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많이 속상한 일이 있어서 앞으로 하루하루를 어떻게 버텨야 할지 모르겠어요
술이라도 마시며 풀고싶지만...사정상 그럴수 없는 상황이라서요
영화 추천해 주시면 그거라도 보며 마음을 다스리고 싶네요
오늘 많이 속상한 일이 있어서 앞으로 하루하루를 어떻게 버텨야 할지 모르겠어요
술이라도 마시며 풀고싶지만...사정상 그럴수 없는 상황이라서요
영화 추천해 주시면 그거라도 보며 마음을 다스리고 싶네요
김윤식 오연수 나왔던 ‘남쪽으로 튀어’
차승원 수애 나왔던 ‘국경의 남쪽’ 이건 좀 슬퍼요.
좀 오래된 한국영화라 벌써 보셨을 수도 있겠네요
좀 눈물나는 영화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이하늬, 이성민, 이희준 나온 ‘로봇, 소리’ 이 영화도 좀 괜찮아요. 심은경이 로봇 목소리 내요.
심은경 주연의 ‘너를 가다리며’는 복수영화인데 슬프고 저리고 그래요. 제가 좋아하는 영화.
‘널 기다리며’예요
몰입하려면 스토리가 긴박한게 좋던데요....'피아니스트'라고 나치 체제하에서 유대인들 얘기인데 이것도 옛날영화인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구요, '눈먼자들의 도시'도 재밌었어요...스릴러 그런게 몰입도가 나은듯요...로맨스나 잔잔한 영화는 자꾸 다른 생각을 하게 되서 비추요..물론 개인의 취향입니다
언터쳐블 1프로의 우정
인비저블 게스트
강추합니다~
김태리 류준열 주연의 리틀포레스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