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대문시장 가서 잡채호떡만 먹고 오고 싶어요.

ㅇㅇ 조회수 : 5,526
작성일 : 2019-02-14 23:44:11
가는데 1시간 걸리는 게 아까운데 잡채호떡 10개 포장해올까요?
어릴 때 호떡 파는 곳 많았는데 그때도 야채호떡을 더 좋아했거든요^^호떡먹고싶네요
IP : 175.208.xxx.14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4 11:46 PM (223.38.xxx.14)

    차라리 해먹는건 어때요? 오뚜기잡채하고 호떡믹스 추천이요 ㅎ 왕복 2시간은 너무해요

  • 2. ...
    '19.2.14 11:50 PM (221.151.xxx.109)

    그리 대단한 맛은 아닌데...
    바쁘면 밀가루 덜 익힌것도 있고요

  • 3. 그러니까요
    '19.2.14 11:53 PM (175.208.xxx.149)

    전 어디 유명한 빵집도 감흥 없는데
    그 호떡이 먹고싶네요. 어릴 때 먹던 맛이라 더 먹고싶어요

  • 4. 잡채와
    '19.2.14 11:54 PM (175.208.xxx.149)

    호떡믹스 ㅎㅎ 아이디어 좋네요 기름 자글자글.. 두르고 한번 도전해볼까요ㅎㅎ

  • 5. 봄소풍
    '19.2.14 11:55 PM (218.39.xxx.159)

    그맘 알아요
    자도 남대문 야채호떡 좋아해요 ㅎㅎㅎ
    은행앞에 긴줄 ~~
    근데 거기 10개까지 한번에 안팔아서
    저도 가고 싶네요

    근데 만들면 그맛 안날듯해요 ㅠㅠ

  • 6.
    '19.2.14 11:58 PM (121.88.xxx.22)

    저도 갑자기 가고 싶네요.. 전 편도 40분 거리 ㅠ

  • 7. 음..
    '19.2.14 11:59 PM (14.34.xxx.144)

    다녀오면 안되나요?
    저는 한 50분 걸리는데 호떡도 먹고 남대문 구경 슬슬하다가 오거든요.

    호떡 너무 맛있지만 칼로리 높으니까 거기 구경하고 광화문쪽까지 쭉~~~걸어가면서 구경하다 집에 가면
    소화도 되고 좋잖아요?
    제가 그러거든요. ㅎㅎ

  • 8. ...
    '19.2.15 12:03 AM (59.15.xxx.86) - 삭제된댓글

    요즘 추우니까 줄이 더 길어졌어요.
    줄서기 싫어해서 그냥 지나치고 와요...ㅠㅠ

  • 9. ..
    '19.2.15 12:07 AM (175.223.xxx.147) - 삭제된댓글

    한반도 못 먹었어요 줄이 너무 길어서

  • 10. zzz
    '19.2.15 12:08 AM (119.70.xxx.175)

    근데 그건 엄밀하게 말하면 호떡이 아니잖아요.
    튀김이지..기름에 풍덩 담근..-.-

  • 11. Mmmm
    '19.2.15 12:18 AM (122.45.xxx.140)

    보리밥 칼국수 세트 클리어하고 호떡 간장찍어 먹고싶네요... ㅜ

  • 12. 흠흠
    '19.2.15 12:31 AM (119.149.xxx.55)

    전 남대문 잡채호떡 찍고 명동 명화당 가서 쫄면 냄비국수 김밥먹고 충무김밥 포장해서 귀가하고 싶어요
    저거 다먹을람 세명은 출발해야겄네

  • 13. ..
    '19.2.15 1:19 AM (182.212.xxx.90)

    저도 눈치보여서?
    5개만 포장해왔어요

    119님코스 완전 제취저코스입니다 ㅋㅋㅋ

  • 14. 너무
    '19.2.15 1:38 AM (116.123.xxx.113)

    느끼해서 한번 먹고는
    안 사 먹었어요.

  • 15. ....
    '19.2.15 1:57 AM (222.110.xxx.56)

    음..별로 안맛있는데...

  • 16. 그거먹으면
    '19.2.15 2:07 AM (112.150.xxx.63)

    속 안좋아지던데
    기름이 많이 산패된걸로 튀기는지
    위장장애 오더라구요.
    제 위가 좀 예민해요ㅜㅜ

  • 17. ....
    '19.2.15 3:40 AM (59.63.xxx.45)

    저도 그거 한 개 먹고 하루종일 안좋은 기름 냄새 트름 나와서 혼났던 기억이 있네요.

  • 18.
    '19.2.15 7:41 AM (223.38.xxx.110)

    너무 더러워서 줄서있다 이탈했었어요. 보리밥집은 바퀴가 지나가는데 손으로 잡고 그손으로 돈만지고 칼면반죽하고..ㅜ

  • 19. ...
    '19.2.15 9:55 AM (119.196.xxx.106)

    호떡믹스사다가 집에서 구워 드세요.
    잡채가 빠져서 아쉽긴하지만 그거 사러 왕복2시간투자는 좀...
    저도 호떡 먹고 싶어서 6팩에 9900원 하는 녹차호떡믹스 오늘 택배옵니다 ㅋㅋ

  • 20. 남대문 호떡동지
    '19.2.15 11:14 AM (163.152.xxx.151)

    저도 어려서 아부지가 사들고 오시던 남대문 야채호떡 기억나요.
    포장지까지도.. 예전 커피르미 포장지가 은색 두툼한 비닐재질이었는데 거기에 담아오셨어요.
    자다가 깨서 먹고 다시 잤던 ㅎㅎ

    아련한 향수...

    지난 여름 남대문 갈 일 있어 들렀다가 모처럼 샀는데 그 맛은 아니더군요.
    그 맛일리가 없지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611 10년 사귀고 결혼한달만에 이혼한 37 ㅇㅇ 2019/02/15 39,444
903610 삼성카드 탈퇴했어요~ 2 ... 2019/02/15 2,528
903609 의약분업을 끝나고 약국에서 약을살수있는 시대가 올까요? 19 ... 2019/02/15 2,765
903608 새 옷 따뜻하네요 새옷 2019/02/15 874
903607 오늘 같은날 힐링드라마로 힐링하기 풍경 2019/02/15 762
903606 인터넷상에 있는 정말 많은 정보를 못찾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13 음.. 2019/02/15 3,637
903605 떠*몰에서 가짜 3중 냄비 환불받으신 분 있으세요? 7 ㅡ.ㅡ 2019/02/15 1,492
903604 [성명] 조선일보는 ‘지상파의 공정성’을 말할 자격이 없다 4 ㅇㅇㅇ 2019/02/15 706
903603 예전 만화가들은 참 대단하네요 17 ㅇㅇ 2019/02/15 3,772
903602 미니멀로 살고싶었는데 물건 사니 좋네요 7 2019/02/15 4,253
903601 남자 대학생 겨울 코트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5 패션 2019/02/15 1,625
903600 무릎사우나기 사려고 하는데요...발이 따뜻해지면 손도 따뜻해지겠.. 1 수족냉증 2019/02/15 985
903599 우체국 택배 주소에 동호수를 안 썼어요 ㅜ 8 어떻해요??.. 2019/02/15 6,842
903598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영화 추천해주세요.. 3 기적 2019/02/15 1,381
903597 검정콩 서목태가 좋나요? 서리태가 좋나요? 6 ... 2019/02/15 1,648
903596 저 응원해 주세요 2 ... 2019/02/15 537
903595 삶이 팍팍하면 가족에게 짜증내기 쉽나요? 3 .. 2019/02/15 1,983
903594 실비 갱신이요 4 에휴 2019/02/15 1,485
903593 백인중에 휘트니보다 5 ㅇㅇ 2019/02/15 1,398
903592 초등 선생님. 같은 학년 맡진 않죠? 17 ㅡㅡ 2019/02/15 2,165
903591 여중생 4살 폭행, 교회서 때려 뇌사상태 빠져 11 realit.. 2019/02/15 3,038
903590 헤나 불안한데 머리숫없는 저는 염색 어떻게할까요 10 헤나는이제 2019/02/15 2,584
903589 경기도 화성시는 오행 중? *** 2019/02/15 1,092
903588 중국서 로밍폰으로 전화 받을 때 궁금한점 ㅇㅇ 2019/02/15 658
903587 지긋지긋한 문파들... 어유~~~ 26 ..... 2019/02/15 1,905