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부루스타라고 하나요? 식탁에서 보글보글 끓일만한 도구가 없어요. 몇 번 먹지도 않을 걸 사기도 번잡스럽고요.
그냥 부엌 가스렌지에다 채소 넣고 먼저 끓이다 고기 좀 넣어서 살짝 끓여서 전골처럼 먹어도 맛이 날까요? 아니면 고기가 너무 익어서 맛이 안나려나요. ㅠㅠ
그렇게 해도 아쉬운대로 맛있어요.
부르스타나 1구전기렌지가 하나 있어야 제대로 먹긴할듯요
없으면 없는대로 식탁에 갖고와서 드세요
강추구요
아니고 그냥 끓여 먹겠다하면 밀푀유나베하세요
그나마 그건 한번에 끓여서 먹을수 있어요
부르스타 하나 사고
자주 해먹으면 되지 않나요?
상에서 삽겹살도 구워먹고...신문지 깔고 좀 귀찮지만.
우리는 샤브샤브나 밀페유나베 자주 해먹어요.
부르스타 꼭 사기싫다하면 밀푀유 검색해서 해보세요
한번에 부르르 끓여서 드시면되니까
샤브샤브랑 좀다르지만 야채랑 고기랑 육수에 익혀 소스에 찍어먹는거 거의비슷해요
훠궈까지 해먹는 집이라서 우리집 부루스타는 늘 과로합니다.
하이라이트 1구 짜리 하나 사세요 얇아서 부피 그렇게 차지하지 않아요
쿠팡에서 산 전기냄비 3만8천원짜리 좋던데요
라면 3개 끓일 크기라서 넉넉하고
최고단계로 올리면 물도 금방 끓구요
제껀 냄비에도 손잡이 본체에도 손잡이가 있어 편리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