편도 얼굴이 빰에 거뭇거뭇했는데 얼굴이 맑아졌어요
생청국장을 먹으니까 색소침착이 옅어지는거 같아요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피부가 좋다고 해요
생청국장 만드는 법은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와요
혹시 생청국장 먹고 효과보신분의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IP : 121.170.xxx.20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동안
    '19.2.15 8:35 PM (112.153.xxx.100)

    몇년전 열풍일때 아주 자주 먹었고
    요새까지도 도 다이어트식으로 자주 먹는데..
    특별히 효과를 보았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신장인지 심장인지 안좋은분은 오히려 독이 된다고 들었어요.

  • 2. ..
    '19.2.15 8:40 PM (180.66.xxx.164)

    냄새 안나나요? 울나라 마트에서파는 청국장은 풀무원이 유일한데 이게 뭐가 빠진거라더라구요. 집에서 만든건 냄새 안심한가요?

  • 3. 원글
    '19.2.15 8:44 PM (121.170.xxx.205)

    집에서 만든건 먹을만해요
    요게 사나흘 지나면 냄새가 나는거 같아요
    지인 아버지는 위암인데 생청국장 드시고 나았다고 굉장히 열심히 드세요

  • 4. 근데
    '19.2.15 8:49 PM (175.223.xxx.188)

    어찌드신다는건지 궁금행ᆞ
    청국장 찌개로요?
    아님 낫또처럼 양념해서요?
    .

  • 5.
    '19.2.15 8:51 PM (112.153.xxx.100)

    예전에는 생청국장만드는 전용 밥솥을 이용해 만들기도 했는데..
    사용할수록 진이 잘 생성이 안되어서 시판하는 균도 첨가해야하고 꺼림찍해 언제부터인가 시판제품 사먹어요. 직접 만들때도 냄새는 좀 났어요. 전용솥을 샀던 이유가 냄새가 베어서였어요. 예전 된장찌게 만드는 지독한 청국장냄새가 아닐뿐 특유의 냄새는 있어요.

    시판 낫또도 냄새가 그리 싫은지 저는 잘 모르겠는데..애들은 냄새 난다고 싫어해요.

    근기는 있어 다이어트 보조식으로는 좋고..단 이걸 먹고 피부가 매끈해지고 얼굴톤이 밝아지는 모르겠던데요. 원래 피부는 좋은 편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 6. 원글
    '19.2.15 8:52 PM (121.170.xxx.205)

    먹는건 찌개로 먹는게 아니고 진 나오는 생청국장을 열에 가하지않고 그냥 먹어요

  • 7. ..
    '19.2.15 8:52 PM (49.169.xxx.133)

    낫또돋 생청국장이죠?

  • 8. ....
    '19.2.15 8:57 PM (223.38.xxx.90)

    콩이 피부에 정말 좋다고 하더라구요.
    콩만 먹고 30kg를 뺀사람이 티비에 나왔는데
    여드름이 쏙, 모공까지 사라졌더라구요.
    청국장이니까 더 좋앗겠어요.

  • 9. 먹는법
    '19.2.15 9:05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저는 쌈장에 섞어서 쌈채소에 얹어 먹었어요.

  • 10.
    '19.2.15 9:06 PM (117.53.xxx.134) - 삭제된댓글

    우리집에 청국장 킬러가 있어서 근 13년간(아이 4살때부터 먹음) 일주일에 두번은 먹거든요.
    근데, 이거 먹을 때보다 사과 먹으면 확실히 피부톤이 달라지네요.
    생청국장이 아니어서 그런가.. 본인피부에 맞는 음식은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 11. 남편
    '19.2.15 9:12 PM (221.141.xxx.186)

    맞아요
    남편만 먹이는데
    나가면 다들 얼굴이 훤하게 좋아졌다고
    한대요 ㅎㅎㅎ
    저도 먹을까 했는데
    제입엔 너무 맛없어서
    전 유산균 먹어요

  • 12. ..
    '19.2.15 9:15 PM (180.66.xxx.164)

    일본인은 생나또를 감기올때 으슬으슬할때 먹는대요. 그럼 담날 괜찮다고~~ 나또가 좋긴한가봐요. 피부좋아진다니 코막고 먹어볼까봐요.

  • 13.
    '19.2.15 9:15 PM (112.153.xxx.100) - 삭제된댓글

    물론 생청국장을 찌게로 먹는다는 건 아니고요.
    생청국장으로 먹었어요. 영양식이니..건강한 분들이 적당량 드심
    건강에 도움이 되겠고..단 신장 안좋은분이 많이 드실 경우는 아주 안좋다고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839 큰 링귀걸이는 유행지났나봐요~ 12 82쿡쿡 2019/02/16 4,994
903838 시드니 계시는 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8 시드니 유학.. 2019/02/16 1,138
903837 최저임금도 못 받는 청년 68만명..평균 시급 겨우 5천972원.. 2 뉴스 2019/02/16 3,226
903836 매트리스청소기와 매트리스 청소업체고민 2 ㅇㅇㅇ 2019/02/16 930
903835 아기들도 인상이 있는것같아요 12 지호 2019/02/16 4,544
903834 반건조생선 추천해주세요 6 .... 2019/02/16 2,273
903833 Itx 청춘열차 춘천행 3 ㅡㅡ 2019/02/16 1,727
903832 ㅂㄷㅍㄹㄷ 정수기 어때요? 1 물물물 2019/02/16 719
903831 재택근무 3 궁금 2019/02/16 939
903830 문재인페미정책 19 ... 2019/02/16 1,612
903829 이사관련..중등 이상 아들 키우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7 .... 2019/02/16 1,894
903828 주말이 싫어요. 9 55 2019/02/16 3,371
903827 외대 충분히 좋은학교죠? 27 재수생엄마 2019/02/16 7,672
903826 마트에 김장봉투 파나요? 5 그렇궁요 2019/02/16 991
903825 내 데이터 아이가 쓸수있는 방법이 있나요? 6 알려주세요 2019/02/16 1,493
903824 혹시 기숙사 사감선생님 경험자 계신가요? 1 .,. 2019/02/16 810
903823 결국 김지은씨도 버림받을 듯 24 ... 2019/02/16 20,114
903822 em원액 어디서 사나요? 4 환경관심 2019/02/16 2,114
903821 지방이식 2차 할까요 하지 말까요? 7 다라이 2019/02/16 4,933
903820 [유시민의 알릴레오 7회] You are not 언론! - 최경.. 5 ㅇㅇㅇ 2019/02/16 1,260
903819 페미니즘이 비논리적으로 보이는 이유(백분토론 관련) 4 ... 2019/02/16 1,630
903818 트럼프 '아베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해줬다' 12 .... 2019/02/16 2,625
903817 역대 드라마캐릭터중 제일 재미있었던 인물~ 23 제가생각하는.. 2019/02/16 5,698
903816 서울 송파구지역 눈이나 비 오나요? 2 송파구 2019/02/16 1,517
903815 인터넷으로 유료로 티비 다시보기 사이트 있나요? 1 테레비 2019/02/16 1,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