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차라리 암이라도 걸렸으면...
좋은글도 아니고..원글은 지우겠습니다.
많은 분들 위로 감사합니다.
1. 에고
'19.2.15 1:20 AM (211.36.xxx.209)가슴이 아픕니다.
위로드려요...2. 아 ㅜ ㅜ
'19.2.15 1:22 AM (180.66.xxx.250) - 삭제된댓글너무슬픈글이네요
3. ...
'19.2.15 1:23 AM (110.12.xxx.88)정말 제 마음까지 아립니다...ㅜ
4. ...
'19.2.15 1:24 AM (222.110.xxx.56)원글님..
잘 버티세요...
살짝 내려 놓는것도...잘 버틸수 있는 방법이에요..
잘 버티다보면..어느새 어두운 터널을 지나 동트는 하늘이 보일거에요..5. 원글님.
'19.2.15 1:24 AM (223.38.xxx.131)마음이 아파요.
보험 없이 암투병하다 떠난 가족이 생각납니다.
한 가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는데.
카톡 아이디 잠깐만 알려 주시면 안 될까요.6. ㅇㅇㅇ
'19.2.15 1:25 AM (221.144.xxx.198)그 맘 저도 알아요.
아직 진행중이고요.
힘냅시다.7. ...
'19.2.15 1:26 AM (222.110.xxx.56)요즘엔 암걸려도 수술해서 살수 있다는 확신이 없는 한...치료하지 않고 있는 운명을 받아들이는 분들도 많아진것 같아요..
꼭 가족이 너무 힘든데 치료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버리시고..
차라리 그 치료비로 공기 좋은곳에 가셔서 좋은 시간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는것도 좋은것 같아요..8. .....
'19.2.15 1:28 AM (211.223.xxx.99) - 삭제된댓글저도 압니다.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게 더 무서워요.
하루하루 생각안하고 살려고하지만 과연 지나가는것인지.9. 힘내세요
'19.2.15 1:32 AM (124.54.xxx.58)견뎌내실 수 있는 만큼만의 시련이시길 바라며...좋은 일 생기시길 기도합니다...
10. 마음이아파요.
'19.2.15 1:35 AM (125.178.xxx.159)힘내세요.
11. 원글님
'19.2.15 1:45 AM (223.38.xxx.131) - 삭제된댓글기다리고 있는데... ㅠ 잠깐 가르쳐 주시고 지우시면 안 될까요.
별별 치료법 들고 오는 사람들 많겠지만 그런 소리 하려는 건 아니구요...12. 아이디
'19.2.15 1:49 AM (61.255.xxx.77) - 삭제된댓글heyju7 입니다.
13. 네!
'19.2.15 1:51 AM (223.38.xxx.131) - 삭제된댓글봤어요,
지우셔도 됩니다.14. ㅜ
'19.2.15 2:00 AM (125.183.xxx.190)에휴 눈물나네요
제 코가 석자인데도15. ..
'19.2.15 2:00 AM (211.220.xxx.121)혹 도움이 될까 글 남겨요. 긴급생계비란 제도도 있고 의료비도 지원하는등 다양한 복지제도가 있는듯 한데. 주민센터에 상담은 받아보셨는지.. 물론 재산정도에 따라 지원여부가 달렸지만요.힘내세요..
16. ??
'19.2.15 2:21 AM (180.224.xxx.155)윗님 댓글처럼 주민센타가서 방법을 찾아보세요
긴급생계비등 복지혜택이 많아졌어요17. ...
'19.2.15 2:32 AM (125.180.xxx.52)보건소에서 암지원비 나오는건 아시나요?
의료보험료 9만원미만으로 내면 1년에 200만원씩 3년 지원해줍니다
병원비 영수증 제출하면요
그리고 국민연금 환자분이 가입되어있으면서 암진단받은지 1년이상인가 됐으면 장애연금으로 받을수있는걸로 아는데 국민연금에전화해서 장애연금 문의해보세요
그리고 의료보험공단에서도 실비보험 못들었으면 재난적의료비지원하는게있던데
병원비가 1년에 300이상 니왔을경우 지원해주는걸로 알고있어요
내일 전화로 알아보고 해당되면 지원받으세요18. ..
'19.2.15 2:38 AM (117.111.xxx.231)힘내세요
19. 마음 아파요
'19.2.15 3:40 AM (114.129.xxx.105)너무 힘든 밤이겠어요. 남기신 글에 마음이 아프지않을 도리가 없어요..
저도 가족의 생사문제..매일 병원..병원비..생활해야하는 돈..나 모르게 한 가족들의 실수들로 인해 나가는 돈.. 앞이 보이지않는 어둠.. 차라리 밤이 편했어요...아침은 너무 두려웠고요..
그렇게 어떤 오랜 기간동안 두려워지고 쪼그라든 마음이 후에도 잘 펴지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님 글을 보고 마음이 많이 아파요.
다른 분께서 댓글로 알려주신 암 지원비 등, 조건 확인해보시고 경우에 맞았으면 좋겠네요.
어떤 것이든지 원글님을 숨쉬게 하는 일들이 있었으면 해요. 제가 드릴 건 마음밖에 없어서..이렇게 그냥 놓고 갑니다.20. 힘내요
'19.2.15 4:14 AM (49.196.xxx.253)꼭 안아드립니다.
21. ...
'19.2.15 4:23 AM (218.147.xxx.79)오죽하면 그런 생각까지 하셨을지...
위에 댓글에 있는 지원제도 알아보세요.
여기 댓글에서 조금이나마 위안받고 도움도 됐음 좋겠네요.22. ...
'19.2.15 6:40 AM (1.237.xxx.153)원글님 심정이 전해져요.
얼마나 막막할지...ㅠㅠ
그래도 힘내시고 위에 댓글 보니 저도 모르는 지원제도가 많이 있네요.
그중 무어라도 해당 되셔서 지원 받으시고 쾌차 하시기 바랄께요.23. metta
'19.2.15 6:42 A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해결책 있을 겁니다. 용기 내십시오. 살아지게 돼요. 원글님 응원합니다.
24. ᆢ
'19.2.15 7:05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오죽하면ᆢ이리 적은셨을까요 ᆢ맘이 아리네요 그래도 부부둘중에 한명이라도 건강하셔야죠 위로드려요 T.T
25. ..
'19.2.15 7:17 AM (180.230.xxx.46)사업이 힘들어지고
집 경매로 다 넘어가고 만 원 아니 천 원이 아쉬울 때
지인이 암진단을 받아서 진단금이 나왔다고 말을 하니 정말 부러웠었지요
정말 원글님 마음 이해가 가고
아직 저도 터널을 지나고는 있는데
원글님 힘냅시다
저도 댓글에 보고 주민센터를 오늘은 한번 가볼까 합니다26. 하바나
'19.2.15 7:28 AM (114.202.xxx.179)병원에다 물어보세요
병원도 지원해주는곳 있어요
주민센터 다 알아보면 좀 더 있습니다
힘내시고 기운내시고 화이팅27. ....
'19.2.15 7:59 AM (118.223.xxx.168) - 삭제된댓글저도 암수술했을 때 실직하고 똑같은 심정 느꼈어요.
수술잘하고 짧은 시간에 다시 재기했어요.
이메일 주소라도 좀 남겨주시겠어요?28. 님 힘내세요.
'19.2.15 8:29 AM (222.109.xxx.94)남편분 꼭 나으실거예요.
29. 4545
'19.2.15 9:45 AM (223.62.xxx.109)마음이 아프네요. 해당암 협회(예를 들어 혈액암협회 등)등에도 문의해 보세요. 의료비 지원 혜택이 있거든요.
중증 환자등록 하신거죠? (5년간 암환자로 등록됨)
힘든 시시 지나 완전관해 되실거에요.
나중에 웃으며 지금을 되돌아보는 날 올겁니다.
힘내고 많이 웃으세요!30. ....
'19.2.15 9:51 AM (210.106.xxx.3) - 삭제된댓글얼마나 막막하실지...
저도 아무대책없이 사는데 참...31. 힘내세요
'19.2.15 11:11 AM (59.8.xxx.239) - 삭제된댓글뭐라고 할말이 없네요
그저 힘내시란 말 밖에32. ...
'19.2.15 4:3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힘내세요.
꼭 재기성공하시길 기도할께요.33. 힘내세요
'19.2.15 8:46 PM (175.113.xxx.77)뭐라 달리 말씀드릴 수 있을까요.. 힘내시란 말밖엔..
그마나 요새 암치료는 암환자 등록시에는 치료비와 약값이 90프로 가까이 지원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해놓으신 일이죠34. 선이엄마
'19.2.15 9:02 PM (1.236.xxx.187)힘내세요.
꼭 나으실거예요35. 암환자등록시
'19.2.15 9:13 PM (125.180.xxx.52)중증환자되면서 5프로만 병원비나와요
노통이 하신일 맞구요
유시민님이 보건복지부장관이실때 한일이죠36. 아름다운그대80
'19.2.15 10:10 PM (121.171.xxx.193)원글님 힘내세요
37. ..
'19.2.15 11:19 PM (223.62.xxx.245)힘내세요 ㅠ
38. 다잘될거야
'19.2.15 11:31 PM (49.77.xxx.46)암지원등등 저에게도 도움이 되었네요
원글님을 위해 기도할게요...39. ᆢ
'19.2.16 12:47 PM (175.127.xxx.58)원글을 지우셔서 내용은 모르지만 남편분이 아프신가요?
유튜브에서 이상구박사 뉴스타트강의 들어보시고
건강관리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꼭 들어보세요. 큰 돈 안들이고 큰병 이겨낸
분들도 많아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